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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분야 발전 유공’ 도지사표창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분야 발전 유공’ 도지사표창 수상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4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 ‘2024년 농촌지도사업 농촌자원분야 발전 유공’ 부문에서 기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농업인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공창업보육 프로그램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등 아산시의 선도적인 역할을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 실시된 아산시 직무성과 고객만족도 평가자료에 따르면 ‘농산물 가공창업보육 프로그램’ 만족도는 4.41점을 기록하며 목표치인 4.2점을 초과 달성하는 등 농업인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끌어냈다.
또한 지역농산물 가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시제품 개발, 가공교육, 현장지도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 상은 우리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격려”며 “농업이 단순한 생업을 넘어 우리 삶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촌자원분야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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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대응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실시
아산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대응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실시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등 대응 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공공기관 이전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효과적인 유치전략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상위계획 및 공공기관 1차이전 사례를 분석하고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파악하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아산시 유치 적합 공공기관 선정 △대상 기관별 유치전략 수립 △탕정2지구 등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유치 부지 확보 방안 등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된 대응 전략은 아산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국토부의 ‘혁신도시 성과 평가 및 정책방향’ 연구용역의 결과가 내년 10월 발표될 예정이고 그에 따라 공공기관 2차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철저히 대비해 공공기관 유치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초부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해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했으며 수도권 공공기관을 방문 하는 등 활발한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산시의 공공기관 유치업무가 추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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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리초등학교로부터 이웃 돕기 바자회 수익금 기탁 받아
아산교육지원청, 신리초등학교로부터 이웃 돕기 바자회 수익금 기탁 받아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12월 24일 오후 2시 신리초등학교로부터 받은 이웃 돕기 바자회 수익금에 대한 기탁식을 실시했다.
이날 기탁식은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 박향미 신리초등학교장, 채수용 신리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이선진 신리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조현숙 신리초등학교 행정실장, 이서진 신리초등학교 학생회 회장, 최예준 신리초등학교 학생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 받은 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충남 도내 저소득 가정 학생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서진, 최예준 신리초등학교 학생회장은 “이번 기회로 우리가 직접 참여한 바자회가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준 신리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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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 500만원 상당의 쌀 기부
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 500만원 상당의 쌀 기부
[충청25시] 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약 500만원 상당의 백미 200포를 전달했다.
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는 매년 쌀 200~250포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 참여한 정한영 지부장은 “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 회원들이 모은 정성이 우리 힘든 이웃분들께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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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성공적
아산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성공적
[충청25시] 아산시보건소가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을 마무리했다.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7개소를 지정해 운영했으며 알레르기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안심학교 내 알레르기질환 환아에게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보습제 다이어리, KF94 마스크 등의 물품을 제공했고 아토피·천식 인형극 행사를 운영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 및 인지도를 향상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질환 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학교 담당교사에게 알레르기질환 전문 교육을 지원했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유아와 아동에 대한 안심학교 사업 추진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조기관리 능력을 향상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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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산공장 ‘희망2025나눔캠페인’ 라면 300박스 후원
㈜농심 아산공장 ‘희망2025나눔캠페인’ 라면 300박스 후원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3일 ㈜농심 아산공장으로부터 ‘희망2025나눔캠페인’ 라면 30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물품은 ㈜농심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신라면’ 나눔 물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이병일 공장장은 “㈜농심 아산공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산공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심 아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농심 아산공장은 매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을 후원하고 있으며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해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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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성탄절 맞아 사랑의 성금 기탁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성탄절 맞아 사랑의 성금 기탁
[충청25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가 지난 24일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28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 참석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 박수용 지회장은 “저출생 등으로 어린이집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성탄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의 작은 정성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어린이집 운영도 힘든 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아산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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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충청남도, 시·군 아산시 벤치마킹
2025년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충청남도, 시·군 아산시 벤치마킹
[충청25시] 충남 아산시에서 올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3일 충청남도와 6개 시·군 담당자들이 아산시를 방문했다.
아산시의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노후된 상수도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잦은 누수, 단수, 출수불량 문제를 해결해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총사업비 485억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날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된 아산시 사업의 현황 및 향후 계획과 추진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들을 설명했다.
또한 참여 시·군 담당자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의 기회도 마련했다.
천흥렬 아산시 상수도과장은 “우리시는 기존 수자원공사 위·수탁 방식에서 벗어나 설계와 시공감리를 자체적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동안 상수관망 운영관리 과정에서 얻은 문제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해 성공적인 사업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2029년까지 관내 4개 배수권역의 노후 상수도관 62.5㎞를 정비할 계획이며 누수 예방 및 유수율 향상을 통해 공기업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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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23일 ‘2024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은 2024년에 실시한 광업·제조업조사, 전국사업체조사 등 전국단위 경제조사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대한 포상으로 27개 기관이 수상했다.
그중 아산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실시계획 수립, 우수 조사요원 관리 및 채용, 홍보 등 통계조사 수행을 위한 노력을 높게 인정받았다.
윤병일 미래전략과장은 “이 상은 조사를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해 주신 조사원과 관리자분들, 그리고 조사의 정확성을 위해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업체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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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청정 공급, 안정적 처리’…물관리 혁신
아산시 수도사업소, ‘청정 공급, 안정적 처리’…물관리 혁신
[충청25시]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분자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24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상·하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 같은 내용의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상수도 분야’를 보면, ‘2040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 상반기 중 환경부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2040년까지 생활용수 22만 톤, 공업용수 30만 톤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각종 개발사업에 필요한 생활·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2030년까지 687억원을 들여 수도시설을 확충한다.
구체적으로 △탕정음봉지구 공업용수 △배방휴대지구 용수공급 △송악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동부권 용수공급 등이 대상이다.
또한 2029년까지 485억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로 62.5㎞를 정비하고 누수 감지 체계를 강화하는 ‘노후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소규모 유량·수압 감시 등을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151억원 규모의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도 완료했다.
이와 함께 △마을 수도시설 85개소에 대한 정기 점검 및 지방상수도 전환 추진 △먹는 물 수질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도입 △급수공사 업무지원시스템 구축 등도 추진한다.
계속해서 고 소장은 ‘하수도 분야’ 사업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하수도 분야에서는 마찬가지로 2040년까지 50만명의 오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19억 4,900만원을 들여 2025년 완료를 목표로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
시는 인구 증가에 따른 하수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사업도 하고 있다.
485억원을 들여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636억여 원을 투입해 1일 28,000㎥ 수용 규모의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수처리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까지 1,255억원을 투입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탕정면, 신창면, 초사처리분구 등 7개 지역에서 총 23.15㎞의 하수관로가 신설되고 정비된다.
시는 또 278억원 규모의 농어촌지역 마을하수도 정비사업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는 △영인면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구성창용 및 신봉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산전지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등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시는 △도시침수 대응사업 △수도계량기 원격검침시스템 구축 △지하수 보존 관리 △먹는 물 수질검사 지원 △수도사업소 청사 신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 소장은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인프라를 조성 함으로써 아산시민의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겠다”며 “생활에 밀접한 ‘물’과 ‘하수’를 다루는 최일선 부서로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시 수도사업소는 12개의 배수지와 송수가압장 5개소, 급수 가압장 77개소, 1,702㎞의 상수관로를 통해 하루 13만 톤의 생활용수와 9만 2,000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세계 물의 날 기념 제32회 물관리 심포지엄’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