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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훈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매번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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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훈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매번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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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훈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매번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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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30박스와 떡국떡 30개를 기탁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훈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명구 단장은 "매번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온양온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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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둔포~평택터미널’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며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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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둔포~평택터미널’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며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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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둔포~평택터미널’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며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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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둔포~평택터미널’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며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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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둔포~평택터미널’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며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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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둔포면서 '2026시민과의 대화'마침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둔포~평택터미널’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운교2리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염작1리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아스콘 포장 △봉재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및 가로등 설치 △봉재3리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백남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정비 △송용3리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감사 시기 조정 △봉재1리 배수로 정비 및 마을안길 포장 △신항리 소하천 상습 수해 발생 구간 개보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건의했다.특히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대상 확대 및 공여구역 지원사업 조기 추진 △아산 시내 방면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국도 주변 방음벽 설치 △둔포면 내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요구도 이어졌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둔포는 17개 읍면동 가운데서도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며 “아산의 북부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이자 수도권과 연결되는 통로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인구 40만명을 돌파한 아산의 성장은 충청권 대표 복합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에서 출발했고 그런 점에서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성장엔진 역시 둔포에 있다”며 “진행 중인 주요 사업들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둔포면과 관련해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배수로 개선, 생활환경 정비 등 27개 사업에 총 11억 3500만원을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