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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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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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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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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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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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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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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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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중부권 동서횡단'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등 중부권 3도, 13개 시·군 단체장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간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국가 철도 네트워크를 보완하고 중부권에 유일하게 부재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해당 사업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주요 건의 내용은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청주국제공항 대량 수송 체계 확보 △약 6만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이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시·군 협력체를 구성한 이후, 같은 해 5월 62만명, 2021년 5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각각 제출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1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석문산단~합덕 구간이 신규 사업으로 대산항~석문산단 구간 등 일부 노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으며 2021년 6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 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되며 국가 정책과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부권과 신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40만 아산시민은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과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본 사업은 반드시 국가철도망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13개 시·군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규모의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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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4차 아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4차 아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1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5년 아산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아산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한기형 협의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가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대결과 단절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를 어떻게 재정립할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자문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대북 인식 개선과 한반도 안정 및 평화 정착,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청소년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아동·청소년분과위원회 신설을 제안하는 등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아산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 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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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4차 아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4차 아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1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5년 아산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아산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한기형 협의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가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대결과 단절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를 어떻게 재정립할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자문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대북 인식 개선과 한반도 안정 및 평화 정착,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청소년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아동·청소년분과위원회 신설을 제안하는 등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아산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 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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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4차 아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5년 4차 아산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1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5년 아산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아산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한기형 협의회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가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대결과 단절을 넘어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를 어떻게 재정립할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자문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자문위원들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대북 인식 개선과 한반도 안정 및 평화 정착,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청소년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아동·청소년분과위원회 신설을 제안하는 등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아산시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 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