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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개 사업 최종 확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한편 2020년부터 추진된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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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개 사업 최종 확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한편 2020년부터 추진된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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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개 사업 최종 확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한편 2020년부터 추진된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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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개 사업 최종 확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한편 2020년부터 추진된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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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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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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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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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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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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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잇따른 여섯째·일곱째아 탄생 최대 4100만원 지원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중순 삽교읍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 소식이 전해지면서 군 전체에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일곱째아 출산의 주인공은 삽교읍에 거주하는 민태훈·안은영 부부로 지난 20일 3.5㎏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지역에서 경호업체를 운영하는 이들 부부는 다자녀 양육과 함께 삽교읍 자율방범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모범 가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홉 식구가 된 대가족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더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해당 가정은 임신 초기부터 보건소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왔으며 군은 출산 이후에도 △출산육아지원금 △출산축하바구니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2026년 신규사업인 임산부 진료교통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최대 4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8일 대흥에서 출생한 여섯째아는 임신 35주 만에 2㎏으로 태어났으며 현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고 군은 아이가 건강을 회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출생부터 퇴원 시까지 의료비 지원과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여섯째,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가정은 우리 사회에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임신부터 출산 이후까지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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