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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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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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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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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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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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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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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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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분회별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교육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관내 12개 읍면 13개 분회를 대상으로 지역별로 나눠 진행된다.일정은 △23일 예산읍1·2, 응봉면 △24일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25일 삽교읍, 덕산면, 봉산면 △26일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등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이끄는 노인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노인지도자 교육에서는 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 지역사회 내 경로당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회계실무교육에서는 운영보조금 집행 기준, 회계 처리 절차, 장부 작성 방법,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또한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를 배부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총무는 “보조금 집행과 장부 작성이 늘 부담이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회계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경로당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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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분회별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교육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관내 12개 읍면 13개 분회를 대상으로 지역별로 나눠 진행된다.일정은 △23일 예산읍1·2, 응봉면 △24일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25일 삽교읍, 덕산면, 봉산면 △26일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등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이끄는 노인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노인지도자 교육에서는 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 지역사회 내 경로당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회계실무교육에서는 운영보조금 집행 기준, 회계 처리 절차, 장부 작성 방법,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또한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를 배부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총무는 “보조금 집행과 장부 작성이 늘 부담이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회계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경로당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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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분회별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교육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관내 12개 읍면 13개 분회를 대상으로 지역별로 나눠 진행된다.일정은 △23일 예산읍1·2, 응봉면 △24일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25일 삽교읍, 덕산면, 봉산면 △26일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등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이끄는 노인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회계 실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노인지도자 교육에서는 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 지역사회 내 경로당의 역할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회계실무교육에서는 운영보조금 집행 기준, 회계 처리 절차, 장부 작성 방법,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또한 자체 제작한 교육자료를 배부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총무는 “보조금 집행과 장부 작성이 늘 부담이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회계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경로당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