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성환읍,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금 6호 심현정씨 선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성환읍은 20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견해 신고한 심현정씨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신고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는 경우 신고자에게 1가구당 3만원을 지급하는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포상금 6호 대상자로 선정된 심현정씨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며 해당 가구와 이웃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신고를 접수한 성환읍은 즉시 해당 가구에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1-20
-
천안시 성환읍,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금 6호 심현정씨 선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성환읍은 20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견해 신고한 심현정씨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신고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는 경우 신고자에게 1가구당 3만원을 지급하는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포상금 6호 대상자로 선정된 심현정씨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며 해당 가구와 이웃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신고를 접수한 성환읍은 즉시 해당 가구에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1-20
-
천안시 성환읍,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금 6호 심현정씨 선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성환읍은 20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견해 신고한 심현정씨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성환읍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신고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는 경우 신고자에게 1가구당 3만원을 지급하는 복지사각지대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포상금 6호 대상자로 선정된 심현정씨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며 해당 가구와 이웃 간의 갈등을 완화하고 복지 자원을 연계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신고를 접수한 성환읍은 즉시 해당 가구에 방문해 상황을 파악하고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인상현 성환읍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1-20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
천안시, 빈틈없는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행보조기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 내에서 장애와 낙상 예방에도 힘썼다.천안시는 올해 1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를 개소해 지역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통합돌봄센터는 식사·빨래·청소 등 방문 가사와 병원동행 등 원스톱 재가서비스 1,527건을 제공했다. 아울러 주민 514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구강건강관리, 낙상예방, 노인인권 교육 등 5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5월에는 병원·요양병원 퇴원 후 통원 치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최대 3개월간 단기 입주가 가능한 중간집을 마련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천안시는 충청남도 14개 시군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등 전국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15차례 사례 공유를 진행했으며, 20여 개 지자체가 천안시를 방문하는 등 통합돌봄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