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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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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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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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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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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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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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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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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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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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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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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의원과 내년 국비 1.5조 확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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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체계를 가동했다.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 풍서천 재해복구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량 등이다.천안시는 이와함께 천안 아산 AI 특화시범도시 사업,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순수산단 추진, 가축전염병 살처분 비용 전액 국비 지원 건의, 국도 대체우회도로 반영,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당부했다.시는 향후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4~5월에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반영에 집중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정부예산안 심의 단계에서는 지휘부가 직접 나서 대응할 방침이다.이어 11월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비 증액을 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정부의 재정 기조 변화 속에서 국비 확보의 성패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에 달려 있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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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급식지원 아동 식료품 꾸러미 전달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불당1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급식지원 아동들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3년부터 방학 기간 아동들의 급식 공백으로 인한 결식을 해소하기 위해 ‘필수영양소 쏙쏙, 성장기발달 쑥쑥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4명 더 많은 32명의 아동들에게 매주 유제품과 과일 등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꾸러미를 전달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들이 꾸러미를 받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만큼 좋아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정성이 느껴져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신영성 불당1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행정의 지원이 만나 아이들에게 온전한 도움으로 전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