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양군, 청양읍 정좌1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5일 청양읍 정좌1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마을 지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정좌1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시설물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개축 추진됐다.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0㎡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회의와 각종 행사뿐 아니라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내부에는 주방, 화장실,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정좌1리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마을시설물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
청양군, 청양읍 정좌1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5일 청양읍 정좌1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마을 지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정좌1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시설물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개축 추진됐다.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0㎡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회의와 각종 행사뿐 아니라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내부에는 주방, 화장실,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정좌1리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마을시설물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
청양군, 청양읍 정좌1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5일 청양읍 정좌1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마을 지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정좌1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시설물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개축 추진됐다.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0㎡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회의와 각종 행사뿐 아니라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내부에는 주방, 화장실,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정좌1리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마을시설물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
청양군, 청양읍 정좌1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25시] 청양군은 5일 청양읍 정좌1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마을 지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정좌1리 마을회관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을시설물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개축 추진됐다.총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40㎡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새롭게 정비된 마을회관은 주민회의와 각종 행사뿐 아니라 교육, 문화·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강화했다.또한 내부에는 주방, 화장실, 거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정좌1리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 속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마을시설물 정비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
-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 수립 및 정관 개정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그동안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충청남도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평가’에서 3위를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연구회의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연구회를 대상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협업경영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회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가공품의 표준화 및 고품질화, 유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청양군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돈곤 군수는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불어넣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주체이다”며 “앞으로도 전문 가공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영숙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매년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와 가공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회원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3
-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 수립 및 정관 개정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그동안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충청남도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평가’에서 3위를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연구회의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연구회를 대상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협업경영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회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가공품의 표준화 및 고품질화, 유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청양군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돈곤 군수는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불어넣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주체이다”며 “앞으로도 전문 가공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영숙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매년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와 가공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회원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3
-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 수립 및 정관 개정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그동안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충청남도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평가’에서 3위를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연구회의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연구회를 대상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협업경영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회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가공품의 표준화 및 고품질화, 유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청양군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돈곤 군수는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불어넣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주체이다”며 “앞으로도 전문 가공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영숙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매년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와 가공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회원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3
-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 수립 및 정관 개정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그동안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충청남도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평가’에서 3위를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연구회의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연구회를 대상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협업경영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회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가공품의 표준화 및 고품질화, 유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청양군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돈곤 군수는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불어넣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주체이다”며 “앞으로도 전문 가공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영숙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매년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와 가공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회원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3
-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 수립 및 정관 개정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그동안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충청남도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평가’에서 3위를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연구회의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연구회를 대상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협업경영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회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가공품의 표준화 및 고품질화, 유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청양군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돈곤 군수는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불어넣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주체이다”며 “앞으로도 전문 가공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영숙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매년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와 가공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회원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3
-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가 지난 20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구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 수립 및 정관 개정 등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품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그동안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기술 고도화와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한 ‘충청남도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평가’에서 3위를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연구회의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연구회를 대상으로 ‘품목농업인연구회 협업경영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회원 간 협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가공품의 표준화 및 고품질화, 유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청양군 농식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돈곤 군수는 “농식품가공연구회는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불어넣어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주체이다”며 “앞으로도 전문 가공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한영숙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양군 농식품가공연구회는 매년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와 가공 교육,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회원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