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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희귀 천문 현상인 ‘대보름 개기월식’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청양지천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며 사전 예약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 과정과 밤하늘의 주요 천체를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다.또한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별자리 이야기와 월식의 원리 강연이 마련돼, 청양의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의 신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야외 관측 프로그램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따라서 방문 전 반드시 칠갑산천문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개최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밤을 수놓을 ‘붉은 달’의 신비를 청양의 맑은 하늘 아래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야간에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은 두툼한 겉옷 등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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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희귀 천문 현상인 ‘대보름 개기월식’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청양지천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며 사전 예약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 과정과 밤하늘의 주요 천체를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다.또한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별자리 이야기와 월식의 원리 강연이 마련돼, 청양의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의 신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야외 관측 프로그램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따라서 방문 전 반드시 칠갑산천문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개최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밤을 수놓을 ‘붉은 달’의 신비를 청양의 맑은 하늘 아래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야간에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은 두툼한 겉옷 등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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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희귀 천문 현상인 ‘대보름 개기월식’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청양지천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며 사전 예약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 과정과 밤하늘의 주요 천체를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다.또한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별자리 이야기와 월식의 원리 강연이 마련돼, 청양의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의 신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야외 관측 프로그램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따라서 방문 전 반드시 칠갑산천문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개최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밤을 수놓을 ‘붉은 달’의 신비를 청양의 맑은 하늘 아래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야간에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은 두툼한 겉옷 등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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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희귀 천문 현상인 ‘대보름 개기월식’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청양지천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며 사전 예약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 과정과 밤하늘의 주요 천체를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다.또한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별자리 이야기와 월식의 원리 강연이 마련돼, 청양의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의 신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야외 관측 프로그램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따라서 방문 전 반드시 칠갑산천문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개최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밤을 수놓을 ‘붉은 달’의 신비를 청양의 맑은 하늘 아래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야간에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은 두툼한 겉옷 등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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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36년 만에 다시 뜬 '대보름의 붉은 달'청양 지천에서 마주한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희귀 천문 현상인 ‘대보름 개기월식’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주의 신비를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청양지천생태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행사는 오는 3월 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며 사전 예약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 과정과 밤하늘의 주요 천체를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다.또한 전문가가 직접 들려주는 별자리 이야기와 월식의 원리 강연이 마련돼, 청양의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의 신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야외 관측 프로그램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따라서 방문 전 반드시 칠갑산천문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개최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밤을 수놓을 ‘붉은 달’의 신비를 청양의 맑은 하늘 아래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야간에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은 두툼한 겉옷 등 방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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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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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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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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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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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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