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양군, 2026년 설 명절 선물세트 기획판매 추진
청양군, 2026년 설 명절 선물세트 기획판매 추진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설 명절 선물세트 기획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판매는 지난 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며 오는 2월 1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또한 지난 19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 기간에 구매할 경우, 신선 농산물 전 품목과 일부 가공식품에 대한 배송비를 지원해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대폭 낮췄다.구매는 청양먹거리직매장 3개소에서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전화 주문이나 칠갑마루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예약 접수도 가능하다.올해 준비된 선물세트는 청양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엄선된 70개 품목으로 구성됐다.청양의 대표 특산물인 구기자 가공식품을 비롯해 당도 높은 샤인머스켓, 배, 사과 등 신선 과일류와 국내산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등 전통 양념 세트, 청양 더 한우 선물세트 등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전상욱 이사장은 “이번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통해 청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사전예약 배송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청양의 정성을 담은 선물세트로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총 15억 원 기탁…'파안 특별장학회'로 2013년부터 389여 명 장학 지원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고파안 명위진 회장 '나눔의 삶'뜻 기린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미래”신념으로 장학·복지·의료지원 등 고향사랑 실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지난 5일 별세한 고파안 명위진 회장의 ‘나눔의 삶’정신을 기리며, 고인이 남긴 애향과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명위진 회장은 충남 청양군 운곡면 효제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울에서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궈낸 인물이다.이후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소득이 있는 투자”라는 신념 아래 장학 사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특히 고인은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장기간 기탁하며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2012년 3억 원, 2014년 2억 원, 2015년 5억 원, 2016년 5억 원을 기부해 총 15억 원을 출연했다.고인의 기탁금은 ‘파안 특별장학회’운영으로 이어졌다.기탁금 이자수입을 재원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389여 명의 학생에게 2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의료 분야 지원도 이어졌다.고명위진 회장은 고향 주민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청양군보건의료원에 암검진 내시경 등 17종의 첨단 의료장비를 기증했으며, ‘찾아가는 의료원’운영을 위한 이동진료버스 1대와 1억 5000만 원 상당의 의료장비를 추가로 지원했다.고인은 고향 청양뿐 아니라 전국 단위 장학사업도 병행했다.4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학생 장학 지원을 이어왔고, ‘파안’아호를 딴 장학문화재단 설립에도 개인 자산을 출연하는 등 장기간 익명 기부를 지속해 ‘얼굴 없는 기부천사’로 불리기도 했다.이 같은 공로로 고명위진 회장은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는 등, 장학·복지·의료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김돈곤 이사장은 “고명위진 회장께서 남기신 ‘나눔의 뜻’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안 특별장학사업을 비롯한 인재육성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