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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금성백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3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김돈곤 이사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환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잘 전달돼 청양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기탁의 뜻을 전했다.이에 김돈곤 이사장은 “어려운 건설 경기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배움에 부족함이 없도록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금성백조는 지난 2021년에도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써 왔다.이와 함께 유소년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청양 출신 골프 유망주 이수민 학생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이수민 학생은 청양 가남초등학교와 청신여자중학교를 졸업한 뒤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최근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여자 고등부 우승, JGAK 대한주니어골프협회 주최 주니어 골프시리즈 여고부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아울러 금성백조는 현재 청양 예미지 아파트를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 일원에 예미지 컨트리클럽을 그랜드 오픈할 예정으로, 지역 발전과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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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금성백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3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김돈곤 이사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환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잘 전달돼 청양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기탁의 뜻을 전했다.이에 김돈곤 이사장은 “어려운 건설 경기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배움에 부족함이 없도록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금성백조는 지난 2021년에도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써 왔다.이와 함께 유소년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청양 출신 골프 유망주 이수민 학생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이수민 학생은 청양 가남초등학교와 청신여자중학교를 졸업한 뒤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최근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여자 고등부 우승, JGAK 대한주니어골프협회 주최 주니어 골프시리즈 여고부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아울러 금성백조는 현재 청양 예미지 아파트를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 일원에 예미지 컨트리클럽을 그랜드 오픈할 예정으로, 지역 발전과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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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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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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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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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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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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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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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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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정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시동 농가 일손 부족 해결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과 정산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안정의 '구원투수'역할을 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고용인원 34명 중 1차 인력인 라오스인 16명이 입국해 현장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정산농협이 직접 고용하고 관리한다.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일 단위로 인력을 요청해 배정받는 방식이다.이는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수개월간 숙식을 제공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줘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정산농협은 지난 2024년부터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도입 인원은 2024년 19명, 2025년 30명에 이어 올해 34명으로 꾸준히 확대됐으며 영농 시기에 맞춰 2월과 3월로 나눠 분산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청남면에 위치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머물게 된다.정산농협은 근태 관리부터 농작업 배정까지 일원화된 운영 시스템을 가동하며 시설하우스 농가가 밀집한 청남면 일대의 영농 초기 작업에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적기 영농을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정산농협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입국 시 쌀, 김치, 작업복, 도시락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하며 한국어 교육과 라오스 통역 도우미를 상시 배치해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유태조 군 농정축산실장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이번 1차 16명을 시작으로 3월 추가 인력을 확보해 지역 농민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716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했던 군은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연간 1000여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근로자 기숙사 운영 등 복지 향상을 통해 외국인 인력 공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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