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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충남도청 소재지답게 2025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충청권 31개 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하며 홍성형 ESG 행정으로 타 지자체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상향식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아 거버넌스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고 민원 서비스 향상,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활동 강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주민 행복도 제고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저출산 문제해결, 고용확대, 사회복지 강화, 불평등 해소 노력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요소들을 평가한 사회 부문에서 A+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ESG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이번 성과는 매우 의미있다”며 “거버넌스 조직의 확대 활성화와 상향식 행정 및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성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ESG 평가는 총 100점으로 환경 40점, 사회 40점, 거버넌스 20점으로 지자체 총합 역량을 평가한다.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속발전 가능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 척도를 가늠하는 국내 최고 권위 평가로 매년 한국 ESG 평가원이 주관해 실시했다.아울러 홍성군은 이미 지방 생산성 평가 전국 군부 1위 달성,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평가 탑 10 진입,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ESG 평가로 지속가능한 행정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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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충남도청 소재지답게 2025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충청권 31개 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하며 홍성형 ESG 행정으로 타 지자체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상향식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아 거버넌스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고 민원 서비스 향상,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활동 강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주민 행복도 제고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저출산 문제해결, 고용확대, 사회복지 강화, 불평등 해소 노력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요소들을 평가한 사회 부문에서 A+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ESG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이번 성과는 매우 의미있다”며 “거버넌스 조직의 확대 활성화와 상향식 행정 및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성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ESG 평가는 총 100점으로 환경 40점, 사회 40점, 거버넌스 20점으로 지자체 총합 역량을 평가한다.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속발전 가능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 척도를 가늠하는 국내 최고 권위 평가로 매년 한국 ESG 평가원이 주관해 실시했다.아울러 홍성군은 이미 지방 생산성 평가 전국 군부 1위 달성,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평가 탑 10 진입,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ESG 평가로 지속가능한 행정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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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ESG 평가 충청권 자치단체 중 1위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충남도청 소재지답게 2025년 지방자치단체 ESG 평가에서 충청권 31개 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하며 홍성형 ESG 행정으로 타 지자체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상향식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아 거버넌스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고 민원 서비스 향상,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활동 강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주민 행복도 제고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저출산 문제해결, 고용확대, 사회복지 강화, 불평등 해소 노력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요소들을 평가한 사회 부문에서 A+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ESG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이번 성과는 매우 의미있다”며 “거버넌스 조직의 확대 활성화와 상향식 행정 및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성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ESG 평가는 총 100점으로 환경 40점, 사회 40점, 거버넌스 20점으로 지자체 총합 역량을 평가한다.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속발전 가능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 척도를 가늠하는 국내 최고 권위 평가로 매년 한국 ESG 평가원이 주관해 실시했다.아울러 홍성군은 이미 지방 생산성 평가 전국 군부 1위 달성,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평가 탑 10 진입,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ESG 평가로 지속가능한 행정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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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논의
결성면,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11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 수립에 있어 결성면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기반 약화 등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대응하고 결성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프라 확충 △각종 규제 해제 등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은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되살리는 종합 계획”이라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행력 있는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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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논의
결성면,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11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 수립에 있어 결성면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기반 약화 등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대응하고 결성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프라 확충 △각종 규제 해제 등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군은 제시된 의견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이은희 결성면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은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되살리는 종합 계획”이라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행력 있는 계획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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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성결교회, 희귀난치성질환 가구위해 성금 기탁
갈산성결교회, 희귀난치성질환 가구위해 성금 기탁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갈산성결교회가 지난 15일 저소득 희귀난치성질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6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갈산성결교회는 평소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탁 또한 지난해 ‘난치병어린이 돕기 성탄거리축제’를 개최하고 모금된 성금 전액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부한 것이다.이번 기탁은 특히 장기간 치료가 불가피한 희귀난치성질환 가구의 경우 의료비 부담이 크고 경제적 어려움이 누적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성금이 가구의 생활 안정과 치료 지속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주용 담임목사는 “질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을 지키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완섭 갈산면장은 “희귀난치성질환 가구는 경제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안고 생활하고 있다”며 “갈산성결교회의 따뜻한 나눔이 대상 가구에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생계가 어려운 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정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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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일 홍성 설 대목장 설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충청25시] 충남 홍성군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성수품 가격 급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과 군민이 함께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설 전 대목장이었던 이날 행사는 홍성전통시장에서 진행했으며,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여성소비자연합회 홍성군지회, 소상공인 연합회 홍성군지부, 군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제수용품, 농·수·축산물 및 생활필수품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을 점검하고,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합리적 소비와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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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통계 보고서 공표
홍성군, 청년통계 보고서 공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행정자료를 활용해 지역 청년의 삶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2025년 홍성군 청년통계 보고서를 19일 공표한다.이번 청년통계는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인구를 대상으로 인구·세대, 주거, 일자리·고용, 복지, 건강 등 5개 부분 총 55개 항목으로 청년의 인구 구조부터 주거 여건, 경제활동, 복지 수준까지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통계자료이다.통계에 따르면 2025년 5월 31일 기준 홍성군 전체 인구는 10만108명이며 이 가운데 청년 인구는 3만3천659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3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역 사회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맞춤형 청년정책의 중요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특히 이번 통계는 주민등록, 고용보험, 건강보험 등 행정자료를 연계·활용해 신뢰성과 시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향후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 지원, 복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청년인구가 전체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만큼 청년 정책은 특정 세대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통계를 기반으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보고서는 홍성군청 누리집 h에 공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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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후화 공동주택 입주민 관리비 부담 줄인다
홍성군, 노후화 공동주택 입주민 관리비 부담 줄인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은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화된 공용부분의 시설 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신청을 내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은 2026년 1월 7일까지이며, 지원금액은 공사비의 70% 이내로 대상에 따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주택법 및 건축법에 따라 건립된 8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준공 후 7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준공된 공동주택이다.단, 임대아파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분야는 △단지 내 도로 및 방범을 위한 보안등 설치·보수 △상수도·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주차장·어린이놀이터 보수·정비 △담장 허물기 사업 및 범죄예방 목적의 단지 내 CCTV 설치 △옥상 건물 내·외벽 공용부분의 방수, 외부도색 및 안전점검 △재활용시설의 설치 및 유지보수 △석축, 옹벽, 절개지 등 긴급히 보수가 필요한 사업 △동별대표자 선거 등 공동주택의 온라인 투표 비용 △자전거 보관소, 택배 보관함, 우편 보관함 설치 및 유지보수이다.공동주택관리비용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여 26년 1월 7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기타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건축허가과 공동주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화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공동주택 단지 내 이웃 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지원사업’또한 함께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단지별 2백만원 범위내에서 자부담 30%가 적용된다.지원 유형은 관리비절감, 재난 및 안전관리, 주민화합, 생활공유사업, 문화·교육강좌, 친화경·녹색사업, 정서공감사업, 주민소통사업 등으로 신청기간은 26년 1월 1일부터 1월 19일까지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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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맞춤형 치매관리 빛났다
홍성군, 맞춤형 치매관리 빛났다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전국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모전 결과 맞춤형 사례관리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실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치매환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보건·복지·주거·행정 분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사례로 선정된 대상자는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치매로, 신체·인지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며 건강 악화와 낙상 위험에 노출되어 응급실을 통한 병원 입퇴원이 잦은 상태에 있었다.이에 홍성군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자는 장기요양서비스 연계를 통한 방문요양 제공, 영구임대주택 입주 지원, 이사 및 생활물품 지원 등 단계별 맞춤 개입을 실시했다.특히 재가노인요양센터 방문요양 연계,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 이사지원, ‘좋은이웃들’사업을 통한 가전·생필품 지원, 보건소 중고 가전 제공 등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자의 주거 안정과 일상생활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또한 군청 허가건축과와 은하면 맞춤형복지팀 등 행정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70년된 노후 농가주택의 낙상위험과 냉난방의 한계 등에서 탈출시키고자 임대주택 정보 제공과 폐기물 처리 지원을 연계하며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 점도 우수사례로 평가됐다.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매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보건소는 2025년에도 치매 조기검진 확대,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고도화를 통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