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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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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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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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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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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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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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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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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하수도 분야 대규모사업 본격화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군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농촌지역 하수도 확충, 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6년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으로 총 7건 하수도 사업에 29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시침수 상습지역, 근본적 예방체계 구축 먼저,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고암리 일원 약 49ha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2.526km 정비와 빗물펌프장 1개소 신설을 통해 상가 및 주거지역의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지난해 12월 착수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완료 시 침수 피해 상가를 포함한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후 하수관로 정비로 도로 지반침하 예방 홍성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대교리, 소향리, 내법리 일원에서 총 1.62km의 노후관로를 교체‧보수하는 사업으로, 홍성여자중학교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덕산통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가 이뤄지며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보행 안전 확보와 지반침하 위험 제거에 기여할 전망이다.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생활환경 개선 광천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광천읍 담산리, 소암리, 상정리, 은하면 장척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21.74km를 정비하고 맨홀펌프장 14개소와 배수설비 5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해 9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본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어 생활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주변 하천 수질오염 예방, 주민 위생환경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2026년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6년에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본격 추진된다.△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홍성읍 학계리 일원에 1.586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갈산 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갈산면 상촌리 일원에 하수관로 0.726km를 정비해 하수관로 분류화를 추진하며,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1.29km를 정비해 생활하수 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해당 사업은 모두 2026년 설계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 후, 올해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아울러, 군은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사업을 신규 추진하여 생활환경 민원 해소에도 나선다.2024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 결과를 반영하여 바이오필터 방식의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주변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생활과 직결된 하수도 인프라 확충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2026년은 홍성군 하수도 정책이 도심지 안전,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하는 해이며, 도시침수 예방과 노후관로 정비는 물론 농촌 주거지역까지 균형 있는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와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재난에 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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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지역자원 콘텐츠화로 지역에 활력을
문화도시 홍성 지역자원 콘텐츠화로 지역에 활력을 홍고통 밤장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문화도시 홍성은 지역의 자원과 사람,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홍성만의 상품과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는 실험을 통해 문화도시 정책의 방향을 확장하고 있다.특히 홍자람 : 홍성에서 자라는 사람들 사업 내에서 운영된 로컬콘텐츠 기반 특화프로그램은 지역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홍자람 특화프로그램은 기존의 체험형 프로그램이나 단발성 행사와 달리, 지역 자원을 상품·공연·공간·굿즈 등 실체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지난해 2025년 한해는 홍주권역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되며, 로컬콘텐츠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실험 무대이자 성과를 축적하는 과정으로 추진됐다.운영된 특화프로그램은 총 10건으로,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홍성 클래식 오케스트라 △풍요의 땅 △홍고통 향3종 △한예종 문화예술공연 △반려친화도시 대표 굿즈 ‘금속 비문’△새우젓 소세지 △한돈 젤라토 △문화도시 터프팅 간판 △유기농 야채 석고마그넷 이 개발・운영됐다.이 가운데‘밤장’, ‘풍요의땅’, ‘홍고통 향 3종’은 지역의 자원과 공간,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낸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야간형 로컬콘텐츠인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은 지역 상인과 로컬 크리에이터, 문화창업자가 함께 참여해 원도심 골목과 상권을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전환한 사례다.공연, 체험, 로컬푸드가 결합된 복합 콘텐츠로 총 4회 운영되었으며, 약 1900명의 방문자와 약 1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로컬콘텐츠의 실질적인 시장성과 가능성을 확인했다.‘홍고통 향 3종 개발’은 홍성 원도심의 기억을 과거・현재・미래의 서사로 풀어내 ‘홍, 고, 통’3종 디퓨저로 구현한 로컬브랜딩 사례다.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후각이라는 감각적 매체로 전달하며, 관광 콘텐츠 와 지역 굿즈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풍요의 땅 프로젝트’는 골목 안 유휴공간을 주민과 유기농부들이 함께 가꾸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로, 로컬콘텐츠가 행사 중심을 넘어 일상 속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러한 특화프로그램들은 홍주권역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홍성의 지역 자원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며, 로컬콘텐츠 중심 문화도시로서 홍성의 이미지를 구체화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기획팀 임광명 팀장은 “홍자람 특화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과 사람이 실제 콘텐츠로 구현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홍성만의 로컬콘텐츠가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험과 축적 중심의 단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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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지역자원 콘텐츠화로 지역에 활력을
문화도시 홍성 지역자원 콘텐츠화로 지역에 활력을 홍고통 밤장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문화도시 홍성은 지역의 자원과 사람,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홍성만의 상품과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는 실험을 통해 문화도시 정책의 방향을 확장하고 있다.특히 홍자람 : 홍성에서 자라는 사람들 사업 내에서 운영된 로컬콘텐츠 기반 특화프로그램은 지역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홍자람 특화프로그램은 기존의 체험형 프로그램이나 단발성 행사와 달리, 지역 자원을 상품·공연·공간·굿즈 등 실체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지난해 2025년 한해는 홍주권역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되며, 로컬콘텐츠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실험 무대이자 성과를 축적하는 과정으로 추진됐다.운영된 특화프로그램은 총 10건으로,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홍성 클래식 오케스트라 △풍요의 땅 △홍고통 향3종 △한예종 문화예술공연 △반려친화도시 대표 굿즈 ‘금속 비문’△새우젓 소세지 △한돈 젤라토 △문화도시 터프팅 간판 △유기농 야채 석고마그넷 이 개발・운영됐다.이 가운데‘밤장’, ‘풍요의땅’, ‘홍고통 향 3종’은 지역의 자원과 공간,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낸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야간형 로컬콘텐츠인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은 지역 상인과 로컬 크리에이터, 문화창업자가 함께 참여해 원도심 골목과 상권을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전환한 사례다.공연, 체험, 로컬푸드가 결합된 복합 콘텐츠로 총 4회 운영되었으며, 약 1900명의 방문자와 약 11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로컬콘텐츠의 실질적인 시장성과 가능성을 확인했다.‘홍고통 향 3종 개발’은 홍성 원도심의 기억을 과거・현재・미래의 서사로 풀어내 ‘홍, 고, 통’3종 디퓨저로 구현한 로컬브랜딩 사례다.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후각이라는 감각적 매체로 전달하며, 관광 콘텐츠 와 지역 굿즈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풍요의 땅 프로젝트’는 골목 안 유휴공간을 주민과 유기농부들이 함께 가꾸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로, 로컬콘텐츠가 행사 중심을 넘어 일상 속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러한 특화프로그램들은 홍주권역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홍성의 지역 자원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며, 로컬콘텐츠 중심 문화도시로서 홍성의 이미지를 구체화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기획팀 임광명 팀장은 “홍자람 특화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과 사람이 실제 콘텐츠로 구현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홍성만의 로컬콘텐츠가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험과 축적 중심의 단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