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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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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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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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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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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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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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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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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지역 건강정책 방향 논의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이 지난 1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홍성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보건의료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이다.이번 위원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4년 차를 맞이하는 2026년도 시행계획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보건의료사업의 추진 방향을 확정하고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 성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고령화 심화에 따른 지역보건의료 환경 변화, 자살 예방 대책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취약계층 건강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위원들은 지역 내 보건의료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보건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통합적 보건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제언을 제시했다.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우리군 보건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심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자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026년도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예산 확보 및 세부 실행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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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복지가교 역할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갈산면, 복지가교 역할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갈산면을 담당하는 11명의 생활지원사들과 갈산면장,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돌보며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이 직접 표현하기 어려운 세세한 생활 불편 사항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면에 상세히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생활지원가의 행정과 어르신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완섭 갈산면장은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건의해주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갈산면은 앞으로 생활지원사들과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통합돌봄의 주춧돌인 풀뿌리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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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복지가교 역할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갈산면, 복지가교 역할 '생활지원사'와 간담회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25시]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갈산면을 담당하는 11명의 생활지원사들과 갈산면장,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돌보며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들이 직접 표현하기 어려운 세세한 생활 불편 사항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상황을 면에 상세히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생활지원가의 행정과 어르신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완섭 갈산면장은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건의해주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갈산면은 앞으로 생활지원사들과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통합돌봄의 주춧돌인 풀뿌리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