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
LOGIN
정치
경제
사회/교육
문화/예술
대전/세종
충청남도
계룡
공주
금산
논산
당진
보령
부여
서산
서천
아산
예산
천안
청양
태안
홍성
충청남도청
사람들
기자수첩
칼럼
알림소식
기획
인터뷰
기획특집
제보/문의
검색
SIGN UP
LOGIN
정치
경제
사회/교육
문화/예술
대전/세종
충청남도
계룡
공주
금산
논산
당진
보령
부여
서산
서천
아산
예산
천안
청양
태안
홍성
충청남도청
사람들
기자수첩
칼럼
알림소식
기획
인터뷰
기획특집
제보/문의
정치
김형동 의원, 지역별 기후위기 대응 과학적 기반 강화 위한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법’대표발의
2026-06-29 11:00:54
송옥주 의원, “화성시 서부, 화성교육지원청 신설 최적지”
조지연 의원, 노후 풍력발전 설비 계속사용 안전성 검사 도입 추진
김현정 의원, 소사벌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 개최
김승원 의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 숨통 트는 유통대금지급 기한 단축법’ 대표발의
반도체클러스터 ‘ 수도권배제 ’ 조항 제외 … 이언주 의원 숨은 노력 있었다
문진석 의원, 올해에만 4개 AI공모사업 천안 유치 확정
제10대 대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사전설명회 개최
소병훈 의원, ‘청소년 약물과다복용 예방법’ 대표발의
제1대 충청광역연합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충청남도
상이군경회 논산시지회 서평석 회장, 제52회 대일보훈대상 ‘자립상’ 수상
부여군,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예산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동동동’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희망 전해 꿈꾸는 아이들, 행복한 성장
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개인과외교습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MORE NEWS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이상근 의원 “통합특별시 약칭서 ‘충남’ 배제는 절대 안 돼”
충청남도 의회 (충청남도의회 제공) [충청25시] 이상근 충남도의원은 3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힌 것은 충남을 행정의 중심에서 배제하려는 잘못된 신호"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대전은 역사적으로 충남에서 분리된 도시"며 "통합 과정에서 부모 격인 충남을 지우고 '대전'만을 전면에 내세우는 약칭을 사용하는 것은 충남의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을 훼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충남과 대전의 규모를 근거로 약칭의 불합리성을 짚었다.이 의원은 "충남은 대전보다 면적이 약 15배 넓고 인구도 약 1.4배 많다"며 "천안과 아산만 해도 인구 100만명에 이르는 지역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전특별시'라는 약칭이 고착되면 충남은 대외적으로 대전의 위성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청사 소재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약칭을 통해 대전의 상징성을 먼저 굳혀놓고 청사 위치를 향후 통합특별시장에게 맡기겠다는 방식은 사실상 청사를 대전에 두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약칭과 청사 문제는 분리할 수 없는 핵심 사안"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통합법안에서 '대전특별시'약칭 삭제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충청남도청사로 명시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행정통합 논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2026-02-03
<<
<
1271
1272
1273
1274
1275
1276
1277
1278
1279
1280
>
>>
많이본
뉴스
1
‘견우와 선녀’ 이수미, ‘법당 살림꾼’ 이모님으로 완벽 변신…조이현과 찰떡 케미 눈길
2
수업 나눔, 교사들의 연결과 성장을 이끌다
3
Baby DONT Cry, 오늘 ‘엠카’ 음방 신고식…‘완성형 퍼포먼스’ 예고
4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한-인도 협력 방향 모색
5
공주시 새마을지회, 보조금 허위정산 누가 잘못? 경찰에 수사의뢰
6
무선충전기, 충전은 간편하게, 사용은 안전하게
7
박윤호, ‘홍석천의 보석함’ 출연 확정…다채로운 매력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