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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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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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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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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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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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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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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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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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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5개 지역 돌며 신년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용혜인 의원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국회 제공
[충청25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6년 병오년 신년을 맞아 오는 1월 9일부터 2월 4일까지 호남권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를 개최한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충청, 강원, 부산?경남, 전북, 수도권, 제주 등 2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용혜인 의원의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는 '시즌2'로 2023년 초선 의원 시절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당시 용 의원은 역대 국회의원 최초로 전국 23개 지역을 순회하는 의정보고회를 시도하여, 한 달간 약 2000여 명에 달하는 시민이 참여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용 의원 측은 "진보적 정권교체를 완수하고 다시 오겠다는 3년 전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어려움 속에서도 두 번째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용 의원은 이날 지난 1년간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12.3 내란 진상규명 △진보적 정권교체 완수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사회연대경제·과거사·재난안전 등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지역과 현장을 직접 오가며 착실하게 쌓아온 민생 성과를 시민들께 발표한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향한 정책 비전도 제시한다.지난 한 해 이재명 정부의 '실현가능한 기본소득형 정책'을 견인하는 데 힘써온 용 의원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온 풀뿌리 기본소득을 제도적?정치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민 투자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지역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용 의원은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지난 일 년 간 지역? 현장을 직접 다니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 성과를 내온 것처럼, 올 한 해 적토마가 천 리를 달리듯 뛰며 무엇보다 지역경제를 살릴 방안에 몰두하겠다"고 말했다.용혜인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참석을 희망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기본소득당 홈페이지 및 용혜인 의원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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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5개 지역 돌며 신년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용혜인 의원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국회 제공
[충청25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6년 병오년 신년을 맞아 오는 1월 9일부터 2월 4일까지 호남권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를 개최한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충청, 강원, 부산?경남, 전북, 수도권, 제주 등 2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용혜인 의원의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는 '시즌2'로 2023년 초선 의원 시절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당시 용 의원은 역대 국회의원 최초로 전국 23개 지역을 순회하는 의정보고회를 시도하여, 한 달간 약 2000여 명에 달하는 시민이 참여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용 의원 측은 "진보적 정권교체를 완수하고 다시 오겠다는 3년 전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어려움 속에서도 두 번째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용 의원은 이날 지난 1년간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12.3 내란 진상규명 △진보적 정권교체 완수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사회연대경제·과거사·재난안전 등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지역과 현장을 직접 오가며 착실하게 쌓아온 민생 성과를 시민들께 발표한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향한 정책 비전도 제시한다.지난 한 해 이재명 정부의 '실현가능한 기본소득형 정책'을 견인하는 데 힘써온 용 의원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온 풀뿌리 기본소득을 제도적?정치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민 투자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지역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용 의원은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지난 일 년 간 지역? 현장을 직접 다니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 성과를 내온 것처럼, 올 한 해 적토마가 천 리를 달리듯 뛰며 무엇보다 지역경제를 살릴 방안에 몰두하겠다"고 말했다.용혜인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참석을 희망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기본소득당 홈페이지 및 용혜인 의원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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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5개 지역 돌며 신년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용혜인 의원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국회 제공
[충청25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2026년 병오년 신년을 맞아 오는 1월 9일부터 2월 4일까지 호남권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를 개최한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충청, 강원, 부산?경남, 전북, 수도권, 제주 등 2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용혜인 의원의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는 '시즌2'로 2023년 초선 의원 시절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당시 용 의원은 역대 국회의원 최초로 전국 23개 지역을 순회하는 의정보고회를 시도하여, 한 달간 약 2000여 명에 달하는 시민이 참여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용 의원 측은 "진보적 정권교체를 완수하고 다시 오겠다는 3년 전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어려움 속에서도 두 번째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용 의원은 이날 지난 1년간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12.3 내란 진상규명 △진보적 정권교체 완수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사회연대경제·과거사·재난안전 등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지역과 현장을 직접 오가며 착실하게 쌓아온 민생 성과를 시민들께 발표한다.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향한 정책 비전도 제시한다.지난 한 해 이재명 정부의 '실현가능한 기본소득형 정책'을 견인하는 데 힘써온 용 의원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온 풀뿌리 기본소득을 제도적?정치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민 투자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지역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용 의원은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지난 일 년 간 지역? 현장을 직접 다니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 성과를 내온 것처럼, 올 한 해 적토마가 천 리를 달리듯 뛰며 무엇보다 지역경제를 살릴 방안에 몰두하겠다"고 말했다.용혜인 의원의 의정보고회는 참석을 희망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기본소득당 홈페이지 및 용혜인 의원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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