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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기반 마련, 국정 소통 혁신 이끈 문체부 주역에게 첫 특별 포상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암표 및 불법 저작물 근절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국민 체감형 국정홍보 콘텐츠 기획 등 업무혁신 관점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직원 10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했다.문체부는 특별성과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자 포상 명칭을 ‘길잡이별상’, ‘별★의별 상’, ‘적시타상’ 등 세 가지로 구분했다. ▴‘길잡이별상’은 북극성처럼 동료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길잡이 역할을 한 주역에게, ▴‘별★의별상’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존의 틀을 깨고 제도혁신을 이끈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에게 수여한다. ▴‘적시타상’은 야구의 적시타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인 시행으로 문제를 해결, 타의 모범이 된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포상에서는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근절과 공연·스포츠 분야 암표 판매 행위 금지를 위한 법률 개정에 앞장서 ‘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기반’을 마련한 9명에게 총 1,200만 원의 ‘별★의별상’ 포상금을 지급했다.저작권보호과 배양희 과장과 황현동, 유미현 사무관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누누티비’ 등 불법 실시간 재생 사이트의 규제를 강화하고, ‘제2의 누누티비’를 막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을 이끌었다. 특히 유례없는 긴급차단제를 도입한 저작권법 개정은 실무진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발의된 지 2개월 만에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를 통해 ‘케이-콘텐츠’의 불법 유통 고리를 끊고 창작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희 국제관광정책과장[전 공연전통예술과장]과 현재 국무조정실 파견 근무 중인 안소영 사무관, 공연전통예술과 류지연 주무관, 스포츠산업과 이재순 과장과 안진수 주무관, 현재 육아휴직 중인 윤동오 사무관은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암표 부정행위를 금지하고, 처벌 근거를 마련한 공연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이끌었다. 이로써 인기 공연과 스포츠 경기의 암표 문제를 해결하고, 실수요자인 국민에게 공정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건전한 공연·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포상에서는 현직자뿐만 아니라, 성과 창출에 기여한 휴직자와 부서 이동자까지 포함해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라는 기준에 따라 현재 소속이나 근무 상태와 관계없이 실질적 성과를 낸 직원을 끝까지 추적해 보상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아울러 한국정책방송원 온라인콘텐츠부 권초롱 방송무대주사보에게도 ‘적시타상’ 포상금 200만 원을 수여했다. 권 피디는 국정운영 주요 인사들의 일하는 모습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한 ‘국민 대리인의 활약 와 ’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민이 접하기 어려웠던 국정운영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는 케이티브이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2월 말 기준 144만 회, 은 81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으며 국정 소통방식의 변화를 이끈 사례로서, 권 피디는 시의적절한 콘텐츠 기획과 실행으로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 성과를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이번 첫 특별성과 포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든다. 이달부터는 문체부 누리집에 ‘특별성과 포상 추천’ 코너를 신설해 국민 입장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이나 칭찬 공무원의 사연을 접수하고 심사를 통해 포상을 진행한다. 거창한 성과가 아니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크고 작은 성과와 가슴 따뜻한 미담 사례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최휘영 장관은 “이번 특별성과 포상은 암표와 불법 저작물이라는 문화산업의 난치병을 정면 돌파해 해결하고, 국민과 국정 간의 거리를 줄이는 소통 성과를 이루어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과다.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욱 과감한 적극행정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때 국민이 만족하는 정책이 나올 수 있다. 앞으로도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격려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국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데 부처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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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기반 마련, 국정 소통 혁신 이끈 문체부 주역에게 첫 특별 포상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암표 및 불법 저작물 근절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국민 체감형 국정홍보 콘텐츠 기획 등 업무혁신 관점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직원 10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했다.문체부는 특별성과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자 포상 명칭을 ‘길잡이별상’, ‘별★의별 상’, ‘적시타상’ 등 세 가지로 구분했다. ▴‘길잡이별상’은 북극성처럼 동료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길잡이 역할을 한 주역에게, ▴‘별★의별상’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존의 틀을 깨고 제도혁신을 이끈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에게 수여한다. ▴‘적시타상’은 야구의 적시타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인 시행으로 문제를 해결, 타의 모범이 된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포상에서는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근절과 공연·스포츠 분야 암표 판매 행위 금지를 위한 법률 개정에 앞장서 ‘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기반’을 마련한 9명에게 총 1,200만 원의 ‘별★의별상’ 포상금을 지급했다.저작권보호과 배양희 과장과 황현동, 유미현 사무관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누누티비’ 등 불법 실시간 재생 사이트의 규제를 강화하고, ‘제2의 누누티비’를 막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을 이끌었다. 특히 유례없는 긴급차단제를 도입한 저작권법 개정은 실무진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발의된 지 2개월 만에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를 통해 ‘케이-콘텐츠’의 불법 유통 고리를 끊고 창작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희 국제관광정책과장[전 공연전통예술과장]과 현재 국무조정실 파견 근무 중인 안소영 사무관, 공연전통예술과 류지연 주무관, 스포츠산업과 이재순 과장과 안진수 주무관, 현재 육아휴직 중인 윤동오 사무관은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암표 부정행위를 금지하고, 처벌 근거를 마련한 공연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이끌었다. 이로써 인기 공연과 스포츠 경기의 암표 문제를 해결하고, 실수요자인 국민에게 공정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건전한 공연·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포상에서는 현직자뿐만 아니라, 성과 창출에 기여한 휴직자와 부서 이동자까지 포함해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라는 기준에 따라 현재 소속이나 근무 상태와 관계없이 실질적 성과를 낸 직원을 끝까지 추적해 보상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아울러 한국정책방송원 온라인콘텐츠부 권초롱 방송무대주사보에게도 ‘적시타상’ 포상금 200만 원을 수여했다. 권 피디는 국정운영 주요 인사들의 일하는 모습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한 ‘국민 대리인의 활약 와 ’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민이 접하기 어려웠던 국정운영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는 케이티브이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2월 말 기준 144만 회, 은 81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으며 국정 소통방식의 변화를 이끈 사례로서, 권 피디는 시의적절한 콘텐츠 기획과 실행으로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 성과를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이번 첫 특별성과 포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든다. 이달부터는 문체부 누리집에 ‘특별성과 포상 추천’ 코너를 신설해 국민 입장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이나 칭찬 공무원의 사연을 접수하고 심사를 통해 포상을 진행한다. 거창한 성과가 아니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크고 작은 성과와 가슴 따뜻한 미담 사례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최휘영 장관은 “이번 특별성과 포상은 암표와 불법 저작물이라는 문화산업의 난치병을 정면 돌파해 해결하고, 국민과 국정 간의 거리를 줄이는 소통 성과를 이루어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과다.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욱 과감한 적극행정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때 국민이 만족하는 정책이 나올 수 있다. 앞으로도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격려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국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데 부처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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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기반 마련, 국정 소통 혁신 이끈 문체부 주역에게 첫 특별 포상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암표 및 불법 저작물 근절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국민 체감형 국정홍보 콘텐츠 기획 등 업무혁신 관점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직원 10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했다.문체부는 특별성과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자 포상 명칭을 ‘길잡이별상’, ‘별★의별 상’, ‘적시타상’ 등 세 가지로 구분했다. ▴‘길잡이별상’은 북극성처럼 동료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길잡이 역할을 한 주역에게, ▴‘별★의별상’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존의 틀을 깨고 제도혁신을 이끈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에게 수여한다. ▴‘적시타상’은 야구의 적시타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인 시행으로 문제를 해결, 타의 모범이 된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포상에서는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근절과 공연·스포츠 분야 암표 판매 행위 금지를 위한 법률 개정에 앞장서 ‘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기반’을 마련한 9명에게 총 1,200만 원의 ‘별★의별상’ 포상금을 지급했다.저작권보호과 배양희 과장과 황현동, 유미현 사무관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누누티비’ 등 불법 실시간 재생 사이트의 규제를 강화하고, ‘제2의 누누티비’를 막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을 이끌었다. 특히 유례없는 긴급차단제를 도입한 저작권법 개정은 실무진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발의된 지 2개월 만에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를 통해 ‘케이-콘텐츠’의 불법 유통 고리를 끊고 창작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희 국제관광정책과장[전 공연전통예술과장]과 현재 국무조정실 파견 근무 중인 안소영 사무관, 공연전통예술과 류지연 주무관, 스포츠산업과 이재순 과장과 안진수 주무관, 현재 육아휴직 중인 윤동오 사무관은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암표 부정행위를 금지하고, 처벌 근거를 마련한 공연법 및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이끌었다. 이로써 인기 공연과 스포츠 경기의 암표 문제를 해결하고, 실수요자인 국민에게 공정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건전한 공연·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포상에서는 현직자뿐만 아니라, 성과 창출에 기여한 휴직자와 부서 이동자까지 포함해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라는 기준에 따라 현재 소속이나 근무 상태와 관계없이 실질적 성과를 낸 직원을 끝까지 추적해 보상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했다.아울러 한국정책방송원 온라인콘텐츠부 권초롱 방송무대주사보에게도 ‘적시타상’ 포상금 200만 원을 수여했다. 권 피디는 국정운영 주요 인사들의 일하는 모습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한 ‘국민 대리인의 활약 와 ’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민이 접하기 어려웠던 국정운영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는 케이티브이 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2월 말 기준 144만 회, 은 81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으며 국정 소통방식의 변화를 이끈 사례로서, 권 피디는 시의적절한 콘텐츠 기획과 실행으로 국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 성과를 인정받았다.문체부는 이번 첫 특별성과 포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든다. 이달부터는 문체부 누리집에 ‘특별성과 포상 추천’ 코너를 신설해 국민 입장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이나 칭찬 공무원의 사연을 접수하고 심사를 통해 포상을 진행한다. 거창한 성과가 아니더라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크고 작은 성과와 가슴 따뜻한 미담 사례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최휘영 장관은 “이번 특별성과 포상은 암표와 불법 저작물이라는 문화산업의 난치병을 정면 돌파해 해결하고, 국민과 국정 간의 거리를 줄이는 소통 성과를 이루어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든 결과다.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욱 과감한 적극행정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때 국민이 만족하는 정책이 나올 수 있다. 앞으로도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격려하고,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국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창출하는 데 부처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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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기술사, 재난 재해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선다
EPERT 사업 안내 포스터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난 재해 문제 해결책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전문기술인의 현장경험과 기술 역량을 활용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 2026년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구현’을 국정과제로 지정하고, 재난 재해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재난 안전 관리체계 확립 및 재난 피해 예방·대응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특히, 재난 재해 기술은 현장에 실제 활용되어 국민 피해를 예방·방지할 수 있어야 하므로 기존 연구개발 방식뿐만 아니라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을 병행하는 연구 공학 방식도 필요하다.이에, 과기정통부는 학계·연구기관 중심으로 수행되는 기존 연구개발 사업과 더불어, 2026년부터 과학기술 인재의 한 축인 산업 현장 최고 전문가가 주관하는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기술과 현장의 간극을 줄이고, 재난 재해 대응 기술의 현장 확산 가능성은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기술사 : 해당 기술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 능력을 보유한 사람으로 연구, 설계, 시공, 감리, 평가, 진단, 사업관리, 기술한단 및 중재 등을 수행구체적으로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사업은 공모방식과 참여 주체, 개발 목적 등에 따라 ①기술 연계형 지원 사업, ②신기술 적용형 지원 사업, ③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수요-기술 연계 이음터 구축 사업으로 구분하여 시행된다.기술연계형은 산·학·연에서 이미 개발된 원천기술의 현장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능형 안전 기술이 만드는 “빈틈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미래상 아래 ①생활 밀착형 안전 ②재난 초동 대응 ③지능형 일터 조성의 3가지 분야, 총 12개 품목을 공모한다. 지원기관은 산·학·연 연합체를 구성하여 참여하며, 시행 첫해에는 1년간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신기술 적용형은 재난·재해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 및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과제 수행을 지원하며, 전문기술인 단독 지원도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수요-기술 연계 이음터 구축’은 재난 안전 수요와 대응 기술을 연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공지능 연계 연산방식·이음터 개발 및 데이터 베이스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27년부터는 해당 이음터가 제공할 재난 안전 해결책의 타당성 검증을 위해 데이터 학습도 지원할 계획이다.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 공모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구체적인 공고 내용은 국가 과학기술 지식정보서비스, 한국기술사회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기술사 등 우수 과학기술 인재가 현장 전문가를 넘어서 국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회 문제 해결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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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기술사, 재난 재해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선다
EPERT 사업 안내 포스터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난 재해 문제 해결책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전문기술인의 현장경험과 기술 역량을 활용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 2026년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구현’을 국정과제로 지정하고, 재난 재해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재난 안전 관리체계 확립 및 재난 피해 예방·대응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특히, 재난 재해 기술은 현장에 실제 활용되어 국민 피해를 예방·방지할 수 있어야 하므로 기존 연구개발 방식뿐만 아니라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을 병행하는 연구 공학 방식도 필요하다.이에, 과기정통부는 학계·연구기관 중심으로 수행되는 기존 연구개발 사업과 더불어, 2026년부터 과학기술 인재의 한 축인 산업 현장 최고 전문가가 주관하는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기술과 현장의 간극을 줄이고, 재난 재해 대응 기술의 현장 확산 가능성은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기술사 : 해당 기술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 능력을 보유한 사람으로 연구, 설계, 시공, 감리, 평가, 진단, 사업관리, 기술한단 및 중재 등을 수행구체적으로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사업은 공모방식과 참여 주체, 개발 목적 등에 따라 ①기술 연계형 지원 사업, ②신기술 적용형 지원 사업, ③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수요-기술 연계 이음터 구축 사업으로 구분하여 시행된다.기술연계형은 산·학·연에서 이미 개발된 원천기술의 현장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능형 안전 기술이 만드는 “빈틈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미래상 아래 ①생활 밀착형 안전 ②재난 초동 대응 ③지능형 일터 조성의 3가지 분야, 총 12개 품목을 공모한다. 지원기관은 산·학·연 연합체를 구성하여 참여하며, 시행 첫해에는 1년간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신기술 적용형은 재난·재해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 및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과제 수행을 지원하며, 전문기술인 단독 지원도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수요-기술 연계 이음터 구축’은 재난 안전 수요와 대응 기술을 연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공지능 연계 연산방식·이음터 개발 및 데이터 베이스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27년부터는 해당 이음터가 제공할 재난 안전 해결책의 타당성 검증을 위해 데이터 학습도 지원할 계획이다.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 공모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구체적인 공고 내용은 국가 과학기술 지식정보서비스, 한국기술사회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기술사 등 우수 과학기술 인재가 현장 전문가를 넘어서 국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회 문제 해결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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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기술사, 재난 재해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선다
EPERT 사업 안내 포스터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난 재해 문제 해결책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전문기술인의 현장경험과 기술 역량을 활용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 2026년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구현’을 국정과제로 지정하고, 재난 재해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재난 안전 관리체계 확립 및 재난 피해 예방·대응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특히, 재난 재해 기술은 현장에 실제 활용되어 국민 피해를 예방·방지할 수 있어야 하므로 기존 연구개발 방식뿐만 아니라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을 병행하는 연구 공학 방식도 필요하다.이에, 과기정통부는 학계·연구기관 중심으로 수행되는 기존 연구개발 사업과 더불어, 2026년부터 과학기술 인재의 한 축인 산업 현장 최고 전문가가 주관하는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기술과 현장의 간극을 줄이고, 재난 재해 대응 기술의 현장 확산 가능성은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기술사 : 해당 기술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한 응용 능력을 보유한 사람으로 연구, 설계, 시공, 감리, 평가, 진단, 사업관리, 기술한단 및 중재 등을 수행구체적으로 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사업은 공모방식과 참여 주체, 개발 목적 등에 따라 ①기술 연계형 지원 사업, ②신기술 적용형 지원 사업, ③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수요-기술 연계 이음터 구축 사업으로 구분하여 시행된다.기술연계형은 산·학·연에서 이미 개발된 원천기술의 현장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능형 안전 기술이 만드는 “빈틈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미래상 아래 ①생활 밀착형 안전 ②재난 초동 대응 ③지능형 일터 조성의 3가지 분야, 총 12개 품목을 공모한다. 지원기관은 산·학·연 연합체를 구성하여 참여하며, 시행 첫해에는 1년간 과제 수행을 지원한다.신기술 적용형은 재난·재해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 및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과제 수행을 지원하며, 전문기술인 단독 지원도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인공지능 기반 재난 안전 수요-기술 연계 이음터 구축’은 재난 안전 수요와 대응 기술을 연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공지능 연계 연산방식·이음터 개발 및 데이터 베이스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27년부터는 해당 이음터가 제공할 재난 안전 해결책의 타당성 검증을 위해 데이터 학습도 지원할 계획이다.전문기술인 활용 재난·재해 대응 기술 현장화 지원 사업 공모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구체적인 공고 내용은 국가 과학기술 지식정보서비스, 한국기술사회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기술사 등 우수 과학기술 인재가 현장 전문가를 넘어서 국민 안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회 문제 해결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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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에듀-카운슬러 26명 위촉으로 교육가족 치유 지원 강화
에듀 카운슬러 위촉식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월 23일, 에듀힐링센터에서 ‘2026년 에듀-카운슬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에듀힐링센터가 교육활동보호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함에 따라, 교육현장의 예방·치유·성장을 통합 지원할 외부 상담전문가 인력풀인 에듀-카운슬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에듀힐링센터는 내부 전문상담사 3명과 더불어, 이번에 위촉된 전문 상담 인력인 에듀-카운슬러를 통해 관내 교원 및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359명의 교원 및 학부모에게 3,136회의 개인상담을 지원하였으며, 93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394회의 집단상담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에듀힐링센터의 상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평균 99%라는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위촉된 에듀-카운슬러 26명은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상담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국가공인 자격 및 상담 전문자격을 소지함은 물론, 다년간 성인상담 임상경험을 쌓은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더욱 수준 높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다양한 상담 분야의 자격과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을 에듀-카운슬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며, “다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선생님의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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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에듀-카운슬러 26명 위촉으로 교육가족 치유 지원 강화
에듀 카운슬러 위촉식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월 23일, 에듀힐링센터에서 ‘2026년 에듀-카운슬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에듀힐링센터가 교육활동보호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함에 따라, 교육현장의 예방·치유·성장을 통합 지원할 외부 상담전문가 인력풀인 에듀-카운슬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에듀힐링센터는 내부 전문상담사 3명과 더불어, 이번에 위촉된 전문 상담 인력인 에듀-카운슬러를 통해 관내 교원 및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359명의 교원 및 학부모에게 3,136회의 개인상담을 지원하였으며, 93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394회의 집단상담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에듀힐링센터의 상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평균 99%라는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위촉된 에듀-카운슬러 26명은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상담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국가공인 자격 및 상담 전문자격을 소지함은 물론, 다년간 성인상담 임상경험을 쌓은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더욱 수준 높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다양한 상담 분야의 자격과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을 에듀-카운슬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며, “다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선생님의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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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연초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 계란 할인 지원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충청25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돼지고기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1월 8일부터 전국 9개 대형마트, 슈퍼마켓 1천여개 지점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최대 3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계란은 계란자조금을 활용하여 농협유통, 하나로유통을 통해 납품단가 인하를 1차 1월 8일부터 15일까지, 2차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하여 소비자가격 인하를 유도할 계획이다.농식품부는 현재 돼지 도축마릿수는 증가하고 있고, 산란계 사육 마릿수와 계란 생산량은 전년 수준인 상황으로 돼지고기와 계란 수급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계란 수급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1월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 수입을 추진 중에 있다.2월에도 축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닭고기 성수기 대비 선제적 수급안정을 위한 육용종란 수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이번 축산물 할인 지원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축산물 수급관리와 물가안정을 위해 다양한 수단으로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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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연초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 계란 할인 지원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충청25시]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돼지고기는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1월 8일부터 전국 9개 대형마트, 슈퍼마켓 1천여개 지점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최대 3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계란은 계란자조금을 활용하여 농협유통, 하나로유통을 통해 납품단가 인하를 1차 1월 8일부터 15일까지, 2차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하여 소비자가격 인하를 유도할 계획이다.농식품부는 현재 돼지 도축마릿수는 증가하고 있고, 산란계 사육 마릿수와 계란 생산량은 전년 수준인 상황으로 돼지고기와 계란 수급이 안정적이라고 밝혔다.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여 계란 수급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1월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 수입을 추진 중에 있다.2월에도 축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닭고기 성수기 대비 선제적 수급안정을 위한 육용종란 수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농식품부 안용덕 축산정책관은 “이번 축산물 할인 지원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축산물 수급관리와 물가안정을 위해 다양한 수단으로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