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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 민주정신의 큰 줄기, 동학농민혁명 바로 알기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과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교원 역사·문화 탐구 직무연수’를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직무연수’는 2일간 오후 3시간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3기는 7월 24일부터25일 4기는 7월 29일부터 30일 총 2회 운영된다.
연수 대상 및 인원은 대전지역 유·초·중등 교원으로 각 기수별 최대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으로 1일차에는 이론 강의와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과 의의를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동학농민혁명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2일차에는 현장답사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동학농민혁명박물관 및 기념관 전시물 관람과 정읍시립박물관, 쌍화차 거리 등 정읍의 명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심도 있는 강의와 체험 중심의 역사 연수로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교육현장의 문제해결능력을 기대하며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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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내실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내실화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24일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내실화 및 학생지원을 위한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자문단, 추진단, 학교 지원단으로 구성해 월별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육지원청 내 부서간 협업을 이끌며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위한 복지, 경제, 학업, 심리·정서 안전지원 등 다각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지역 연계 기관과의 MOU체결 및 지자체 협의회를 통해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는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ONE-STOP 창구를 통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운영 체계의 내실화를 위해 동부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지속적으로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선도학교 및 협력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통합지원 사례 협의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 내 각 사업 부서들간 ONE-STOP 창구를 통해 구청, 행정복지센터, 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연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고 교육지원청 내 각 사업부서들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을 중심에 두고 지원할 수 있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 내실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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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평생학습관은 2025년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46개 평생교육강좌와 지역 우수강사의 재능을 활용한 12개 재능기부강좌로 영어반, 컴퓨터반 등 기초문해 과정, 요리 및 동화구연 지도사 등 직업능력·인문교양 과정, 통기타반, 태극권 등 문화예술 과정 총 58개 강좌이다.
하반기 교육은 8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17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7월 9일부터 13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습관 본관 1층 101호실에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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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네서점에서 원하는 책 바로 빌려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신속한 자료 서비스 제공을 통한 이용자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대전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을 대상으로 ‘서점에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점에서 바로대출’ 사업은 교육문화원 미소장도서에 한해 이용자가 희망하는 도서를 지정된 동네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독서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당 월 1권, 14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 서점으로는 대전 중구 소재 명동서점, 대성서점, 푸른서점으로 총 3곳이 있다.
신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및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서비스로 희망도서 제공 기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의 편리한 독서 생활을 지원하고 동네서점과의 상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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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다문화 학생 가족 캠프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서부다문화교육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함께海 가족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해양체험활동의 기회가 다소 적은 다문화 학생 가족들을 위해 해양 체험활동, 가족 레크리에이션, 짚트랙 및 스카이라운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해양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협력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활동을 제공해,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대전교육가족으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다문화 가정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깊이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문화 학생과 가족이 교육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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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정보보안 학교 실무편람’ 제작 안내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6월 25일 학교 정보보안 업무담당자의 업무부담 경감과 원활한 업무수행 지원을 위한 ‘정보보안 학교 실무편람’책자를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실무편람은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정보보안 업무의 시기별 처리 업무, 관련 규정, 주요 추진내용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으며 각 업무별로 예시 문서와 관련 서식을 모두 담아 학교 담당자가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위협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 학교 현장의 정보보안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실무편람의 보급은 학교 정보보안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 학교현장 적용 효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담당자 의견 반영을 통해 편람 내용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며 학교 정보보안 담당자 교육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에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정보침해로부터 안전한 학교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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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좋은 수업 함께 만들어요 수업공감성장 연수
대전교육청, 좋은 수업 함께 만들어요 수업공감성장 연수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3회에 걸쳐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수업공감성장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질문과 생각 나눔으로 성장하는 수업’을 주제 아래, 에듀테크 기반 질문 중심 수업을 설계하는 6개 교과별 강좌를 개설해 협력 기반 실습형 직무연수 형태로 10시간 운영됐으며 교실수업개선지원단을 포함해 14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연수 첫날인 19일에는 ‘핵심질문 기반 탐구 수업 설계’를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옥현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질문과 탐구의 중요성 및 촉진 방법, 디지털·AI 환경을 질문과 탐구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화두를 중심으로 공통 특강을 진행했다.
교과별 연수는 6월 24일 25일 양일간 교실수업개선지원단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질문 중심 수업, 에듀테크와 AI의 활용, 프로젝트 기반 수업, 수업 공동 설계와 실습, 피드백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실수업개선지원단은 퍼실리테이터 역할도 함께 수행해 교과별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연수를 수강하는 교사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수업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을 위한 생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수업공감성장 연수는 교사들이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공유하고 실천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 수업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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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밤이 다시 깨어난다
대한민국의 밤이 다시 깨어난다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8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에서 ‘2025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를 개최한다.
공사는 야간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부산·인천·공주·강릉·통영·여수·전주·진주·대전·성주 등 총 10개의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선정해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및 관광편의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밤밤 페스타’는 전국 단위 릴레이형 축제로 여름철 야간 시간대로 관광객을 분산해 지역체류형 야간관광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10곳 특화도시에서 야간 피크닉, 요가, 야시장, 캔들라이트 공연 등 지역시민 주도로 생활 속 야간 콘텐츠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특히 ‘십시일반, 천만 프로젝트’는 10개 도시 천 개의 촛불이 만 개의 불빛으로 확산되는 전국 연대의 상징적 퍼포먼스이다.
또한 지자체 간 공동물품 활용해 ESG가치를 실천하고 숙박 할인, 전통시장 할인쿠폰 등을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김광식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야간관광으로 지역체류형 관광테마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행사의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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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벤처×장수군, 지역 관광 활성화 해답을 찾다
관광벤처×장수군, 지역 관광 활성화 해답을 찾다
[충청25시]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 전북 장수군 트레일레이스센터에서 관광벤처기업 연계, 지역 맞춤형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로컬샌드박스 장수군 밋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수군이 보유한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벤처기업의 사업 영역을 장수 지역으로 확장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13개의 관광벤처기업은 장수군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맞춤형으로 제안했다.
장수군에서만 누릴 수 있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장수 트레일레이스 △XR·디지털 미디어아트 활용, 야간관광 콘텐츠 ‘장수의 밤’ △MZ세대 타깃 미식·힐링 콘텐츠 ‘장수 주말여행’ 등의 관광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다양한 관광산업 주체의 열린 협업과 혁신의 물결을 의미하는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신규 브랜드 ‘투어리즘 오픈 웨이브’를 론칭하고 이를 통해 대·중견기업과 지자체, 관광벤처의 공동 성장을 견인해 나가고 있다.
지난 25일에 개최한 △로컬샌드박스 뿐만 아니라 △놀유니버스, 코엑스 등 유관 분야 기업과 관광벤처기업과의 협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컴퍼니빌더’ △NH농협카드 등 금융사와 새로운 협업을 꾀하는 ‘커넥트’ 사업 등을 통해 그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관광 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관광벤처기업, 대·중견기업, 지자체 간 협업모델이 매우 중요한데, 이번 장수군과의 협업은 지자체와의 오픈이노베이션 첫 사례로 지역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실질적 성과가 기대된다”며 “공사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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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 취업을 위한 날개를 달다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 취업을 위한 날개를 달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6월 23일 독일 제조기업 지원기관인 독일 경제 합리화 관리국과 6월 24일에는 독일인턴십 참여학생 취업기업 SCHOTT사와 각각 글로벌 현장학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취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본격화 한다.
이번 협약은 설동호 교육감과 독일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 개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독일 경제 합리화 관리국 옌스 나겔 대표, 글라스세라믹 글로벌 제조 업체인 SCHOTT사 페터 슈나이더 아우스빌둥 총괄이 직접 서명하며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독일에서의 직업교육 및 훈련기회 제공과 수료 후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안전한 현지 생활에 대한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의 독일 취업을 위한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해외 취업처를 확보하는 이정표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 체결은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인턴십 참여학생 취업 기업 및 지원 기관과의 협력의 시작점이며 협약을 통해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장기적인 취업처를 확보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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