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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31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위 센터 전문상담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심리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심리검사’에서는 학생들의 자기 이해 및 강점 탐색을 돕기 위해 U&I 학습유형검사, SAI 강점검사, NEO 성격검사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습관과 강점을 파악하고 성격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학습 및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특히 U&I 학습유형검사는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동기를 분석해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며 SAI 강점검사는 개인의 강점을 발견해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NEO 성격검사를 통해 성격의 다섯 가지 주요 특성을 분석해 학생들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대인관계를 원활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에서는 학급 특성에 맞는 검사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리검사 후에는 해석 자료 제공 및 필요 시 추가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심리검사’는 오는 3월 18일부터 담당 교사가 직접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로 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심리검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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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선생님과 제자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교실’
대전교육청, 선생님과 제자의 아름다운 동행, ‘희망교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21일까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교실’ 운영에 약 2억 9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희망교실’은 담임교사가 멘토가 되어 교육취약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 및 교육적 성장을 돕는 사·제 멘토링 활동이며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중·고 242교를 대상으로 운영계획서를 접수 받아 심사를 통해 학급당 50만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하며 약 580개의 학급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선정된 학급은 선생님과의 멘토링을 통해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여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유대감을 가지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낙인감을 방지하고자 학급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등 학급별 특색있는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작년에 참여했던 한 교사는“희망교실 참여를 통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는 등 매년 교사와 학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참여하는 학급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희망교실을 통해 교사는 학급 내 학생들을 더욱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학생에게는 교육적 성장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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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연구 역량 강화와 체계적 성과 관리 출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연구 역량 강화와 체계적 성과 관리 출발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지원 및 체계적인 성과 관리를 위해 관내 연구학교 50교의 운영 담당자 회의와 역량 강화 연수를 열어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으로 교육정책, 교육과정, 교육방법, 교육자료 등과 관련된 현장 교육 연구가 이루어지며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연구학교가 내실있게 추진되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연구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장학지원단 구성 및 운영, 신규 학교 사전컨설팅, 담당자 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 등으로 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연구학교 운영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구학교 담당자 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에 참여한 업무 담당 교사는 “연구학교 추진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 우수 학교의 모범적인 사례 발표, 장학지원단 소통으로 효율적인 업무 진행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현장은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며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연구학교는 공교육 내실화의 큰 자산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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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5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실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 안전체험관에서 도내 시군교육지원청과 학교 교육복지사 96명을 대상으로‘2025 교육복지지원사업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5년 교육복지지원사업과 기본 계획 안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안 등 교육복지 지원사업의 이해를 돕고 업무 전문성 신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교육복지지원사업의 이해와 교육복지사의 역할’ 이란 주제로 전주대학교 김광혁 교수의 특강은 신규 교육복지사의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 적응 능력 강화했고 분과별 업무생각나눔자리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교육복지사들이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열띤 소통의 장이 됐다.
유아교육복지과 양은주 과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의 양극화로 복합적 문제를 지닌 학생들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이번 배움자리가 학생이 필요로 하는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복지 실현과 학생 간 교육격차 해소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국정과제로 2026년 전면 시행을 앞둔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이 도내 모든 교육기관에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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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5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3일 보령 쏠레르에서 민주적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학교지원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과제’ 특강을 시작으로 2025 학교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교지원센터 학교 지원 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2025년 충남 학교지원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은 현재 학교업무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 및 운영하고 공통 사업으로 △수업과 인력 중심의 학교 맞춤 지원 △ 학교업무 최적화 중심 학교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 중심의 지역 특색 학교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배움자리는 지역별 현안 사업을 해결하는 방안과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2025년 충남 학교지원센터의 출발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윤표중 정책기획과장은 “2025년에는 공통 지원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하고 지역별 현안 과제를 적극 발굴 해결하는 맞춤형 학교지원으로 학교가 더욱더 교육활동에 집중해 교육 본질에 다가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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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상상이룸공작소 역량강화 배움자리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3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서울 일원에서 ‘2025 상상이룸공작소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에는 도내 14개 시군 상상이룸공작소 담당 교사와 담당 장학사가 참가해, 발명과상상이룸교육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5학년도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배움자리는 △‘메이커 다은쌤’과 함께하는 혁신가 지도 우수사례 강의 및 3차원 프린팅 작업실 체험 △돈암초 발명교육센터의 발명교육 지도 우수사례 공유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전시 체험 △서울시립과학관 관장과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타 시도의 운영 현황과 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사전 질문지를 바탕으로 심층적인 탐구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발명 및 창의융합 교육의 우수사례를 일반화하고 담당자 간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오명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교사들이 상상이룸교육과 발명교육을 효과적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며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창의융합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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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안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성 강화의 장 마련
대전교육청, 대안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성 강화의 장 마련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3월 13일 대전시교육청 7층 회의실에서 ‘2025년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대안교육 관련 정책 안내 및 양성평등 강의를 실시하고‘행복한 대안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위해’라는 주제로 대안교육 전문가의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방안과 타시도 우수 기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운영자 모두가 참여해 최신 교육 트렌드와 혁신적인 교육 모델에 대해 공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자들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고 학생들의 학습 및 정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기관 운영자들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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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안전한 현장체험’을 위한 조치 안내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3일 도내 학교와 직속기관 등에 현장체험학습 운영 관련 조치를 공문으로 안내했다.
이번 조치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들인 후 시행됐고 현장체험학습 인솔 담임교사의 실형 선고 이후 학교 현장의 불안감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된 것이다.
주요 내용은 △현장체험학습은 학교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민주적 합의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마음든든 교원안심공제사업’ 으로 해당 교원 적극 지원 △관련 조례 개정 시 교육공동체 의견 적극 반영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모두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학교 현장과 열린 소통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펼쳐나가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조치로 학교 현장의 민주적 협의 문화가 정착되고 6월 21일 시행 예정인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되기 전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교원의 불안감이 최소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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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과 주요 간부 및 업무 담당자들은 2025년 더욱 신뢰받는 충남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함께했다.
충남교육청은 13일 대강당에서 도교육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의 고위공직자와 업무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청렴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운영됐으며 제1부에는 2024년 충남교육청에서 실시한 자체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8곳에 대한 기관 표창, 정책 추진 우수사례와 업무분야별 청렴도 향상 방안 발표, 부패 예방과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한 청렴 실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제2부에는 고위공직자 청렴인식 함양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충남교육청 이영택 감사관의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근절, 음주운전 예방 등 청렴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에는 ‘2025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소속 행정기관 및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각 기관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도록 했다.
종합계획은 청렴도 평가 최상위 등급 달성으로 신뢰와 사랑의 청렴한 충남교육 실현을 목표로 충남형 청렴안전망 운영 정책과제 30개와 청렴도 평가 향상 맞춤형 과제 16개를 선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청렴 문화 정착에 집중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근 3년간 연속해서 3등급에 머물렀지만, 2025년에는 다시 한번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 교육청 최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 고위공직자 청렴 동행 캠페인 ‘함께할 결심Ⅱ‘리더의 품격’’ 운영 △ 5대 부패취약분야 부패행위 예방·근절을 위한 주기적 점검 △공직자 청렴인식 함양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청렴은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원칙이자 신뢰를 쌓는 기초가 되므로 모든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솔선수범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이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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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3월 12일에 초등돌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늘봄학교를 만들어 학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돌봄전담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또한, 연수에서는 강화된 늘봄학교의 운영 안전 지침, 아동 보호와 귀가 지원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연수에 참석한 연양초 박은경 초등돌봄전담사는 “늘봄학교와 돌봄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과 실무를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돌봄교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가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늘봄학교를 만들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