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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 농어촌학교 예술수업 꽃피다'.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 개최
충남교육청, '2024 농어촌학교 예술수업 꽃피다'.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0월 29일과 11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예산군 문예회관과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에서 2024 충남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수업활동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질 높은 문화예술 강사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촌 학생들이 학교수업을 통해 예술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2년 태안교육지원청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14개 교육지원청으로 확대됐으며 올해 모든 시군의 농어촌 165개교 초·중학교 학생들이 정규수업을 통해 전통예술, 연극, 음악, 무용, 만화·영상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는 올해 우리동네 예술학교에 참여했던 20개교 학생들이 무용, 밴드, 난타, 뮤지컬 등 1년간 배운 예술 활동을 선보이며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농어촌 학생들이 문화 예술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질 높은 교육을 통해 심미적 감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우리동네 예술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예술가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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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체제 구축을 위한 성과관리지원단 역량 강화
충남교육청,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체제 구축을 위한 성과관리지원단 역량 강화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지난 24일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25년 성과관리 평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체제를 구축하고자 성과관리지원단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5개 팀, 총 66명의 성과관리지원단이 참여해 주요업무추진계획과 연계된 성과지표 개발과 고도화를 위한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2025년 성과관리 평가 지표 설정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며 성과관리 전반에 관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성과관리지원단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높은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성과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김희홍 기획국장은 "조직의 전략적 성과관리를 통해 충남교육의 균형 성장을 유도하고 조직의 성과를 함께 높여 갈 수 있는 성과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고도화된 성과지표 개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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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늘봄학교 박람회에서 세계여행 떠나볼까?
해밀 늘봄학교 박람회에서 세계여행 떠나볼까?
[충청25시] 해밀초등학교는 10월 24일에 해밀동 한빛공원에서 ‘해밀늘봄학교 박람회’를 개최했다.
해밀초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매년 해밀 무지개 축제와 더불어 방과후, 마을학교 박람회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늘봄학교 박람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박람회는 진로 생태, 민주시민 등 매년 특색있는 주제로 운영됐고 올해는 ‘두근두근 세계여행’을 주제로 학생이 여권을 가지고 다니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의상, 언어, 음식을 체험하고 도장을 찍어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세계 요리 전문점은 스모어 쿠키와 카라멜 애플바 등 세계의 간식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체험으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다.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김지원 학부모는 “매년 열리는 박람회지만 주제를 달리하니 매해 새롭게 아이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봉사자들은 해밀 아이들에게 그런 경험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최수형 교장은 “4회째가 되는 해밀 늘봄학교 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가 기다리는 해밀 마을의 특색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올해는 세종 마을교사, 학부모, 방과후 강사, 마을주민, 은빛교사단 등 마을의 다양한 주체가 박람회에 참여해 해밀마을의 ‘다 같이, 더 가치’를 실현한 것 같아 기쁘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밀초는 2021년부터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잘 보내도록 ‘잘 삶’에 집중해 현재의 늘봄학교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세종형 늘봄학교 정책을 기반으로 해 학부모와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방과후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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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계약제교원 인력 은행 지원자 모집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고 세종 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 지원자를 모집한다.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은 계약제교원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계약제교원을 채용해야 하는 학교를 연계해 인력을 적기에 지원하고 학교의 채용 업무 간소화와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학교 현장에서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 사업과 관련해 모집, 운영 등에 대한 확대 요구가 제기되어 왔음에 따라, 학교지원본부는 이를 반영해 계약제 교원 인력은행 지원자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자격은 교원자격증을 가진 사람으로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세종시 학교에서 계약제교원으로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구직란에 지원·등록 후 교원자격증, 졸업증명서 등의 증빙자료를 학교지원본부 행정지원부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계약제교원 인력 은행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재 학교에서 일시적 결원에 따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계약제 교원 인력 은행 지원자 모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학교 업무를 경감하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원자격증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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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 정현문 지부장 등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 운영을 위한 관계자 7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무원이 많이 거주하는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을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은 국가 공무원, 지방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공직 현장에서 쌓은 여러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재능 기부 형태로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등 학교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복지 학생들을 위해 교육 후견인제를 실시하는 등 2025년부터는 시민 자원봉사자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향후 학교지원본부는 ‘퇴직공무원 교육활동 지원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더불어 활동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공무원연금공단 정현문 지부장은 “공단은 퇴직공무원의 업무 경험과 개별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종시 관내 학교와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세종시 퇴직공무원분들로부터 다양한 재능 기부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고 정현문 지부장님을 비롯해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에 부응하는 세심한 지원을 실시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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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육대상학생 2학기 현장체험학습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육대상학생 2학기 현장체험학습 실시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4일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순회교육대상학생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닷속 모습과 물고기, 상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해양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쿠아리움에는 300여 종 3만여 마리의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써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연출 방식을 통한 특별한 포토존과 수중 공연, 먹이 주기 체험 등 흥미로운 체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체험학습을 신청한 한 학부모는 “환절기에 외부 활동을 나가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었는데 따뜻한 실내에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광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아쿠아리움 현장체험학습으로 순회교육대상학생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회교육대상학생들이 보다 뜻깊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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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는 법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는 법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10월 24일 대전대화중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길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 센터의 역할을 홍보하면서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 함양에 목표를 두었다.
위 센터는 DBT의 심리 치료 기법 중 하나인‘오감 위로 기술’을 응용한 감각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오감 위로 기술’ 이란 우리의 오감을 활용해 자신에게 위로와 평안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감각 활동을 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심리적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해나 폭력 등의 부정적인 대처 방법 대신 오감 위로와 같은 긍정적인 대처 방법을 습득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나를 비롯한 모든 이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 것을 다짐하는 생명존중 서약서를 낭독함으로써 생명 존중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덧붙여 향후 위기 예방 목적으로 생명존중 리플릿 및 위 센터 홍보 물품을 제공해 심리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 및 주변인의 위기 상황에 대한 행동 지침서도 제공했다.
이를 계기로 학생과 교사가 심리적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에 실시한 생명존중 길거리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스트레스 상황에도 나와 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적절한 대처 방법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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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3기 충청남도 학생인권위원회 정기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10월 24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3기 충청남도 학생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3기 학생인권위원회에 새롭게 위촉된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지 감수성 향상 연수와 함께 위촉장 수여식, 1차 정기회가 진행됐다.
1차 정기회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제1기와 제2기의 활동을 돌아보며 2024년 학생인권센터의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더불어, 제3기의 활동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학생인권위원회는 당연직 2명, 도의원 1명, 교원단체 3명, 학부모 단체 2명, 학생 2명, 시민사회단체 2명, 공개모집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는 2026년 9월 30일까지 2년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권은 보편적인 권리로서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제3기 학생인권위원회의 목소리를 경청해 인권친화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청남도 학생인권위원회는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에 따라 구성된 것으로 학생인권을 보장하고 실현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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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공통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 구축
충남교육청, 공통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 구축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교육청의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통한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올 하반기 공통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청렴, 감염병 예방, 물놀이 안전, 화재 예방 등 교육청에서 안내하는 공통가정통신문은, 교육청에서 바로 시스템에 등록해 학부모 알림 애플리케이션으로 직접 발송하게 된다.
현재, 현장 안착을 위한 시험 가동과 점검 중이며 올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현장에 개통할 예정이다.
본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교육청에서 각 학교로 공통 가정통신문 일괄 게시 안내문을 발송함으로써, 단위 학교에서는 공통 가정통신문에만 별도의 내부 결재와 누리집 자료 게시 등을 생략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누리집과 학부모 알림서비스를 연동 설정하지 않은 학교나, 공통가정통신문 연동을 설정했을지라도, 각급 학교에서는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통해 모든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이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올 한 해 디지털 기반 업무 효율화를 통한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업무자료실 고도화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시스템 △학교지원디지털 시스템 등을 개통해 학교 업무경감의 새 장을 열어나갔다.
윤표중 정책기획과장은 “학교 행정업무 경감은 매우 시급한 일”이라며 “앞으로 디지털 기반 업무처리로 업무 개선과 효율화를 통한 학교 업무경감의 새 장을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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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위성 2B호의 대표 마스코트 ‘엔비와 오숀’을 소개한다
환경부(사진=PEDIEN)
[충청25시]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과 해양수산부 소속 국립해양조사원은 7월 15일부터 9월 2일까지 7주간 진행한 대국민 참여형 ‘천리안위성 2B호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의 선정작을 10월 25일 공개한다.
공모전에는 총 5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 및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3점이 결정됐다.
수상작으로는 최우수상 ‘엔비와 오숀’, 우수상 ‘천루안’, 장려상 ‘천리안 탐험대’ 가 선정됐다.
최우수작인 ‘엔비와 오숀’은 기후변화를 상징하는 북극곰과 펭귄을 캐릭터화했으며 각각 환경과 해양의 영단어에서 착안해 이름을 지었다.
이들은 우주비행사로 협력하며 적도상공 약 36,000㎞ 위에서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해양과 대기환경 관측을 수행한다.
‘엔비와 오숀’은 천리안위성 2B호의 대표 마스코트로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에 적극 활용되며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위성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수상작은 환경위성센터 누리집과 국립해양위성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마스코트를 통해 천리안위성 2B호가 국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국민이 직접 제안한 마스코트를 적극 활용해 천리안위성 2B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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