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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 2%로 상향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상위법률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의 개정에 발맞추어 대전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특별법이 개정되어 공공기관에서 이행해야 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 비율은 ‘총구매액의 1% 이상’에서 ‘2% 범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비율 이상’ 으로 변경됐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자체 조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 비율을 당초 ‘1.5% 이상’에서 ‘2% 이상’ 으로 목표를 상향해 지난 8월 2일에 공포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를 위해 구매율을 각종 평가 지표에 반영하고 일선 학교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행정지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결과 2023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 1.99%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공공기관 평균 구매 비율 1.07%를 현저하게 상회하는 수치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 구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기업과의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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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무더위 속 여름방학 마을학교는 순항 중
대전교육청, 무더위 속 여름방학 마을학교는 순항 중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마을학교’에서 방학 중에도 다채로운 방과후 활동을 실시해 학교 밖으로 교육의 공간을 확장한다.
‘마을학교’는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배움과 돌봄의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이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비영리단체 5곳을 ‘마을학교’로 선정했고 각각 6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운영비를 지원해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에서 방과후학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화동의 마을교육공동체로 거점 방과후학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섬나의집 지역아동센터는 마을학교 사업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의 방과후 활동과 함께 시리아 등에서 이주한 가족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섬나의집은 방과후 활동인 레인보우예술단 합창 외에도 마을 화초심기, 마을경로당과 함께하는 도자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넓혀 마을과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대덕구의 소문난 학부모 마을교육공동체인‘대양가족봉사단’은 8월의 뜨거운 여름방학 중에도 학부모와 초·중학생 자녀가 대덕구 공동체지원센터의 공유주방에 모여 김밥을 만들고 롤링페이퍼를 작성해 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송촌 파출소,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인근 공공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마을학교에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배움의 시간을 갖고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마을교육에 대한 지원으로‘마을과 함께하는 배움으로 미래를 여는 같이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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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종합감사 ‘감사참관인제’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종합감사를 실시한 19개교에서 감사참관인제 운영 했다고 밝혔다.
감사참관인제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는 일반시민 참관과 종합감사 수감학교장이 추천하는 학부모 참관으로 운영하고 있고 2024년도 해당 기간에는 종합감사를 실시한 19개교에서 42명의 학부모가 참관해, 설문으로 감사 개선 및 대전교육청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좋은 의견을 줬다.
설문 결과, 참관 동기는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가장 많았고 감사 운영 및 규모는 대다수 현 상황을 긍정했다.
또한 감사 담당 공무원의 향응 제공·수수 여부는 ‘그런 일이 없다’에 42명, 감사 태도는 ‘권위적이지 않고 친절하다’에 38명이 응답해 종합감사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감사 분야는 ‘교육과정 운영, 학교급식, 시설공사, 성적·학적 관리’등의 순으로 응답해 학부모들의 관심 분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차원 대전교육청 감사관은 “하반기에도 적극적인‘감사참관인제’ 운영으로 학부모님들의 고견을 수렴하고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함으로써, 감사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하며 “열린 감사시스템의 정착을 통한 청렴한 대전교육”을 다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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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정책실명제 운영으로 투명성과 책무성 확보
대전교육청, 정책실명제 운영으로 투명성과 책무성 확보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8월 14일 ‘2024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45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정책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의 참여자 실명과 추진과정 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로 대전교육청은 ‘2024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안’에 대해 정책실명제 TF에서 1차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내·외부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했다.
주요 선정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운영’등 국정과제 19개 사업,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등 제11대 교육감 공약 18개 사업, ‘2022 개정교육과정 운영’등 주요 업무 8개 사업으로 총 45개 사업이다.
확정된 사업은 우리교육청‘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를 통해 사업내역서를 8월 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에 선정된 사업 외에도 시민들이 관심 있는 사업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내‘국민정책실명제’배너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앞으로도 정책실명제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강화해, 더욱 더 신뢰받는 대전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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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최고 지자체 가린다
‘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최고 지자체 가린다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제16회 대통령 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네이버 이스포츠, 네이버 치지직, 아프리카티브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며 누구나 현장에서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체부는 이스포츠 아마추어 선수가 활동할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이스포츠 생태계를 만들고자 2009년부터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16개 광역 시도를 대표하는 각 종목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와 에프시온라인, 스트리트파이터6 등, 총 3종목의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지자체에는 대통령상을, 종목별 1위 지자체에는 문체부 장관상을, 모범 지자체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한다.
개회식은 8월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며 개회식에서는 게임 음악 오케스트라 ‘플래직’과 케이팝 그룹 ‘엔카이브’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문체부 윤양수 콘텐츠정책국장은 “이스포츠 산업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활 이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아마추어 생태계가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에서 열리는 이스포츠대회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기반을 강화하는 등 이스포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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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을 교사와 함께 만드는 안전한 교육 환경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16일과 19일 2차례에 걸쳐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 마을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세종마을교사들이 아동 성희롱·성폭력, 아동학대, 응급처치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세종마을교사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응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 이해, 사례 소개,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교육 등과 같은 내용의 교육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하며 학교 현장에서 실제 상황 발생 시 세종 마을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꼼꼼히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태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학생의 안전을 세심히 살피는 등 세종교육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협력적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주희 행정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 마을 교사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향상되어 세종 마을 교사들이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함께 학생들을 가르치고 보호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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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을지연습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교육 분야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목표로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에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비상 대비훈련이다.
올해는 본청 직원 300여명이 참여해 공무원의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보완한다.
이번 연습은 필수 요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훈련 △전시 직제 편성 훈련 △소산·이동 훈련, 학교 재배치 훈련 등 실제 훈련 △도상연습 등을 수행해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시 학교 먹는 물 위생관리 지원방안, 전시 효율적인 직속기관 운영 방안 또한, 이번 을지연습과 연계한 안보 현장 견학을 학생·학부모·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범정부적인 연습 분위기를 조성한다.
8월 22일에는 관내 전 학교와 소속기관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실제 훈련으로 비상시 직원과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자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국제적으로 전쟁과 분쟁이 급증하고 있어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미사일 및 오물 풍선 등을 이용한 도발에 따른 한반도 안보가 우려되는 상황에 있으므로 올해 을지연습은 더욱더 높은 수준의 공직자 안보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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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정·투명한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 단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일반전보 311명, 신규채용 371명, 정년퇴직 99명 총 781명에 대해 9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2022년에 도입한 전보점수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전보를 시행함에 중점을 두었다.
조리원 등 3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근무자와 2년이상 근무한 희망전보자에 대해 전보점수 평정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전보를 추진했다.
또한 격무지에 대한 만기 근무연수 차등 적용, 가산점 부여 등 전보점수 우대를 통해 격무지 인사고충을 해소하고 내신지 공개 등을 통해 근로자의 선택기회를 확장해 전보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2024년 공개 채용된 당직실무원, 조리원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특히 신설학교에 대해 조리원을 사전배치 하는 등 학교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무직원의 적정한 배치를 통해 신설 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해 안정적으로 인사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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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국토교통부 청년인턴 신청하세요
12일부터 국토교통부 청년인턴 신청하세요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청년들에게 공공부문에 대한 일경험을 제공하고 국토교통 분야 정책수립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8월 22일까지 하반기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국토부는 올 상반기에만 6개월 과정으로 153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해 운영 중이며 상반기 인턴 종료 시점에 맞춰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단기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인턴 규모는 총 100명으로 다양한 직무 경험이 가능하도록 모집 분야를 기존 9개에서 11개 분야로 확대했으며 국토교통부 본부 및 소속기관에서 균형 있게 선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업무에 관심있는 만 19세~34세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응시원서 제출 후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9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실제 근무는 9월 말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선발된 청년인턴에게 모집분야와 관련된 고유업무를 부여하고 국토·주택·건설·교통 등의 정책수립 과정뿐만 아니라, 건설현장 점검, 항공관제 훈련지원, 공간정보 시스템 관리 등 정책집행 과정에 참여토록 해 실질적인 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인턴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정책업무를 익힐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 1:1 멘토링, 정기교육, 정책현장탐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 온라인패널에 참여토록 해 청년들의 다양한 시각을 국토교통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토교통 정책·공모 등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는 실시간 소통채널 국토교통부 문성요 기획조정실장은 “국토부는 주거·교통과 같은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뿐만 아니라 UAM·드론·자율주행차와 같은 미래 신산업 분야가 있는 역동적인 부처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양질의 일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청년인턴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진로를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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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인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수습 상황 점검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충청25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지난 1일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인천 서구 지하주차장 현장을 찾아 피해 수습 상황을 점검했다.
이상민 장관은 사고 수습 현황을 살핀 후, 입주민대표·관리소장 등 현장 관계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근로자 안전에 유의하면서 화재 피해 복구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자체에 당부했다.
지난 화성 배터리공장 화재 이후,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대규모 재난 위험요소 개선 TF”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환경부가 주관해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전기충전소와 지하충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시설 안전성 강화, 지하 주차시설 안전 강화, 화재 대비 및 대응 시스템 구축 등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전기차 화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다음 달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 불안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전기차 특별 무상점검과 함께 배터리 정보를 자발적으로 공개할 것을 제조사에 권고하기로 했다.
이상민 장관은 “정부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차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차 화재 관련 안전대책을 꼼꼼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