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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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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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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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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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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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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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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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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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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3일 관내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이번 발생은 청소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자돈 폐사로 검사를 의뢰한 결과, 3일 충청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에서 최종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정됐다.시는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6개 반을 편성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발생농가를 기점으로 반경 10km 이내 양돈농가 90호에 이동제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4600두에 대한 살처분을 4일 진행했다 아울러 발생농장 앞 통제초소 1개소, 방역지역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천북과 청소에 설치된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가동해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10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방역상황을 문자로 전파했다.또한 소독차량 5대를 발생지역에 집중 투입해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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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충남대학교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정겸 충남대 총장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여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농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국제농업기술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하고자 마련됐다.군이 구상하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은 ‘K-농업으로 세계를 품고 지역을 살리는 국제농업기술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한다.이를 위해 군은 2026년부터 2030년 이후까지 총 4단계에 걸친 단계별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구체적으로는 △1단계 설립 준비 및 시범운영 △2단계 기반 구축 △3단계 본격 운영 △4단계 자립 및 선도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업비는 총 45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군은 사업의 국가적 성격을 고려해 국비 80%, 지방비 20% 비율로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교육원에는 강의 공간과 가공실험 시설, 연수생 기숙사 등 핵심 시설이 들어서며 부여군 전역의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 등을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활용해 이론과 현장이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육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했다.박 군수는 “부여의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14년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입증한 압도적인 농업 역량을 이제 세계로 넓혀야 할 때”며 “충남대학교의 전문 이론과 부여의 생생한 현장 기반을 결합해 부여를 글로벌 미래 농업의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실제로 부여군은 전국 최초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과 우즈베키스탄 농업 협력 성공 사례 등 독보적인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군은 이번 교육원 설립을 통해 외국인 연수생들이 부여에서 선진 기술을 배우고 자국으로 돌아가 K-농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부여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정부 부처 공모사업 대응 등 국비 확보를 위한 행정 절차에 돌입하며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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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충남대학교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정겸 충남대 총장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여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농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국제농업기술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하고자 마련됐다.군이 구상하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은 ‘K-농업으로 세계를 품고 지역을 살리는 국제농업기술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한다.이를 위해 군은 2026년부터 2030년 이후까지 총 4단계에 걸친 단계별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구체적으로는 △1단계 설립 준비 및 시범운영 △2단계 기반 구축 △3단계 본격 운영 △4단계 자립 및 선도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업비는 총 45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군은 사업의 국가적 성격을 고려해 국비 80%, 지방비 20% 비율로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교육원에는 강의 공간과 가공실험 시설, 연수생 기숙사 등 핵심 시설이 들어서며 부여군 전역의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 등을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활용해 이론과 현장이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육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했다.박 군수는 “부여의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14년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입증한 압도적인 농업 역량을 이제 세계로 넓혀야 할 때”며 “충남대학교의 전문 이론과 부여의 생생한 현장 기반을 결합해 부여를 글로벌 미래 농업의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실제로 부여군은 전국 최초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과 우즈베키스탄 농업 협력 성공 사례 등 독보적인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군은 이번 교육원 설립을 통해 외국인 연수생들이 부여에서 선진 기술을 배우고 자국으로 돌아가 K-농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부여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정부 부처 공모사업 대응 등 국비 확보를 위한 행정 절차에 돌입하며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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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제공)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충남대학교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정겸 충남대 총장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여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농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국제농업기술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하고자 마련됐다.군이 구상하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은 ‘K-농업으로 세계를 품고 지역을 살리는 국제농업기술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한다.이를 위해 군은 2026년부터 2030년 이후까지 총 4단계에 걸친 단계별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구체적으로는 △1단계 설립 준비 및 시범운영 △2단계 기반 구축 △3단계 본격 운영 △4단계 자립 및 선도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업비는 총 45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군은 사업의 국가적 성격을 고려해 국비 80%, 지방비 20% 비율로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교육원에는 강의 공간과 가공실험 시설, 연수생 기숙사 등 핵심 시설이 들어서며 부여군 전역의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 등을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활용해 이론과 현장이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육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했다.박 군수는 “부여의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14년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입증한 압도적인 농업 역량을 이제 세계로 넓혀야 할 때”며 “충남대학교의 전문 이론과 부여의 생생한 현장 기반을 결합해 부여를 글로벌 미래 농업의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실제로 부여군은 전국 최초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과 우즈베키스탄 농업 협력 성공 사례 등 독보적인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군은 이번 교육원 설립을 통해 외국인 연수생들이 부여에서 선진 기술을 배우고 자국으로 돌아가 K-농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부여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정부 부처 공모사업 대응 등 국비 확보를 위한 행정 절차에 돌입하며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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