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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1분기 금산군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금산군, 2025년 1분기 금산군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7일 2025년 1분기 금산군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의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현종 1970부대 2대대장, 노경수 금산경찰서 서장 등 위원 19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위원들은 올해 기관별 통합방위훈련 등 통합방위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
또한, 예비군 등 국가방위요소 육성 지원사업, 연간 민방위대 교육 및 훈련계획이 보고됐으며 안보 환경을 고려해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연 2회에서 3회로 강화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8월 을지훈련, 9월 화랑훈련 등 비상 대비 훈련에 대해 각 기관 간 협조 체계도 점검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대내외적 불확실성과 안보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력체계가 체계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전시 대비태세 확립에 총력을 다해 지역의 민생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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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드림’ 공직사회 기부문화 확산 도모
공주시, ‘공공드림’ 공직사회 기부문화 확산 도모
[충청25시] 공주시는 공직 사회 내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공주시청 공무원 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청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번 공공 드림 사업은 시청 행정 포털 내에 ‘공무원 기부와 나눔 게시판’을 신설해 직원들이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취약 계층 아동의 공평한 성장을 위해 3개 영역의 31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 드림 사업은 드림 스타트 가정뿐만 아니라 공주시 취약 계층 전반에게 지원된다.
최근 진행된 공공 드림의 첫 번째 대상 가구에는 공무원들의 자발적 기부가 이어지면서 아이의 책상과 압력밥솥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이 지원됐다.
또한, 공주시전문건설협회에서는 맞춤형 가구를 제작해 기부한데 이어 수혜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36개월 동안 지정 기탁하기로 하는 등 뜻깊은 사회 공헌 활동이 펼쳐졌다.
임종섭 회장은 “건설 분야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1년 동안 사업을 운영한 후 누적 기부 점수가 가장 높은 직원을 선발해 우수 기부자 상을 수여하는 등 기부 관련 공직자 포상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드림 스타트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시청 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공공 드림 사업을 통해 공무원의 기부 활동이 활발해져 공직 사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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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시행
공주시,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시행
[충청25시] 공주시는 겨울철에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을 읍면동 전역에서 오는 28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공주대학로 공원 일대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공주시 새마을회, 신관동 단체,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20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 장소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많이 모이고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활성화된 시가지 안에서 상시적으로 불법 쓰레기 투기가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학생들과 상가를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원철 시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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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누림 내 충남 최초 ‘만화 도서관’ 생겨
공주시, 행복누림 내 충남 최초 ‘만화 도서관’ 생겨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6월 충남 최초의 만화 특화 도서관인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이용객 맞이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억 1천여만원을 지원받아 공주시 행복누림 2층 100.9㎡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주제와 분야, 장르, 국가, 이용 계층 등을 고려한 전 연령대의 선호도가 높은 만화 도서 3000여 권이 비치될 예정이며 공주시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만화 제작 운영체제 실습과 캐릭터 및 그림문자 만들기 등 다양한 만화 제작 전문 및 취미 활동 강좌도 개설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는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고 시민들이 다양한 취미를 배우고 함께 교류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며 진로 체험 및 문화·여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에 만화 특화 작은도서관이 조성된 만큼 시민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이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개관하는 공주시 행복누림에는 평생학습관, 청소년수련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진로교육센터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문화 도시 공주의 브랜딩 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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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일자리위원회 연석회의 개최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일자리위원회 연석회의 개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5년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일자리위원회 연석회의를 열고 노사민정 상생 협력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와 일자리위원회는 고용 및 노동 현안,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심의하고 협의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로 공주시와 지역 노사 대표, 고용 및 노동 관련 전문가, 시민, 노동 관청 등 각계 대표자가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이재석 공주시 노동자단체협의회 의장, 김현익 삼화페인트 공주공장장, 권경운 공주시의원, 김주홍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노사상생지원과장 등 노사 대표와 유관기관장, 각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위원 36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지역 노사민정 상생 협력 사업 추진 계획 △2025년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 계획 등 두 건의 안건이 보고됐다.
시는 노동 취약계층 보호, 청년 경제 활동 지원,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등 지역 맞춤형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통해 2025년 고용률 66.7%를 목표로 8500개의 직접 일자리 창출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노사민정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고용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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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 으뜸납세자 감사패 수여
공주시, 지방세 으뜸납세자 감사패 수여
[충청25시] 공주시는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매년 일정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중 2024년 지방세 납부 실적 등을 반영해 미원화학, 한일시멘트, 대길환경, ㈜삼양엔씨켐, ㈜덕산테코피아 등 5개 법인과 5명의 개인을 2025년 으뜸납세자로 선정했다.
최원철 시장은 으뜸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납세자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개인 납세자에게도 소중한 세금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했다.
으뜸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매년 3월을 ‘공주시 성실납세자의 달’로 정하고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 납세자에 대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성실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우대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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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 총력
서천군,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 총력
[충청25시]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식물의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검게 말라죽는 병으로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해 폐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병해다.
이에 따라 개화 전 1회, 개화기 2회의 예방적 약제 살포가 필수적이다.
서천군은 지난 3월 13일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방제 약제를 지원했다.
1차 방제는 사과의 경우 신초 발아 전, 배는 개화 전에 실시하며 2차 방제는 과원 전체 개화율이 50% 정도일 때, 3차 방제는 2차 살포 후 5~7일 이내에 진행해야 한다.
또한, 농가에서는 적기 방제와 약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약제 포장지의 표준 희석 배수를 준수하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숙지한 후 방제해야 한다.
방제 완료 후에는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하고 약제 방제 확인서와 영농 일지를 작성해 보관할 필요가 있다.
송진관 원예특작팀장은 “과수 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상시 예찰을 강화하고 병원균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방제가 필요하다”며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서천군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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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토지의 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의견 수렴은 개별공시지가 결정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대상 토지는 서천군 전역 20만5292필지에 이른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평균 변동률은 전국 2.93%p, 충청남도 1.43%p, 서천군 0.82%p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천군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 열람과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등을 고려해 재조사 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최종 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또한, 군은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 중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해 보다 정확한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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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상생발전 나서
계룡시, 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상생발전 나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7일 계룡제2산업단지에 위치한 ㈜자우버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함께 그리는 계룡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52회 상공의 날을 맞아 계룡제1·2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계룡시와 기업이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계룡시 친환경 대표 화학기업 ㈜자우버 현장시찰을 시작으로 상공의날 기념 상공인 응원 영상 시청, 이응우 시장의 기업지원 주요사업 소개, 기업인과의 대화 순서로 진행됐다.
기업인과의 대화 시간에는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입주기업 활성화 방안, 계룡시에 바라는 점 등 격의 없는 대화가 오갔다.
특히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기업·관·軍 상생협약 산단지역 주차공간 부족 및 확보방안 기업지원기관 신설 제안 등 활발한 기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이응우 시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재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및 어려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게됐다”며 “제안해 주신 의견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여부를 결정하고 추진이 제한되는 경우에도 대체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업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열린 마음과 귀로 기업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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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선정
계룡시, 충남도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선정
[충청25시] 계룡시가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남도 내 1위를 차지하며 인센티브로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안전에 관한 각종 통계를 활용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안전지수를 계량화한 수치이며 1∼5등급으로 나뉘고 1등급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
계룡시는 4개 분야에서 1등급, 모든 분야에서 2등급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가장 안전한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충남도뿐 아니라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3개 지역만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되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안전도시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계룡시는 충남도로부터 인센티브로 소방안전교부세 1억 2000만원을 교부받았으며 교부세는 보다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해 분야별 안전시설 확충에 필요한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가 모든 분야에서 안전지수 등급이 높은 것은 시민 모두가 안전한 계룡시 만들기에 적극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의 명성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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