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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다문화어울림 인삼제품 업체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다문화어울림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인삼제품 업체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한국어 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회사에서 필요한 단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익혀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시간은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정해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정착을 돕기 위해 다문화어울림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 상호문화이해 교육, 다문화 신문 발간, 한국어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결혼이민자를 위해 문화예술동아리인 전통민속춤, 밸리댄스, 줌바댄스 등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한국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생활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전개한다”며 “계속해서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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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외계층 눈 질환자 의료비 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눈 질환자 의료비 지원을 전개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단, 행려환자나 국가유공자, 이재민 등 다른 법을 적용하는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제외된다.
의료비를 지원하는 눈 질환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으로 레이저 및 유리체강 내 주사 등 안과적 수술비와 그 외 눈질환 관련 의료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수술 희망 병의원에 본인부담금을 확인 후 연중 보건소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단,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 의료비는 지원되지 않으며 대상자 선정 시효는 3개월이다.
예산 소진 시에는 지원이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눈질환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안과 검진 및 수술비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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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전개
금산군,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전개
[충청25시] 금산군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군민들의 편리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일제 조사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건물번호판 2만6253개 △도로명판 5112개 △기초번호판 1478개 △주소정보안내판 56개 △사물주소판 648개 △국가지점번호판 606개 등 총 3만4153개 시설이다.
군은 일제 조사 완료 후 10월 말까지 훼손되거나 망실된 노후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며 주소정보시설 설치 상태를 점검해 시설물의 안정성과 정확성을 확보한다.
조사원들은 휴대용 단말기를 활용해 시설물의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시설물 중에는 개인 소유지에 위치한 경우도 있어 원활한 조사를 위해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군 담당자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주소정보시설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선제 조치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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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광덕면, 한솔제지㈜천안공장 견학… 복지사각지대 해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광덕면은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사인 한솔제지㈜천안공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한솔제지㈜천안공장은 지난해 광덕면과 1사·1행복키움지원단 협약을 체결한 후 친환경 종이컵 및 식료품 후원, 취약계층 집수리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광덕면 맞춤형복지팀과 행복키움지원단 20명은 이날 한솔제지㈜천안공장에 방문해 공장을 견학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함께 하기로 했다.
정경표 공장장은 “공장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영 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한솔제지 공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솔제지와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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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나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쌍용2동은 11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쌍용역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강현식 회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동장은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쌍용2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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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도서관,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 운영
천안시 성거도서관,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 운영
[충청25시]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책꿈상자와 책꿈선생님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책꿈상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0권 내외의 도서를, 책꿈선생님은 분기별로 1회 동화구연강사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3월 17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성거도서관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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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 시행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을 시행한다.
시는 공동주택의 아파트 거주비율이 78%에 달하고 공동주택단지 내 민원과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분쟁을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28개 단지 중 170개 단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실시된다.
관리주체 구성원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법의 주요법령 등을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법령 위반 및 관리비 집행과 관련한 부적정한 사례를 줄이고 적법하고 합리적인 관리비 사용으로 관리주체가 입주민들의 신뢰를 받아 입주민과의 분쟁을 예방해 살기 좋은 아파트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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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식사 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성거읍은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행복 담은 집밥’ 사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구부영 단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경 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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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 천안 청룡동에 후원물품 기탁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청룡동은 11일 청수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가 라면 1,6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수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는 관내 주민안전을 위한 활동을 비롯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 청수파출소장은 “따뜻한 봄처럼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의 온도도 오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동행에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회원들과 힘을 합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섭 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모아주신 청수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라면은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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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위해 식사 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문성동은 11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맛나만나 영양키움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3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반찬과 제철과일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매월 30가구에게 고단백 영양반찬과 제철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철에 건강이 악화되어 식사를 챙기기가 어려웠는데 반찬을 챙겨준 덕분에 편히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권숙자 단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즐겁게 반찬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식생활 건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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