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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품질 ‘하늘그린 멜론’황금빛 결실위해 총력
천안시, 고품질 ‘하늘그린 멜론’황금빛 결실위해 총력
[충청25시]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하늘그린 멜론’ 생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안 수신면에서 재배되어온 하늘그린 멜론은 그 품질을 인정받아 천안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센터는 멜론 생산량 증가에 따른 출하기 조절을 위해 기존보다 30여 일 빠르게 정식에 나섰다.
이른 정식으로 인한 이상저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온시설을 설치하는 등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 발아율 동향 조사와 정식기 활착 관리 등 현장 기술지원도 추진해 빠른시일 내에 소비자들에게 맛 좋은 멜론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하늘그린 멜론 재배규모는 134농가 71ha로 오는 5월부터 16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멜론을 맛볼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주 정식기 저온과 큰 일교차로 인한 생육 지연 및 활착 부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에게 맛 좋고 영양가 풍부한 멜론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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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재가 의료급여 맞춤형 관리로 2억 9000만원 절감
천안시, 재가 의료급여 맞춤형 관리로 2억 9000만원 절감
[충청25시] 천안시는 지난해 재가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시행해 2억 9,000만원의 의료급여 비용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로 원활히 복귀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2019년 6월 의료급여 시범 사업지로 선정돼 5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정식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65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시는 4명의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해 의료적 처치 필요도가 낮은 장기입원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업과 연계해 수급자의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있다.
또 다빈도 의료 이용자 및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비합리적 의료이용 습관 개선, 적정 이용 안내, 올바른 약물 복용법 교육, 의료급여 제도를 안내하는 등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창수 복지정책과장은 “장기입원자 및 집중관리 대상자가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들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돕고 의료급여 비용 절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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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서 ‘우수기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기반조성, 제공현황 등 운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관리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평가해 기초자치단체 226개 기관 중 54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천안시는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관리, 관리체계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데이터포털에 활용도 높은 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관리를 강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품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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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저소득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 한눈에…홍보문 제작
천안 저소득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 한눈에…홍보문 제작
[충청25시] 천안시는 다양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문 3,0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홍보문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담겼다.
주요 복지서비스는 아동양육비, 교육지원비, 교육활동지원비, 상하수도 요금감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형 주거지원 등이다.
홍보문은 이달 중으로 양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과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대상자들이 복지서비스를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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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충청25시] 공주시는 2025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50명을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공주시 신규 귀농·귀촌인 및 귀농 예정 도시민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을 각각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4월 7일부터 4월 16일 사이로 6일간 진행되며 귀촌 과정은 귀농·귀촌 체크리스트 및 유의사항, 농촌 생활 법률, 귀농·귀촌 주택 시공 사례, 귀촌 현장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
귀농 과정은 유실수 활용 귀농 사례, 가공 및 마케팅 방법, 귀농인 농장 견학, 귀농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각 과정은 3일씩 진행되며 이번 교육에서는 사례 견학을 각 과정별로 1일씩 포함해 현장 체험을 강화했다.
임재철 농촌 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역량 강화 교육 외에도 귀농·귀촌인의 집 운영,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정착 장려금, 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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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신속 처리해야”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최원철 공주시장이 공공시설 신축 등에서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11일 계룡시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민선 8기 제4차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의 신속한 처리를 건의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이 시설을 이용할 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 설계, 시공, 관리 여부를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공시설을 신축하려면 설계에 반영된 내용을 대상으로 1차 예비 인증을 받아야 하고 공사가 완료된 후에는 2차 본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현재 인증기관은 전국에 11개소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5개월에서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며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공주시의 경우 수촌리 고분군 방문자센터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이 예비 인증에 9개월, 본 인증에 8개월이 소요되기도 했다.
따라서 최원철 시장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기관을 확충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며 처리 기한을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의 및 본 인증까지 일관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행정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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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과수화상병 예방 및 대응교육 추진
공주시, 2025 과수화상병 예방 및 대응교육 추진
[충청25시] 공주시는 과수 화상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과, 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난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앞서 과수 농업인들은 △의심 증상은 즉시 신고한다 △작업 도구를 철저히 소독한다 △약제를 살포한다 △과원 청결 관리를 철저히 한다 등의 결의문을 낭독하며 방제 실천 의지를 고취시키고 과수 화상병 예방을 다짐했다.
이번 교육은 과수 화상병의 병징 및 궤양 구분법, 겨울철 궤양 제거 방법,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실천 사항과 약제 살포 방법 등 과수 화상병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과수 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렵고 급속히 확산하는 전염병으로 예방이 가장 중요한 병해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동계 예찰과 사전 방제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적기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3차 적용 약제, 영농 작업, 약제 살포, 외부 작업자 등 과원에 관한 사항을 기록할 수 있도록 영농 일지도 함께 배부했다.
박성진 기술 보급과장은 “올해도 과수 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올바른 예찰 및 방제 방법을 숙지하고 철저한 예방 활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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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신규창업자 발굴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공주시, ‘청년 신규창업자 발굴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신규 창업자 발굴·육성 사업’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8~45세 청년 예비 창업자 또는 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주시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창업자만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 심사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사업화 지원비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제공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누리집 또는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주시의 특화 산업과 연계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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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운영 돌입
공주시, 2025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운영 돌입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 첫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 참여 예산제 운영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이일주 위원장을 비롯한 제5기 공주시 주민 참여 예산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민 참여 예산제 운영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시는 지난해 주민 주도 및 주민 참여 성격의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를 운영했으며 총 25건에 11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본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년 대비 1개월 일찍 시행되는 공주시 주민 참여 예산제의 올해 중점 추진 계획으로는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 기능 확대 △제안서 사전 컨설팅 강화 △제6기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및 위촉 등이 있다.
이일주 위원장은 “사업 제안부터 심의, 선정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참여 예산제 운영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주민 참여 예산제는 예산 과정에 주민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고 확대해야 할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3월부터 진행되는 주민 참여 예산제에 공주시민과 주민 참여 예산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총회 이후 2025년 주민 참여 예산제 운영 계획에 따라 오는 6월 13일까지 주민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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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2개 마을 선정
공주시,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2개 마을 선정
[충청25시]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전통 문화와 공동체 행사를 고도화해 공주시민과 인근 도시민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을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남도가 실시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공주시는 소규모 자율 개발 유형에 △ 의당면 가산리 △ 사곡면 대중리 등 2개 마을이 신청해 두 마을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의당면 가산리는 ‘같이 해서 행복한 가산다움 마을 만들기’를 비전으로 가산리만의 전통주 및 강정 요리법을 개발하는 ‘가산 전통다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가산 문화다움’ 프로그램을 통해 가산리 역사 그림책을 만들어 어르신들이 손자, 손녀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로 확장할 계획이다.
사곡면 대중리에는 애견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동물 교감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해 마을 주민들과 반려견들이 함께 살아가는 ‘애견 친화 마을’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마을 주민들이 직접 돌담 경관을 복원할 수 있도록 돌담 쌓기 교육 등 전통 경관 복원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이들 2개 마을에 총 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오는 9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 마을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사업 대상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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