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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근로자의 날 우리쌀로 만든 나만의 떡
홍성군, 근로자의 날 우리쌀로 만든 나만의 떡
[충청25시]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근로자의 날인 지난 1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우리쌀 활용 떡 만들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의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우리쌀로 만드는 전통 절편공예를 통해 직장인들에게 힐링과 성취감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총 24명의 참여자들은 강사의 시연을 통해 절편반죽 과정을 눈으로 익힌 뒤, 준비된 반죽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떡을 만들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것을 오늘 느꼈다.
특히 예쁘게 만든 떡을 고급스럽게 포장하니, 마치 나 자신에게 선물하는 기분이었다”며 “직장생활로 인해 이런 교육을 접할 수 없었는데, 마침 근로자의 날이라서 참여할 수 있어서 간만의 힐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을 홍보하기 위한 교육으로 직장인들도 참여 할 수 있는 때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우리쌀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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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한계없는 적극행정 및 행정혁신 실천 결의
홍성군, 한계없는 적극행정 및 행정혁신 실천 결의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일 직원모임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홍성군 적극행정 및 행정혁신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소극적이고 관행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의 적극행정과 행정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명확히 해 공직 분위기 일신과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결의문에는 △신속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문제 해결 △불합리한 규제와 관행 탈피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부서 간 협업 △지역사회와 소통·협력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 대응 등이 포함됐다.
특히 결의문 낭독 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노윤찬 주무관과 홍주문화관광재단 김지영 사원이 각각 홍성군 공무원 대표 및 홍성군 지방공공기관 대표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적극적인 실천 의지와 혁신적 사고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세상을 아우르는 원동력이 된다”며 “군민들께 약속드린 적극행정 및 행정혁신 결의 사항을 반드시 이행할 것”을 전 직원에게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매년 반기별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다양한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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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 실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과 제도개선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시민 제안과 디지털민원서비스 이용 시 불편 사례 등을 수집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고자 민원실 내 ‘시민생각함’을 설치해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의견 수렴은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과 디지털민원서비스 이용 시 불편 사례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기획됐다.
강춘아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원서비스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2025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더욱 편리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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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자살 고위험군 멘토링사업 본격 추진
보령시, 자살 고위험군 멘토링사업 본격 추진
[충청25시] 보령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자살 고위험군 318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우울감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자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9개 수행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과 관심군을 대상으로 멘티를 지정하고 주 1회 이상 방문하거나 주 2회 이상 전화를 통해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등 정서 지원 활동을 한다.
모든 활동 내용은 ‘그대곁에 잇길’ 모바일 앱에 기록해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위기 상황 조기 발견과 신속한 개입으로 자살예방에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자살을 예방할 수 없으며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명존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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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2일까지 보령시청 1층 세무과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도움창구에서는 신고가 어려운 모두채움대상자를 위한 방문 신고를 지원한다.
일반 납세자는 전자신고 모바일 신고 우편 또는 방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대상자란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인적용역소득자 등으로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납부·환급 세액까지 미리 계산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말한다.
이들은 수정할 사항이 없는 경우, 종합소득세는 모두채움 안내에 따라 ARS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 하단의 가상계좌로 해당 세액을 납부하면 기한 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지원 대상자인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 산불 피해 지역 등 특별재난지역 소재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9월 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또한 일시 납부가 어려운 경우, 납부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할 시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이명철 세무과장은 “신고 마감일에 집중되지 않도록 사전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납세 편의를 위해 신고 창구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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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직자 대상 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 실시
보령시, 공직자 대상 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 실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1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성매매 근절 문화를 조성하고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소은선 경찰수사연수원 성평등정책행정관은 가정폭력·성매매 발생 원인과 사례별 대응 방법을 알아보고 젠더폭력에 대한 국가 및 자치단체의 책임과 사회의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우리 주변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력 사례들과 예방을 위한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생각의 차이로 발생하는 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통념을 깨보는 시간’을 가져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다양하고 알찬 폭력예방교육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 나아가 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스스로를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보령시는 총 9회에 걸쳐 건강하고 폭력 없는 공직문화를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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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 자매도시 초청 공무원 축구대회 개최
보령시, 2025 자매도시 초청 공무원 축구대회 개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1일 보령스포츠파크에서 ‘2025년 자매도시 초청 공무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자매도시 간 유대 강화와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보령시를 비롯해 강릉시, 인천 남동구, 단양군, 상주시, 정선군 등 6개 자매도시에서 총 141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심상복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장, 강광구 강릉시 보건소장, 김경희 단양군 부군수, 이창우 정선군 부군수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건강한 경쟁을 즐기는 한편 도시 간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우정을 다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이어서 개최되는 ‘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 ‘2025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 ‘어린이 대축제’ 와 연계되어 보령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보령시와 강릉시의 보건소 직원 등 150여명이 1,5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를 통해 자매도시 간 상생협력을 실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자매도시 간 소중한 인연이 스포츠를 통해 더욱 깊어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교류 확대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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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모사업 추진 결실” 태안군, 농어촌 대혁신 ‘시동’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획기적 지역발전을 이끄는 대형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그동안 농어촌 개발을 위한 △일반농산어촌개발 △어촌뉴딜300 △어촌신활력증진 △특화개발 △도시재생 활성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 6대 공모 사업에 참여해 총 사업비 2100억여 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며 추진 사업의 내실 있는 마무리 및 신규 사업 참여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30일 주민공동체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의 농어촌 개발 공모 사업 선정 건수는 총 31건으로 확보 사업비 총 2100억원 중 군비부담액은 491억원에 불과해 최소한의 군비 투자로 대형 사업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31건 중 12개소가 이미 준공됐고 올해 2개소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나머지 17개소에 대해서도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 중이다.
신규 공모 선정에도 박차를 가한다.
군은 올해 사창·당산권역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과 정산포항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공모에 선정돼 118억원을 확보했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2개소에 대한 공모 신청도 지난 3월 완료해 최종 사업지 선정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의 경우도 현재 신규 공모를 위한 대상지 선정 등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며 올해 10월경 2개 권역을 후보지로 확정해 공모 신청에 나서기로 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대형사업 공모 참여를 이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한석민 주민공동체과장은 “태안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만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도비 등 의존재원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농어촌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항·포구 기능 강화, 군민 삶의 질 개선 등을 모두 이뤄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종 공모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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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위프로젝트 사회정서·자살예방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위프로젝트 사회정서·자살예방연수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025년 4월 28일 29일 이틀간 아산 관내 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관내 교과교사,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연수와 자살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꾸준한 위기 대응과 학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관리 체계를 다지고자 실시한 이번 연수는 사회정서역량을 통한 학생들의 자기 인식 개선과 대인관계 증진을 목표로 했다.
수업의 실무자인 교사가 직접 주도할 수 있는 수업을 나눔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관리자들에게는 학생들이 겪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의 관리와 대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아산 관내 참석자들은“학생들의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과 수업방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위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과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다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 일반 교과교사들이 협력해 심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의 적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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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으로 지역현안 점검
아산시의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으로 지역현안 점검
[충청25시] 아산시의회가 제257회 임시회 기간 중 현안 및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날 첫 방문지였던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1캠퍼스’에서 의원들은 “강소특구는 혁신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본 사업에 거액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며 인프라와 인력 문제,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 문제 등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강소특구가 아산시의 실리콘밸리가 되길 바란다”며 △입주 기업들의 소규모 생산 설비 확보 △관내 대학과의 연계 활성화 △인재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주문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탕정고등학교 예정부지’에서는 “탕정고등학교의 개교가 지연되는 동안 근거리 학생들의 학교 배치 문제가 중요한 사안이 될 것”이라며 “기존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얼마나 수용할 수 있는지”와 “학생 전체를 수용하지 못할 경우 어떤 대책을 마련할 계획인지” 질의했다.
또한 “용도지역 문제로 개교가 늦어지거나 개교 이후에 공사가 진행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실과에서 철저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 방문지인 ‘안성천’에서는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뚜렷한 진척이 없다”며 쌀조개섬 생태레저파크 조성사업의 지지부진함을 지적했다.
이어 “안성천 일대에서 아산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들이 시행되는 만큼, 이 공간이 아산시가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아산만 쌀조개섬’ 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조성 예정인 파크골프장과 관련해서는 “아산시민이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초기 단계부터 명확히 수립해, 시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하며 1일차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