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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평등 문화 확산 ‘제4기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5일 ‘제4기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첫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는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과 천안시 여성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강의는 ‘천안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를 주제로 열렸으며 △AI 시대와 여성 △천안시 독립운동가 발굴 사례 △김란사, 왕의 비밀문서를 전하라 순으로 운영된다.
각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여성친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5년 차를 맞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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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25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까지 ‘늘봄학교,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늘봄성정 충남형 늘봄거점센터와 신안초 등 5개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모종심기, 수확하기 등 농촌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농촌생활을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종윤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식재료가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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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신청하세요”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신청하세요”
[충청25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축산농가에서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전 부숙도를 검사하는 것으로 지난 2020년부터 의무화됐다.
미부숙 가축분뇨 반출 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축산농가들은 가축분뇨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대상은 연 1회, 허가대상은 연 2회 검사해야 하며 검사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축종별로 퇴비화 기준에 따라 부숙도 뿐만 아니라 함수율, 중금속, 염분 등의 기준항목들도 충족해야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다.
검사 신청은 가축분뇨배출시설 허가·신고증과 500g의 시료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최종윤 소장은 “무료로 제공하는 검사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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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 후원금 500만원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복지재단은 5일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가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천안시지부는 지난 2017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금 약 2,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쌍용1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덕 지부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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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과 함께 소통해요”
천안시 청수도서관 “원어민과 함께 소통해요”
[충청25시]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6월까지 ‘원어민이 추천해주는 영어도시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영어특화도서관인 청수도서관은 시민들이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자료실 안내데스크에 있는 원어민 선생님과 자유롭게 소통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책 읽기에도 도전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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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복지통계 보고서 2회차 발간
천안시, 아동복지통계 보고서 2회차 발간
[충청25시] 천안시는 아동복지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2024년 천안시 아동복지통계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2년 최초 발간에 이어 2회차로 지난해 5월 31일 기준 아동의 인구·세대, 인구동향, 건강, 복지, 교육, 안전, 재산에 대한 행정자료를 연계·분석해 7개 분야 83개 항목을 수록했다.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천안시에 등록된 만 18세 미만 아동인구는 10만 3,079명으로 천안시 전체인구의 15.7%이며 아동인구 비율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3번째로 나타났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천안시 아동의 여러 지표를 담은 이번 보고서가 천안시의 아동 관련 맞춤형 정책 수립과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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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업준비 청년 위한 ‘취업패키지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천안시, 취업준비 청년 위한 ‘취업패키지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천안시는 취업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패키지지원사업 신청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취업패키지지원사업은 천안시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올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취업을 돕는 사업이다.
취업패키지지원사업 서비스는 진로적성검사, 취업사진지원, 면접정장대여, 면접스타일링, 면접헤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스톱 또는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각 사업의 지원 자격 및 신청 방법은 천안청년센터이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취업패키지지원사업은 천안시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있어 겪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작했는데, 청년들로부터 만족도가 높다”며 “많은 미취업 청년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에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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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내년 예산 반영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내년 예산 반영
[충청25시] 천안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50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예산심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으로 확정된다.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제안된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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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텃밭정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 열어
계룡시, 어린이 텃밭정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맞춤형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4일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텃밭정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교육은 텃밭생태 및 정원놀이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도심 속에서 텃밭활동을 통한 어린이의 생태적 감수성 향상과 창의성 개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시민은 “아이와 텃밭에서 시간을 보내며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지능 향상 및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적극적인 교육활동 의지를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농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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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오는 26일 ‘大ᄒᆞᆫ의 소리판 물결’ 공연
계룡시, 오는 26일 ‘大ᄒᆞᆫ의 소리판 물결’ 공연
[충청25시] 계룡시가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大ᄒᆞᆫ의 소리판 물결’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大ᄒᆞᆫ의 소리판 물결’은 한국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음악활동을 하는 조선팝 대표주자 ‘서도밴드’ 와 ‘AUX밴드’의 협업 공연으로 펼쳐진다.
서도밴드와 AUX밴드는 최근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 등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만큼 시민에게 신선한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서도밴드는 탄탄한 연주력과 혁신적인 사운드로 지난 21년 JTBC에서 방영된 ‘풍류대장’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조선팝’의 창시자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AUX밴드는 독특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주목받는 밴드로 서도밴드와 AUX밴드가 자신들만의 개성있는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공감과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3월 10일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민의 높은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문화적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다 수준 높은 양질의 문화 콘텐츠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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