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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요실금치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홍성군보건소, 요실금치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요실금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요실금이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 현상으로 최근 평균 수명이 연장, 노령 인구가 증가하면서 유병률이 증가하고 우리나라 여성의 40% 정도가 요실금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60세 이상 요실금 진단자 중 저소득층 대상으로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요실금 치료비 관련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예외적으로 인공요도괄약근수술, 천수신경조절술 등 일부 고가 수술 포함 시 연 2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또한, 소득이나 연령 상관없이 의사의 판단에 따라 요실금의 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 의료기기 사용이 필요한 대상자에 연 최대 3개월까지 의료기기를 무료로 대여한다.
의료비 지원 신청 및 의료기기 대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요실금은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과 대인 관계 문제까지, 정서적·심리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는 질환으로 이번 요실금 치료 지원사업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예방 및 치료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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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투표하세요
홍성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투표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은 오는 14일까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9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천 대표 흉물, 30년만에 철거 확정 △홍보 패러다임 전환으로 지역소득 증대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추진 △수요자 맞춤형 관광개발을 통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
투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국민생각함’웹사이트에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후 생각모음 메뉴에서 ‘홍성군 적극행정’을 검색해 9개의 우수사례 중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하면 된다.
온라인 주민투표 결과와 실무진 심사 점수를 합산해 본선에 진출할 5건 내외의 사례를 선정한 뒤,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3건 내외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홍성군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큰 원동력이 된다”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군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0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다양한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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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충청25시] 홍성군은 자동차의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와 대기질 오염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자동차에 대한 구매보조금 지원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수소승용차 15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보조금은 한 대당 3,250만원으로 정액 보조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11월 28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수소승용차 보급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수소승용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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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관협력으로 다회용기 재사용 체계 구축 기대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1회용품 없는 친환경적 생활문화 조성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힘찬 출발을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다회용기 재사용 체계 구축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수실에서 홍성지역자활센터, ㈜클린환경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홍성군은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고 홍성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인 ㈜클린환경센터에서는 다회용기 임대 및 세척사업을 통한 취약계층의 환경 일자리 창출과 교육훈련의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홍성지역자활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5월까지 홍성군 업무용 다회용컵에 대한 무상임대와 세척을 지원함으로써 군민의 자연스러운 다회용컵 사용과 생활화를 지원하고 홍성군에서는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용록 군수는 “홍성군이 다회용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및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홍성지역자활센터가 동참함으로써 다회용기 사용을 촉진하는 자활사업 활성화와 자활기업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2025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산업 활성화와 1회용품 없는 친환경적 생활문화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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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홍성’잇슈창고 입주 및 청년창업가 모집
2025년 ‘홍성’잇슈창고 입주 및 청년창업가 모집
[충청25시] 홍성군은 잇슈창고에서 지역발전과 자신의 꿈을 펼칠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홍성군에 따르면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 수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은 오는 2월 28일까지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 입주 및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으로 홍성군 관내 로컬창업 2개 팀을 신규 발굴해 잇슈창고 공유오피스 공간 제공, 팀당 최대 5백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사업 고도화를 위한 창업 교육, 일대일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홍성군 농수산식품 등을 활용한 식음료 관련 창업, 홍성군 산업·문화·자연 및 각종 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 등 지역연계 아이템 창업분야이며 지원대상은 홍성 거주인 만 49세 이하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자이다.
신청방법은 충남산학융합원 또는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창업가들이 이번 모집에 적극 참여해 창업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홍성군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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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신규 편집위원 위촉
서산시의회,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신규 편집위원 위촉
[충청25시] 서산시의회가 10일 오전 10시 서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서산시의회 의정소식’ 신규 편집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신문 또는 잡지 편집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서산시민 3명이 새롭게 위촉되어 기존 내부 의원을 포함해 7명의 ‘서산시의회 편집위원회’ 가 구성됐으며 신규 편집위원의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1년이다.
조동식 의장은 의정소식 신규 편집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이번에 발간하는 의정소식지는 후반기 의회가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달려온 우리 의회의 노력이 담겨있다”며 “이번에 위촉되신 위원님들께서 더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풍부한 의정소식이 만들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의회 의정활동 소식과 제도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의정참여 기회를 넓혀 지방자치를 보다 활성화시켜 나가고자 의회소식지를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발행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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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적극적인 치안활동으로 지킨 평온한 일상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적극적인 치안활동으로 지킨 평온한 일상
[충청25시]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는 지난 7일 카네코르소 종의 성견 2마리가 이웃집에 침입해 집을 지키던 진돗개를 물어 죽여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당진시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송악지구대는 2월 7일 22:44분경 “개가 옆집 개를 죽여서 주민이 항의해 다툼이 발생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성견인 어미 개와 중견 1마리 등이 목줄이 풀린 채로 이웃집 개를 물어 죽여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당진시청에 통보했다.
해당 사건은 ‘누구든지 등록 대상 동물의 소유자 등은 소유자 등이 없이 등록 대상 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동물보호법 제16조 제1항, 제101조 제4항 제3호 등의 위반으로 당진시청에 통보됐다.
다음날 8일 오전 송악지구대장과 순찰팀장이 직접 소유자의 집을 방문했으며 마을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끈질긴 설득을 통해 해당 개는 경기도 안성 소재지로 분양됐다.
금곡리 이장은 “평소 마을 주민들이 ‘목줄이 풀린 채로 마을을 돌아다녀 산책을 못하겠다는 등’ 불안을 호소했다”며 “송악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적극적으로 개 소유주를 설득해 다른 곳으로 분양시켜 다시금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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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대명연마, 1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논산시-대명연마, 1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충청25시] 논산시가 지난 해 9월 518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다시 한번 10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논산시는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명연마와 1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대명연마 김명묵 대표이사 등 9개 시군, 21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대명연마는 1995년 창업 이래 30여년 간 연마지 분야에만 전념해 수입에 의존하던 연마지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한 결과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연마지 전문 기업이다.
세종시 소재 본사와 1공장이 세종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 부지에 포함됨에 따라 1공장을 현재 운영 중인 동산일반산업 논산공장 내 유휴부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협약에 따라 ㈜대명연마는 논산시에 약 10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2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투자를 결정해주신 대명연마 김명묵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금 논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과거의 틀을 벗어나 혁신 행정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심 행정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고 끝까지 함께 경영한다는 자세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회의 땅 논산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는 말을 전했다.
김명묵 대명연마 대표는 “시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논산시 연무읍 동산산업단지에 자리잡기로 결정했다”며 “경제적, 국가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에 충청남도와 시에서 피부에 와닿는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8기 이후 국방군수산업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현재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내년 초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산단 내 19만 평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국방 및 방위 산업 관련 기업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또한, 투자유치과, 신속허가과 등을 신설해 원활한 인·허가 절차를 돕고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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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가산리 희망마을 선행사업 마무리
공주시 의당면 가산리 마을회관 정월대보름 마을 주민 화합 대회(사진=충청25시DB)
[충청25시]공주시 의당면 가산리 마을 만들기 주민 70여명은 지난 8일 희망마을선행사업 마무리를 기념하고 새해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뜻 깊은 자축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임달희 공주시의회의장 김정업 조합장 등이 참석해 희망마을 선행사업 성공적 마무리와 충남형 마을 만들기에 따른 사전 준비 등 진행사항을 돌아보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공주시 의당면 가산리 희망마을 선행 사업은 농촌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2021년부터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4년에는 희망마을 선행 사업으로 자부담 200만원을 부담해 마을안길 화단 만들기, 우체통과 명패달기 등의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5년도에는 1인1정원 만들고 가꾸기 교육 등 충남형 마을 만들기 신청을 앞두고 있다.
가산리 주민들은 그동안 이러한 성과는 마을 공동체의 협력과 혁신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통주 담그기 한과 및 강정 등을 선보여 충남형마을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마을주민화합대잔치(사진=충청25시DB)
이은환 마을대표는 “가산리 마을 만들기 주민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농민들이 중심이 돼 이룬 성과는 팀워크의 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당면 가산리 충남형마을만들기 전통주제조(사진=충청25시DB)
한편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은 2025년도에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선정되면 소규모 충남형 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비로 선정되면 충남도에서 2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l
가산리미을주민들이 강정을 만들고 있다(사진=충청25시DB)
2025-02-10
의당면 공주시 가산리 마을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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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내 우량기업 4곳과 1906억원 규모 투자 유치
아산시, 국내 우량기업 4곳과 1906억원 규모 투자 유치
[충청25시] 아산시는 10일 국내 우량기업 4개 사와 총 1,90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CPS Korea, ㈜이앤디, 티에스엔지니어링㈜, ㈜한국자동화기술 대표들과 기업 수도권 이전, 신·증설 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음료 원액 제조업체 CPS Korea는 4만 9,500㎡ 부지에 1,700억원을 투자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한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이앤디는 4,052㎡ 부지에 46억원을 투자해 기업을 이전하고 2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티에스엔지니어링㈜은 4,009㎡ 부지에 60억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4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체결용 화스너 제조업체 ㈜한국자동화기술은 6,396㎡ 부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기업을 이전하고 5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은 모두 음봉일반산단에 입주할 예정이며 협약은 김태흠 충남지사를 비롯해 도내 9개 시·군과 21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합동투자협약식을 통해 진행됐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아산시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들이 임직원 고용을 가장 어려워하는데, 교육기관과 협의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등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희수 CPS Korea 대표이사는 협약 기업을 대표해 “미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 아산시로의 이전을 결정하고 부지계약을 완료했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뛰어난 품질과 서비스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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