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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모 선정…총사업비 45억 확보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5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평면 초대2리, 남산2리 노후 축사를 철거·정비해 농촌다움 회복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3년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연장선으로 1차 정비지구로 진행한 거산지구로부터 구역을 확장해 신평면의 농촌 정주 환경을 개선한다.
시는 초대2리와 남산2리를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공간으로 판단해 주민 의견수렴, 주민위원회 구성, 관계 부서 협의,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초대리 현업축사는 공동이용시설인 금초권역센터와 인접해 있어 가축 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오염 문제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해 해결이 시급한 상태이며 남산리 폐축사는 슬레이트 건축물로 폐업 후 지속된 방치로 석면이 발생해 학교와 주거·공공시설로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국비 22억원, 도비 7억원, 시비 16억원 등 총 45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된다.
시는 정비된 부지를 활용해 금초권역센터의 기능을 확장하고 향후 재생형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과 연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텃밭·소규모 주차장 등을 조성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경관을 정비해 토지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노후 축사를 철거함으로써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농촌다움이 회복되어 주민들의 고충을 덜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축사로 인해 부정적 이미지였던 공간을 청정 농촌 공간으로 재생해 농촌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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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 모집 큰 호응
서산시,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 모집 큰 호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서산시민대학 상반기 정규학기에 6개 분야 59개 강좌를 마련한 가운데,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참여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상반기 정규학기를 신청한 시민은 지난해보다 351명 증가한 1,014명으로 대면 46개·비대면 7개 등 총 53개 강좌가 개설됐다.
시는 이번 수강자 증대가 현대 사회 트렌드와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관련 프로그램으로 주식투자와 자산관리,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SNS 수익화 왕초보반, 출판편집자와 함께 글쓰기 등 10개의 강좌가 올해 신설됐다.
또한, 시는 시민의 요구를 반영해 상반기 정규학기 운영 기간과 운영 강좌를 늘린 결과, 올해 개설된 강좌도 지난해 상반기 대비 15개 강좌가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대비 10개 강좌가 증가한 24개의 야간 강좌를 편성, 3040 세대 직장인들의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시민의 평생학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질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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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중앙도서관, 친환경 수직 정원으로 새단장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친환경 수직 정원으로 새단장
[충청25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은 환경친화적 도서관 조성을 위해 수직 정원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 맞은편 전체 벽면에 다양한 식물로 수직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기존 정수기, 게시판, 자판기 등이 있던 공간이 한층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로 변화했다.
수직정원에 조성된 식물들은 실내 공기 정화 효과가 있으며 정화된 공기의 수치는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이용자들의 건강 보호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의 잎사귀는 소리를 반사하고 굴절 및 흡수해 도서관 내 소음이 줄어들고 습도가 조절되는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이처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며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시립도서관 최명용 관장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지식과 영감을 얻을 뿐 아니라, 수직정원을 통해 휴식과 안정을 찾아 더욱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당진시립도서관이 환경친화적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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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살기좋은 농촌 조성 ‘1천억원 투입’
서산시, 살기좋은 농촌 조성 ‘1천억원 투입’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올해 탄탄한 농가소득 보전, 살기좋은 농촌 조성, 미래 농업 발전 기반 마련에 약 1천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시는 농가 경영 안정화,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뜸부기 쌀’을 구심점으로 대외경쟁력 확보를 위한 서산 쌀 명품화에 도전한다.
뜸부기 쌀 명품화를 위해 기존 삼광벼에 더해 신품종 1종을 추가 선정, 이를 집중 육성해 소수 구매층을 대상으로 고급화 전략을 선보일 방침이다.
또한, 직불금, 농어민수당, 각종 농자재 지원사업을 강화해 농가소득을 보전하고 쌀값 하락에 대응할 방안으로 가루 쌀 재배면적을 기존 331㏊에서 536㏊로 확대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살기 좋은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도. 충남개발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사업’을 올해 3월 신청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읍면 지역에 1만 3천㎡ 규모, 최대 40호의 단독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농업인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농작업지원단, 농촌고용 인력센터를 통해 연 1만여명의 인력을 중개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대폭 확대한다.
세 번째, 시는 미래 농업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팜 조성을 위해 지난해 농어촌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부석면 가사리 일원에 24개 농가가 입주할 수 있는 2개 동의 온실을 조성, 이를 3년간 청년 농업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청년 농업인들에게 최대 3년간 스마트팜을 임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농업 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영농 경험을 쌓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 밖에도 시는 관내 전문 농업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사관학교 경영실습장 운영,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각종 재배 방법 연시회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농업경쟁력 강화, 농촌 주거환경 개선, 미래 농업 발전 기반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과 시책으로 살기좋은 농촌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스마트팜을 비롯한 미래 기술 도입을 통해 서산시가 전국 최고의 농업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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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산모 건강과 행복한 출산 위한 산후조리비 지원
당진시보건소, 산모 건강과 행복한 출산 위한 산후조리비 지원
[충청25시] 당진시보건소는 산모와 신생아들의 건강한 회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산후조리비는 출생일 및 신청일 기준으로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모든 산모에게 소득 기준 없이 현급으로 지원된다.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는 출산일 기준 6개월 이내에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태아는 60만원, 다태아는 100만원의 산후조리비가 지원되며 첫 시행인 2024년에는 총 822명이 지원을 받았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 출생아 수는 2024년 857명으로 전년 대비 38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생률을 높이는 일은 우리 미래 세대를 지키는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앞으로 출산 지원사업을 더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당진시는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뿐만 아니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임산부 건강 교실, 모유 수유 클리닉 교실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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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250여명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2025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정부 예산안 분석을 통해 부처별 국비 지원 사업을 파악하고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전략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김형철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진행했다.
교육은 △중앙부처 주요 정책 방향 △공모사업의 이해와 국·도비 확보방안 △지역 실정에 맞는 공모사업 및 타 지자체 성공 사례 분석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미래 사업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 대응으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민선8기 시정 현안 사업 및 신규사업 추진 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중앙부처 사업이 공모 방식 위주로 추진되고 있어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 및 예산에 대한 분석과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당진시 특성에 맞는 공모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2024년 공모사업 84건 선정, 국·도비 38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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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적응 위해 기초학습 무료 지원
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적응 위해 기초학습 무료 지원
[충청25시] 태안군가족센터가 관내 다문화 아동의 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올해 취학 전·후 다문화 가정 자녀에 기초한글 및 수학 등의 학습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2025년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학습에 대한 다문화 자녀들의 두려움을 줄이고 학교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5~9세 아동이 대상이며 그룹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태안군가족센터 꿈자람배움터 및 유관기관이다.
매회 30~40분간 주 2회씩 센터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기초한글, 수학 △예비초등한글, 수학 △초등한글, 수학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교육환경이 취약한 다문화 가정 자녀에 평등한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관내 다문화 가정은 태안군가족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연중 신청 가능하며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태안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아동의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문화 자녀가 적기에 학습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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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원예특작분야 지원 사업에 59억원 투입한다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태안군이 올해 원예특작분야 지원 사업에 59억여 원을 투입한다.
군은 올해 과수, 시설원예, 화훼, 마늘, 고추, 특용작물, 기타 등 7개 분야 33개 사업에 총 59억 1918만원을 투입, 원예특작분야 집중 육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원예특작 분야의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가의 생산성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2023년 26개 사업에 36억원, 지난해 32개 사업에 51억여 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다시 사업량과 사업비를 늘려 효과성 향상을 도모한다.
특히 △과수 전용 생력화기계 지원 △중소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 지원 △화훼 생산기반 경쟁력 강화 △가의도 우량종구 지원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하고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군은 다수의 농가에 최대한의 혜택이 가도록 조치하고 농가별·품목별 필요 영농자재를 적기 공급해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시설·장비 지원 사업의 경우 농업 보조금 데이터베이스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재배작목 특성 및 관리시기 등을 최대한 반영하고 각 사업별 추진방향을 설정해 이행률을 높이는 등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원예특작분야 지원 사업 확대로 지역 농업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기반산업인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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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남산지구·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돌입
태안군, 남산지구·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돌입
[충청25시] 태안군이 올해 남산지구와 반곡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에 돌입한다.
군은 태안읍 남산리 11-1번지 일원 640필지 약 88만 3천㎡의 남산지구와 태안읍 반곡리 183-2번지 일원 721필지 100만 2천㎡의 반곡지구를 대상으로 내년까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이란 지적공부상 등록된 경계가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국가 사업이다.
군은 지난달 공고를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정통지리정보를 공동수행자로 지정하고 1월 20~21일 반곡1리 및 남산1·2리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추진 목적과 절차,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유튜브에 설명회 관련 동영상을 게재해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도 사업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주민 알 권리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군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측량에 돌입해 연내 경계를 확정지은 후 내년 6월 완료 목표로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확보하고 토지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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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새내기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홍성군, 새내기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 10일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동안 홍성군 전역의 소규모 시설공사 합동설계를 진행중인 새내기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선후배 공무원의 자유로운 업무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상대적으로 실무경험이 부족한 새내기 시설직 공무원들이 다변화하는 현장 환경 속에서 발생가능한 사항들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고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달받는 등 실무의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 감사 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한 사전적·예방적 교육과 현장업무의 경험 공유,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적용방법 등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주요업무로 토목업무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비위행위에 노출되기 쉬운 시설직 공무원에게 청렴교육을 병행하는 등 부패원인을 사전에 차단해 청렴건설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홍성군의 강한 의지 역시 표명했다.
이용록 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한 우리 시설직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시설직 후배 공무원들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현안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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