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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 으로 新농업대전환 시대 연다
보령시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 으로 新농업대전환 시대 연다
[충청25시] 보령시가 2025년을 ‘스마트 농업 도시 원년’ 으로 선포하고 농업 구조 개선과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에 나선다.
시는 스마트팜 분야 역대 최대 규모인 181억원을 확보해서 13ha 규모의 스마트농업 육성을 본격화 한다.
사업은 4개 분야로 나뉘며 분야별 예산은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100억원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35억원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 40억원 △기성농을 위한 중소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지원 6억원이다.
계속사업인 청년맞춤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은 청라면 의평리 일원 2.5ha 부지에 조성된다.
2024년 12월 기반조성 공사를 시작했으며 2025년내 완공을 목표로 한다.
완공 후에는 입주 희망 청년농을 모집해 첨단 스마트팜 시설을 임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 유치와 스마트팜 재배기술 향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7ha 규모로 조성되며 스마트팜 신축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과 연계해 온실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 단지에는 스마트팜 통합운영, 데이터 기반 농작업 관리, ICT센서 및 데이터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 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특히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을 도입해 예찰, 운반, 방제 수확까지 모든 작업을 자동화하는 무인 스마트팜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보령시를 첨단 스마트팜 핵심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기성농업인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스마트팜 신축과 온실 리모델링을 지원해 기존 농가의 시설 현대화를 돕는다.
이를 통해 청년농부터 기성농업인까지 맞춤형 스마트팜 지원 정책으로 미래 성장산업화를 추진한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을 통해 농업 생산시스템 혁신과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며 “스마트 농업 확산을 통해 전국 최고의 스마트팜 원예단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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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지역 기업, ‘K-열풍’ 기회 살려야”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지역 기업, ‘K-열풍’ 기회 살려야”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지역 기업들의 ‘K-열풍’ 활용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인과의 간담회’ 일정을 언급한 조 권한대행은 “최근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관세 강화 문제가 최대 화두가 되고 있다”며 “실질적으로 시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협의해 가능한 것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특히 조 권한대행은 “방송보도를 통해 ‘K-컬쳐’, ‘K-푸드’, ‘K-뷰티’ 등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열풍’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접했다”며 “이런 부분은 우리 지역 기업들도 충분히 고려할 만 하다”고 제안했다.
그는 이어 “기업들이 반도체, 자동차부품, 바이오산업 등 그동안 경쟁력이 강했던 업종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기업인들과의 대화에서 지역의 자원을 세계적인 ‘K-열풍’의 흐름을 태워 강점으로 부상시킬 방안을 논의하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조 권한대행은 또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연휴에 대해 “긴 휴일로 인해 행정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간부 공무원들은 비상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만약의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속해서 “요즘 독감 유행으로 의료 수요가 높은 만큼, 명절 연휴 동안 시민과 방문객들이 병원과 약국 등 의료 기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이용 가능 기관에 대한 홍보에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밖에도 조 권한대행은 △신정호 동절기 수질 정화 작업 조기 추진 △예산 신속 집행 사전 점검 △정부예산 확보 리스트 보고 △청렴도 평가 1등급 목표 △새해영농교육 추진 만전 △공영주차장 유료화 시 인근 주민과 사전협의 등을 지시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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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기업애로자문단 위촉…‘맞춤형 컨설팅 제공’
아산시, 2025년 기업애로자문단 위촉…‘맞춤형 컨설팅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20일 2025년 ‘기업애로자문단’을 위촉하고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지역 중소기업 성장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됐으며 자문위원이 관내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자문단은 임채훈, 박수현, 김필섭 등 분야별 3인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히 경영계의 화두로 떠오른 ESG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컨설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이다”고 강조하며 “장기화한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많다 자문단이 현장 최일선에서 기업 지원의 선봉장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문단은 지난해 관내 308개 기업을 방문해 총 556건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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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기업과 손잡고 ‘아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 것”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기업과 손잡고 ‘아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 것”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기업과 손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조 권한대행은 20일 관내 식당 신정노을에서 기업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제 활력 회복 및 기업 투자 활성화를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는 △김운곤 아산시기업인협의회장 △배세철 충남수출기업협회장 △김양희 한국여성경제인협회충남지회장 △이미선 강공회장 △구연찬 인주산단 기업체협의회장 △공주열 아산테크노밸리산단 기업체협의회 이사 △심호섭 아산스마트밸리산단 기업체협의회장 △윤장혁 득산농공단지 기업체협의회장 △박용수 도고농공단지 기업체협의회장 등이다.
조 권한대행은 “경기침체 장기화 등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렵다 특히 서민경제는 더욱 위축된 상황이다”며 “위기일수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특히 지역 경제 성장에 앞장서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는 작년 연말부터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모임 장려 및 소비 촉진 등을 추진 중이다 기업도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연말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유관 단체, 기업들을 독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 이란 기치 아래 정주 여건 개선, 맞춤형 정책 등 실효적 기업 지원을 위해 노력 중이다”며”, “기업과 손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자 하니,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 후 참여자들과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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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 취업·복지·금융·법률까지 원스톱 지원
아산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 취업·복지·금융·법률까지 원스톱 지원
[충청25시] 아산시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손잡고 청년·중장년·경력보유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아산시는 20일 배방읍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 출범은 아산시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의 협력을 통해, 취업·복지·금융 등 통합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에는 기존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입주 기관뿐만 아니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관내 4개 대학 취업지원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를 통해 취업, 채용, 고용·복지·금융·주거·돌봄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에 맞춰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지난 12월 배방역 인근 충무빌딩으로 이전, 14개 기관과 60명의 직원이 상주하는 새로운 시설로 단장됐다.
참여기관들은 유관 기관 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취업·채용 지원을 강화하고 고용·복지·금융·주거·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별히 아산시 청년지원팀과 관내 4개 대학 취업지원팀이 합류함에 따라 청년 취업 관련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된다.
지역 기업과 협력해 직무 교육 및 채용 연계 실습을 추진하고 청년 주거 지원과 문화·여가 인프라 확대를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갈 전망이다.
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 남북하나재단 충남하나센터가 참여함으로써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될 전망이다.
센터에서는 경제적 이유로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민·형사, 가사, 행정 등 법률 상담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새롭게 구축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적인 고용서비스 제공의 토대가 마련됐다”며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노력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아산시는 양질의 고용서비스 제공에 앞장서는 한편 시민 권익 보호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통합네트워크’에 참여한 모든 기관들이 상호 협력해 아산시 고용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자”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는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2024년 고용노동부가 진행한 전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상 공모에 선정돼 구축이 추진됐다.
이후 아산시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협약을 맺고 고용·복지·금융 등 참여기관 협업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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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법고창신의 자세로 ‘해뜨는 서산’의 미래가치 창출할 것”
이완섭 서산시장, “법고창신의 자세로 ‘해뜨는 서산’의 미래가치 창출할 것”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지금까지 쌓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거시적인 통찰을 통해 ‘해뜨는 서산’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이 시장은 20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의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기에 앞서 이 시장은 경기침체, 산업 불황, 불안한 국제정세 등 다양한 역경에서도 지난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특히 △국제 크루즈선 취항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개장 △시청사 건립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서산공항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착공 등 수년간 답보상태였던 사업의 진척을 주요한 성과로 뽑았다.
이어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올해 민생안정과 경제살리기를 위해 5대 시정방침을 중심으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서산공항·서산~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철길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사통팔달의 4대 교통망을 갖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수석지구를 비롯한 도시개발과 대산읍 일원 4개 산업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해 입체적인 경제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중앙호수공원의 도심 속 허파 기능을 강화하고 상습적인 주차난을 해소한다.
걱정없는 복지도시로서 올해는 산후조리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기준 완화, 365일 24시간 보육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
또한, 보훈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을 추가 인상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이어가며 어르신의 건강한 노년 영위를 위해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인 국민체육센터·장애인복지관 건립, 장애인 일자리센터 개소로 장애인의 건강과 여가, 자립과 생활 보장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촘촘한 복지 울타리를 조성한다.
품격있는 문화도시로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등 문화시설을 이루는 (가칭)문화예술타운의 내실있는 조성에 힘쓴다.
또한, 공연예술지원센터, 창작예술촌 건립을 추진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반을 마련하고 보원사지 방문자센터와 해미국제성지 순례자방문센터는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한다.
오감만족 관광도시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취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모항·준모항·기항 크루즈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가로림만 갯벌생태길 조성과 갯벌식생 복원, 가로림만 갯벌 세계유산 등재 등을 추진해 해양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거듭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서 그 위상을 방문객에게 각인시킨다.
비전있는 희망도시로서 ‘해뜨는 서산’의 토대가 될 신청사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 다양한 편의시설과 녹지공간을 갖춰 미래지향형 복합청사로 건립할 방침이다.
지역의 효자시설로 거듭날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 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발생한 폐열은 에너지화해 예산 절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어드벤처 슬라이드와 암벽타기를 갖춘 94m의 전망대, 다양한 체험관광시설, 주민편의시설 등을 갖춘다.
또한, 서해안 안전체험관의 시설·콘텐츠 다양화, 침수흔적도 활용을 통해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비, 재난관리기금 지원 확대 등으로 시민 안전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8만 서산시민을 위해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향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을사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1천8백여 공직자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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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
서산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개회
[충청25시] 서산시의회는 20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는 5일간 일정으로 2025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건의안 1건 등 총 16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및 지원 조례안 △서산시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안 △서산시 갯벌생태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 조례안 △서산시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조례안 △서산시 고품질 쌀 명품화 및 소비 촉진에 관한 조례안 △ 서산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안 △서산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대중교통 재정지원 투명성 확보 등에 관한 조례안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안동석 의원이 “의회의 화합과 소통”을, 이정수 의원이 “초록광장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의 추진 가속화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원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군소음 피해 보상 확대 및 예방 대책 촉구 건의안’ 이 채택됐다.
마지막에는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 수시분 관리승인안”과 관련해 안효돈 의원, 안원기 의원의 의사진행발언과 앞선“이정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문수기 의원의 신상발언이 있었다.
조동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올해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계획을 청취한다”며 “한 해를 새롭게 계획하고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2025년 서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그림이 잘 그려졌는지,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라는 말처럼 대한의 마지막 추위가 지나면, 이제 다가올 입춘을 준비해야 한다”며 “매서운 추위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만큼이나 위축되었던 민생 경제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서산시의회 구현을 통해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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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두 곳 선정 쾌거
예산군,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두 곳 선정 쾌거
[충청25시] 예산군은 예당관광지가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꼭 가볼 만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며 2년마다 선정이 이뤄진다.
특히 기존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예비 후보지를 발굴한 뒤 서면평가, 현장평가, 최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이 이뤄진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2021년 이후 3회째 이름을 올리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위상을 세웠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한국관광 100선에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으며 2019년 4월 개통한 이후 2024년 12월 누적 방문객 수가 850만명에 이르렀고 음악분수는 2020년 4월 가동을 시작하면서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예당호 모노레일은 2022년 10월 개통했으며 2024년 12월 누적 방문객 64만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모노레일을 탑승해 조각공원과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수변공간의 사계절과 홀로그램 등 미디어 경관조명으로 야간경관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군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를 포함한 예산군 관광명소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두 곳뿐만 아니라 예산군의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국관광 100선으로 지난 2021∼2022년에는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황새공원, 2023∼2024년 수덕사, 2025∼2026년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 모노레일이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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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IT기기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및 활용 △컴퓨터 기초 및 활용 △AI를 활용한 블로그 제작 △쉽게 배워보는 AI △SNS 기초 및 활용 등 현 사회적 트렌드에 맞는 인공지능 교육과정을 신규 발굴·개설해 총 44개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기초 및 활용 과정은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2월 3일 시작해 12월까지 매월 교육과정별 3~4주로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교육생이 지역별 접근이 편리한 장소를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회관 1층에 위치한 정보화 상설교육장과 강경도서관 2층 교육장, 연무도서관 2층 교육장 등 세 곳에서 이루어진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논산시 대표 누리집에서 [분야별 정보] ’ [교육] ’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교육 과정별로 시작 일주일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교육수준을 고려해 편성했으며 ChatGPT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규과정 개설로 최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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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 주기적 위생점검 실시
논산시,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 주기적 위생점검 실시
[충청25시] 논산시는 수입식품의 유통·판매 안정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일부터 24일까지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년 기준으로 논산의 외국인 주민 비율은 8.2%에 달하며 이에 따라 관내 외국식료품 판매업소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외국식료품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판매·사용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의 유통·판매 여부 △냉장·냉동 제품의 적정 보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영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위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소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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