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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해양·환경 정책사업 국비 지원 확대 건의
서천군, 해양·환경 정책사업 국비 지원 확대 건의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17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홍원항 폐어구 집하장과 금강 하굿둑을 방문한 자리에서 해양폐기물 발생 예방과 수거·처리 체계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와 집중호우로 인해 육상에서 유입되는 쓰레기로 매년 피해를 겪고 있는 서천군의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두 장관은 폐어구 집하장과 금강 하굿둑 현장을 점검하며 서천군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 유재영 부군수는 2023년 2,000톤, 지난해 909톤에 달하는 육상기인 쓰레기를 처리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서천군이 금강 최하류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천군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예산 증액 및 사업 구역 확대△금강 상류 지자체 하천변에 육상 쓰레기 유입 차단시설 설치 의무화△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피해 시 금강 상류지역 특별재난구역 선포와 국비 전액 지원 등 3가지 핵심 사항을 정부에 건의했다.
유재영 부군수는 “서천군은 장마철마다 상류에서 떠내려오는 육상 쓰레기 처리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하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현장에서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육상과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반기별 정책 협의회 개최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육상 및 해양 폐기물의 효율적 수거·처리 체계 구축 등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의 전 주기적 관리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폐어구 관리 체계와 자원순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육상 쓰레기의 해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수부와 협력해 차단시설 설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김기웅 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갯벌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해양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며 “정부 차원에서 국비 지원 확대와 예산 증액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건의를 계기로 해양폐기물 처리와 환경 보전 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의 확대와 육상 쓰레기 유입 차단시설 설치를 통해 금강 하구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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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소식지 대대적 개편으로 군민과 더욱 가까워진다
서천군, 소식지 대대적 개편으로 군민과 더욱 가까워진다
[충청25시] 서천군이 2025년 새해을 맞아 대폭 개편된 소식지를 선보이며 군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기존 소식지의 구성과 내용을 전면 개선해 정보 전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의도로 이루어졌다.
개편된 소식지는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주제별 구성 방식을 탈피하고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재배치했다.
최신 군정 소식은 시의성 있게 제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도 대폭 개선됐다.
깔끔하고 정돈된 레이아웃을 적용해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하고 군정 활동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적극 활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각 정보마다 QR코드를 삽입해 독자들이 모바일로 추가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소통 강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도 눈에 띈다.
군민들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코너를 신설해, 소식지가 단순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군민과 함께 만드는 화합의 매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충희 홍보감사담당관은 “개편된 소식지는 정보 전달을 넘어 군민들과의 소통과 참여를 이끄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군민들이 변화하는 서천군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편된 서천군 소식지는 1월부터 배포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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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토지이용 규제 완화로 생활인구 유입 박차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토지이용 규제를 완화해 군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산관리지역 내 휴게음식점 설치를 기존 '전체 불가'에서 '일부 지역 불가'로 완화하고 계획관리지역 내 도로 경계로부터 50m 이내 숙박시설 설치 제한 규정을 삭제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서천군은 올해 1월 입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법적 절차와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오는 3월 중 개정안을 공포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규제 완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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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행정력 ‘집중’
계룡시, 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행정력 ‘집중’
[충청25시] 이응우 계룡시장이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먼저 최근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지만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빈틈 없는 상황대응체계 유지를 통해 큰 사건·사고 없이 한파를 극복한 것에 대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난 2주 간 신년 유관기관 및 단체 방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송촌장학금 기탁식 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 기업인협의회 신년회 따뜻한 나눔을 위한 각 기관 및 개인의 기탁식 등 바쁜 업무 중에도 원활하게 행사를 추진한 직원들 노고에 격려를 표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역에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에 이름을 올린 데는 우수한 시민의식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500여 공직자가 있어 가능했다며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주요 시책 중의 하나로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달 6일 개최되는 시민과의 대화 준비에 철저를 당부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설명자료 작성시 시정비전과 매년 유사하게 건의되는 사항들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실실에서 추진중인 K-웰니스 도시 선정 관련 중점 검토사항 자문 및 제반 정보 수집 등에 철저를 기할 것과 함께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교량 정기안전점검 등 앞으로 예정된 주요 추진 사업도 빈틈 없이 준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주3회 식사를 제공하는 ‘어르신 행복식당’ 이 20일 개소하는 만큼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당 운영 및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주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이 있는 만큼 시를 찾는 많은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국방수도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까지 묵묵히 소임을 다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정 핵심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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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계룡시, 2025년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계룡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학습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 경력기간에 따라 초급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초급과정은 실제 강의경력 3년 미만의 강사 및 예비강사를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2월 18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3회 모두 수강 시 수료증이 지급된다.
심화과정은 실제 강의경력 3년 이상의 강사를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운동, 과학IT 등 각 분야별로 운영되며 1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강사 전문성 확보는 물론 효과적인 강의 기법 습득을 통해 보다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수준 높고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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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계획 수립 위한 심의위원회 열어
[72-20250120101429.jpg][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7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를 보고하고 3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7일 보건소에서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10명의 심의위원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으로 구성된 공무원 31명이 매년 연차별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 등에 대해 심의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및 주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4년마다 수립하고 있으며 ‘제8기 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이라는 비전과 함께 10대 대표성과지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최재성 위원장은 “올해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심으로 연차별 시행결과의 부족한 점은 적극 보완하고 수립된 계획은 충실히 이행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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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후속조치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후속조치 당부
[충청25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며 “주민 건의사항을 정리해 후속조치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알려드린 군정의 계획과 추진 방향이 잘 정리됐다고 주민들께서 말씀하셨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군정을 신뢰하고 협력·참여하실 수 있도록 고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연휴 기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의료 대응, 재난 예방 및 신속 조치 등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또한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주변의 취약계층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봄철 산불예방기간 운영, 인구시책 추진, 지역 내 시설 운영 경제성·효율성 검토, 경로당 시설 확충·보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입주민 모집 등 업무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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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세외수입 업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6일 예산군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자주 재원확보의 중요성과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세무과장 특강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세외수입 발굴을 위한 연찬회 개최 등 금년도 주요업무 설명 △군 세입예산 현황 △세외수입 부과·징수·감액 절차 △과태료 부과·징수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세외수입에 대한 전반을 이해하고 프로그램 사용과 세외수입 처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최재구 군수는 “실력이 친절이란 자세로 업무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도입 이후 복잡해진 업무의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세외수입 업무 역량을 강화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세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표준경력경로를 설정하고 직무순환, 교육훈련, 업무연찬, 멘토링 등을 통해 업무 담당자를 세무전문가로 육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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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명절 정상영업 한다”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공주시, “설 명절 정상영업 한다”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설 명절 정상 영업한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고향사랑e음 △민간 플랫폼 △전국 NH농협을 통해 공주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10만원 이상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2월 7일 공주시청 누리집의 고향사랑기부제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어디에나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기부금은 공주시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사용된다.
장순미 인구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주시 발전에 함께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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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소득 228만원 이하 기초연금 지급 확대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어르신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 상승률에 따라 인상된 기초연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902억 4천만원을 투입해 기초연금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2만 2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한다.
2025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지난해 대비 7% 완화되어 단독가구 기준 월 228만원, 부부가구 기준 월 364만 8000원이 된다.
월 급여 상한액은 지난해 대비 2.3%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전년보다 7700원 인상된 월 34만 2510원, 부부가구는 1만 2320원 인상된 월 54만 8000원을 받게 된다.
또한, 기초연금을 신청했지만 탈락한 경우 5년간 정기적으로 이력을 관리해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면 재신청을 안내해 기초연금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기초연금은 만 65세가 된 노인이면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최원철 시장은 “기초연금 수급이 가능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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