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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 1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5. 1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실시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1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1월 1일 자 아산교육지원청 소속 전입 직원과 교육청 전입 직원 52명을 대상으로 ‘2025. 1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했다.
이날 임용장 교부식에는 아산교육직원청 각 과 과장들이 참석해 전입자들을 축하해 줬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이번 인사발령으로 아산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다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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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학교돌봄터 아이들, 고사리 손으로 뜬 목도리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논산시 학교돌봄터 아이들, 고사리 손으로 뜬 목도리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충청25시] 논산동성초 학교돌봄터 아이들이 연말을 맞아 죽림노인양로원에 방문해 직접 뜬 목도리 19개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목도리는 논산동성초 학교돌봄터에서 진행 중인 ‘뜨개 수업’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드리고 싶다는 아이들의 의견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논산동성초 학교돌봄터 센터장은 “목도리를 기부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기특하고 뿌듯하다 추위에 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착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죽림노인양로원 김철호 대표는 “학교돌봄터 아동들이 직접 뜬 목도리라 더욱 감동적이다 어르신들에게 더욱 소중하고 따뜻한 선물이 될 것 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에서는 방과 후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1년 9월부터 논산동성초 및 논산중앙초 학교돌봄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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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충청25시]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국방미래연구센터 사업 예정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개발행위 허가제한지역으로 지정됐다.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 20일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됐으며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은 24일 논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해당 부지는 기존 국방부 소유 부지를 제외한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일원 79필지에 총 11만1869㎡로 지정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3년 간 유지된다.
이번 결정은 부동산투기 및 난개발 방지를 통해 사회·경제적 손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하기 위함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는 농지, 임야 등 일정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논산시장의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에서는 건축물 신축,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 토지분할, 녹지·관리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 내 1개월 이상 물건 적치 등 각종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예정부지에 대한 투기적 거래를 차단하고 체계적인 부지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이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발판삼아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지상로봇, 무인체계 운용 연구, 군용 전지 및 차세대 에너지 연구 등 국방미래 첨단 기술을 연구하고 실험하는 5개 연구실험 시설이다.
현재 지상로봇 자율주행 중심 1단계 사업 실시설계비용 16억원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어 내년 설계가 마무리된 이후 본격적인 시설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며 무인체계, 켐-바이오, 군용전지, 차세대 에너지 분야를 연구하는 2단계 사업은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내년에 설계용역이 추진된다.
완공 시, 1천 6백여명의 고용 창출과 60여 개 방산 기업 유치가 이뤄질 전망으로 지역 발전과 첨단국방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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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가 하반기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현안, 재난안전 등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지자체에 배분하는 예산이다.
이번에 특교세를 확보한 사업은 △물빛복합문화센터 작은도서관 조성 △사월소하천 정비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시스템 구축 △덕지지하차도 자동차단시설 설치 △오거리지하차도 자동차단시설 설치 등 총 5건으로 다수의 재난 안전 관리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올 한 해 시는 상반기 25억원을 포함해 총 4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의 복지, 문화 전반에 걸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안전과 재산권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과 불안정한 경제 상황으로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직자들의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의 재정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시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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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성과 입증
논산시, 2024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성과 입증
[충청25시] 논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최로 열린‘2024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의 지방세 납세자 권익 보호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지방세 납세자 보호 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 6회차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2019년 자치단체 납세자보호관 설치 의무화 이후 처음으로 납세자보호관, 마을세무사, 선정대리인의 우수 사례를 통합 발표하는 형식으로 확대 개최됐다.
시는 지방세 오류와 이중 납부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납세자 불편 해소에 앞장선 것은 물론 적극적으로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한 것이 심사위원단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수상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한 모든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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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안원기 서산시의원,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
[충청25시]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을 수상했다.
‘2024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이뤄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언론사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안 의원은 제8대, 제9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시민을 이롭게’라는 슬로건아래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서산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와 ‘서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등 97건을 제·개정하며 시민 안전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조례들은 법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한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안 의원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삼아 초지일관의 자세로 공약을 이행하고 매일 새벽부터 현안을 직접 살피며 ‘우문현답’의 원칙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18만 서산시민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지방자치의 본질인 주민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기 위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상은 안 의원이 서산시와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기울여 온 노력과 헌신이 빛을 발한 결과로 그의 의정활동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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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연말 크리스마스 맞아 교통사고 피해가정에 “따뜻한 손길”전해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연말 크리스마스 맞아 교통사고 피해가정에 “따뜻한 손길”전해
[충청25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24일 중증 교통사고 피해가정에 희망물품을 전달했다.
희망물품 전달은 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가 협업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 공영버스 운전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전달해 중증 교통사고 피해 가정에 보탬이 됐다.
김효섭 이사장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교통사고 피해자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이 교통사고 피해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5년 연속 ‘희망함’ 모금을 통한 교통사고 피해 가정에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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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로 공공기관 가치소비 확대… 8개 우수부서 시상
부여군,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로 공공기관 가치소비 확대… 8개 우수부서 시상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라는 시군 평가 실적 개선에 기여한 우수부서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서별 총 집행액 중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7가지 사회적경제 분야 구매실적이 탁월한 부서를 대상으로 시상했다.
우수부서는 △최우수, 안전총괄과·초촌면 △우수, 사회복지과·구룡면 △장려, 도시건축과·내산면 △격려, 보건소·규암면 등 총 8개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여군 관계자는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를 역점적으로 추진해 탁월한 실적 향상을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기업들의 판로 지원과 가치 소비 확대에 공공기관이 적극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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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여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최
2024년 부여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부여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웨딩캐슬에서 개최했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부여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보육사업에 최선을 다한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 및 직무스트레스 해소, 보육 교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관내 18개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170여명과 내외빈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보육교직원이 보육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축사, 보육교직원 윤리강령 선언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화합한마당에서는 일상에 지친 보육교직원에게 특별한 위로와 에너지를 전하는 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부여군지회장은 "오늘 대회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보육인을 격려하고 서로 응원하는 자리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보육교직원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다”며 “부여군은 앞으로도 보육환경 개선과 교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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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경로당 공공급식 도입으로 노인복지 강화
서천군, 2025년 경로당 공공급식 도입으로 노인복지 강화
[충청25시] 서천군은 노인 인구 2만명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목표로 2025년부터 경로당 공공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10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며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급식 보조 및 위생 관리 등을 시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서 나아가 지역 사회 교류와 건강 증진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기웅 군수는 “경로당 공공급식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2025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사업의 성과를 검토한 뒤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한 인력을 배치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사업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서천군은 2024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받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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