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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한옥 건축·수선비 최대 1억 5천만원 지원
공주시, 한옥 건축·수선비 최대 1억 5천만원 지원
[충청25시] 공주시는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통해 한옥 건축 및 수선비를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은 국가유산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2015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공주시 고도지정지구 내에서 고도 이미지에 맞는 한옥 건축물을 건립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한옥으로 신축할 경우 총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지원되며 대문과 담장 등을 전통 담장으로 만들 경우에는 총시설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가로변 건축물의 외관을 정비할 경우에는 총공사비의 50% 범위에서 층별 최대 3천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주시 고도보존육성 시행계획에 따라 중동, 옥룡동, 교동, 반죽동 지역이 고도지정지구에 추가되어 한옥 신축을 통한 고도 경관 개선과 왕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신청 절차, 대상 지역, 지원 금액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직속기관을 통해 배포했다.
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올해부터 고도지정지구가 추가됨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세계유산과 어울리는 경관을 조성하고 왕도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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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2025년 노인대학 입학식 열어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2025년 노인대학 입학식 열어
[충청25시]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는 지난 25일 2025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입학식은 이응우 시장과 지역 어르신 등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배움에는 끝이 없다”며 “배움을 향한 어르신의 열정과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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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결핵예방 캠페인 전개
계룡시, 결핵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계룡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시니어클럽을 방문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결핵 ZERO, 함께해요’라는 구호와 함께 열린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보건소는 캠페인을 통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 받기, 65세 이상 어르신 1년 1회 무료 결핵검진 등 결핵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으며 결핵 검진의 중요성과 방법이 담긴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또한 어르신이 직접 참여하는 결핵예방 퀴즈를 진행했고 발열성 감염병 예방, 에이즈 바로 알기, 암 검진 홍보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함께 전달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은 2023년 기준 OECD 가입국 중 2위, 사망률은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결핵 사망자 수는 코로나19를 제외한 법정 감염병 중 가장 높아 철저한 예방과 조기 발견이 필수적이다.
특히 결핵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발병하므로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은 1년 1회 결핵 검진이 필요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특별한 원인 없이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 검진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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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양대·백석문화대와 ‘충남 RISE 사업’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6일 건양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ISE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교육부와 충남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양대학교와는 시민 수요가 많은 교육 분야 확대를 위해 청소년·청년·중장년층 등 각 계층별 맞춤형 시민교육을 추진하고 백석문화대학교와는 관광 자원이 부족한 계룡시의 관광산업 개발을 위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교로부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음으로써 지역 현안사업 추진 및 지역발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충남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보다 원만히 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 RISE 사업을 비롯해 건양대, 백석문화대학교와의 협력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충남 RISE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간 지원되는 사업으로 3월 말까지 충남도에 공모 신청해 사업이 선정되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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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증상 꼭 확인하세요
홍성군, 뇌졸중·심근경색증 조기증상 꼭 확인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국내 뇌졸중심근경색증의 발생 건수가 지속 증가하는 만큼, 사전에 증상을 숙지해 조기증상이 나타나면 지체없이 병원에 내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것을 당부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으로 생존한 경우에도 심각한 장애를 동반해 환자나 가족의 신체적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홍성군보건소 건강생활팀에서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인식개선을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 9:00~11:50 만성질환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검사 및 질환별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4월 말부터는 보건소 외부 운영을 통해 예방관리 홍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올해 신규사업인 소규모사업장 웰니스데이 운영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취약 근로자의 만성질환 예방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뇌졸중심근경색증에 가장 좋은 대처는 예방인 만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생활수칙을 꾸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평소 조기증상을 정확히 인지해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내 건강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해 뇌 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뇌출혈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 조기증상으로 △갑작스러운 시각장애 △갑작스러운 편측마비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갑작스러운 어지럼증 △갑작스러운 언어장애 등이 있다.
심근경색증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혀서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지 못해 심장 근육의 일부가 죽는 질환으로 조기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갑작스러운 턱목등 통증 △갑작스러운 팔어깨 통증 등이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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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천애’ 농·특산물로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 관광객 맞이
‘내포천애’ 농·특산물로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 관광객 맞이
[충청25시] 홍성군은 차량 외부 광고를 통해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내포천애’ 와 ‘2025-2026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함께 홍보하며 군정 홍보 활동을 본격화 해 군정 홍보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홍성군청 농업정책과와 문화관광과의 부서간 협업을 통한 차량 외부광고이며 홍보에 활용될 차량은 총 240대로 택시 185대, 용달화물 55대가 포함되고 이 중 택시 165대의 외부 광고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될 계획이다.
차량 측면에 부착될 랩핑 광고에는 홍성군의 우수 농·특산물과 명소가 담길 예정이며 좌측에는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인증하는 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와 함께 쌀, 마늘, 딸기 등 지역의 대표 우수 농·특산물이 소개된다.
우측에는 서해안 대표 관광지로서 관광 명소인 용봉산, 홍주읍성, 스카이타워가 홍보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관광객 2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연계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내실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며 “홍성군의 먹거리와 관광 명소는 홍성군 방문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요소이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광고를 통해 홍성군의 매력을 전국에 알려 지역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천애’는 충청남도 전체를 아우르며 포용하는 내포 지역의 중심과 하늘의 사랑이 내린다는 의미를 담아 홍성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표현하는 공동상표로 전통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으며 상표는 2006년 11월에 등록되어 관내 GAP 및 친환경 인증 농가 또는 HACCP 인증을 받은 업체들이 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사용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사용 승인받는다.
현재까지 ‘내포천애’ 사용승인을 받은 업체는 총 68곳으로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쌀, 마늘, 딸기, 전통장, 식용란 등이 있다.
일부 품목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홍성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e홍성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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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농업대학, 스마트딸기학과 야간교육 실시
‘홍성’농업대학, 스마트딸기학과 야간교육 실시
[충청25시] 홍성군에서는 주간에 농사일로 바쁜 농가들을 위해 야간 교육을 시작하며 농업인 교육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트렌드에 맞는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홍성농업대학 스마트딸기학과, 스마트농업학과, 생활농업과 총3개 학과를 개강했다.
특히 스마트딸기학과의 경우 기존 농업대학 딸기학과 수료자 및 딸기 재배 농가 31명을 대상으로 해 지난 10일부터 오후 6시 야간교육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21회, 106시간동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딸기 수확과 모주 정식으로 바쁜 딸기 재배 농가를 위해 주간에는 딸기 농사를, 야간에는 시간을 쪼개어 교육을 들으러 농업기술센터를 찾는 농업인들이지만 출석률만큼은 100%를 자랑할 만큼 열의를 가지고 교육에 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올해 제21기 홍성농업대학은 홍성 농업, 농촌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생의 요구를 충족하는 교육으로 농업 트렌드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특히 스마트딸기학과의 경우, 야간 교육을 통해 농사일과 교육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딸기 재배의 최신 기술, 병해충 방제, 현장 사례 중심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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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 체조교실 운영
홍성군,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 체조교실 운영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신체활동 활성화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상반기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 체조교실’을 오는 6월 27일까지 역재방죽공원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함께하는 아침 체조교실’은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주 5회 1시간 동안 운영하며 지역주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단, 공휴일 및 기상악화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구성은 운동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신나는 댄스 음악에 맞춘 건강체조 △탄성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올해 새롭게 추가한 △역재방죽 공원 둘레길 노르딕스틱 건강걷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도 추가로 함께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생활팀로 문의하면 된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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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달인 이용록, 적극행정 3년연속 우수 선정
혁신의 달인 이용록, 적극행정 3년연속 우수 선정
[충청25시] 혁신의 달인 이용록 홍성군수가 또 한번 일을 냈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우수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특히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및 적극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모두 선정된 도내 유일한 군이라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우수기관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자체 243개 단체가 대상이며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한 지자체에게 우수기관이란 영광스러운 지위를 부여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적극행정 우수사례 평가 등 총 17개 세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특히 이번 적극행정 평가에서 기관장의 적극행정 의지가 전국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크게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 밖에 군은 이번 적극행정 평가에서 △기관장의 적극행정 실행역량 강화 및 성과 창출 △기관장의 실행력 강화 노력 △지자체별 적극행정 사례 국민 및 전문가 평가에서 우수순위 등극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및 제도개선 노력 등이 크게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3년 연속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의 성과는 군민 행복만 바라보며 끊임없이 도전해 준 공직자들의 결실”이라며 “올해에도 안주하지 않고 부서간 협업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등 지역발전의 동력원인 혁신과 창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전국 최초 반려동물 원웰페어 조성사업, 현수막을 활용한 보냉가방 제작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탄소중립 실천 등 2건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바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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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공연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송승환의 오리지널 ‘난타’ 공연
[충청25시] 1997년 초연부터 현재까지 15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8년째 장기공연 중인 ‘난타’ 가 다음달 26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난타’는 ‘마구 두드린다’라는 뜻의 고유명사로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서양의 공연 양식에 접목해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넌버벌 퍼포먼스로 한국은 물론 브로드웨이까지 진출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공연은 칼과 도마 등의 주방 기구가 멋진 악기로 승화해 만들어내는 화려한 연주와 깜짝 전통 혼례, 관객과 함께 하는 만두 쌓기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한국 전통춤과 가락이 어우러지는 삼고무, 가슴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엔딩의 드럼 연주로 국적을 불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규현 홍성군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국적, 언어, 인종에 상관없이 우리의 정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난타 공연으로 다가올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