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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상인회…‘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전달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상인회…‘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성금전달
[충청25시] 아산시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상인회가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물가 상승과 소비감소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온양온천역 전통시장을 사랑하고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어려운 지역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자 상인회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박병상 회장은 “온양온천역 일원에는 지역 주민과 수도권 이용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활력소인 5일장이 열리고 있다.
그동안 받아온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 전달에 나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성금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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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서산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를 추진한 직원 10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 14건에 대해 1차 서면심사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차 온라인 시민 투표를 진행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과 사례별 적극행정에 이바지한 총 10명의 직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최종 선정했다.
△안전총괄과 이종무 주무관과 한상훈 주무관은 공동주택 7개소, 소규모상가 2개소 등에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했다.
△투자유치과 김준희 주무관과 이승준 팀장은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와 인더스밸리 근로자 복합문화센터 조성의 동시 공모 선정에 기여해 외부재원 52억원을 확보했다.
△건설과 박성준 팀장과 황선명 과장은 적극적인 법령해석을 통해 지곡면 장현리 일원의 지상 전신주 제거 및 지중화를 완료해 지역 주민 민원을 해결했다.
△주택과 김혜미 주무관과 김혜빈 주무관은 건축물대장 표시변경 도면 무료 작성 지원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했다.
△정신보건위생과 윤상명 팀장과 윤지희 주무관은 서산 동부시장 내 무허가 난전을 즉석판매업으로 신고 완료해 전통시장의 위생적 이미지를 조성했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관련 우수사례를 전 직원에게 공유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전국 지자체에 우수사례를 전파해 행정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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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4월 25일부터 3일간 열려
아산시,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4월 25일부터 3일간 열려
[충청25시] 아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오는 4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주무대가 온양온천역으로 변경되며 이순신 대표도시로서의 위상 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5년 제1회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본계획 심의 및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축제위원, 문화예술과, 아산문화재단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참석자들은 이순신 장군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체험 및 참여프로그램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탄소중립 등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아산시 대표 축제로서 역사와 전통이 깊은 소중한 축제”며 “축제의 주 행사장이 변경된 만큼 더욱 섬세하고 꼼꼼히 준비해 이순신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새롭게 선보이는 무과급제 행렬 △온양온천시장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백의종군길 걷기·마라톤대회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대회 등 풍성한 체험·참여·공연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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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 어울림문화센터…1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산시 배방 어울림문화센터…1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2025년 제1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부분은 시낭송, 오일파스텔, 인물화 등 총 10개 과정으로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운영 기간은 1월부터 3월까지다.
수강신청 관련 문의는 배방어울림문화센터 전화 또는 포스터 QR코드로 가능하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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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슬기로운 겨울방학…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즐겁고 알차게
아산시, 슬기로운 겨울방학…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즐겁고 알차게
[충청25시] 아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초등학생 가족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산의 문화유산 2탄 ‘옛무덤의 보물’을 주제로 한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충남을 대표하는 초기철기시대 유적인 ‘아산 남성리 석관묘’ 와 관련해 흥미진진한 발굴 이야기와 함께 무덤에서 출토된 보물, 청동거울, 청동검을 실제로 만져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아산 남성리 석관묘 알아보기 △청동유물 관찰하기 △석관묘 만들기 △마한·백제 무덤 알아보기 △곡옥 관옥 목걸이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실제로 발굴된 무덤에 대해 탐구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옛무덤의 보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아산 남성리 석관묘’의 이야기와 가치를 알게 되고 우리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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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의료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 생명 보호
촘촘한 의료 안전망 구축으로 시민 생명 보호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3일 김동일 시장과 이필량 보령아산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제3차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1, 2차 협약을 통해 응급실 전문의와 의료인력을 확충하고 응급실 기능을 보강해 열악한 응급의료체계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응급실 기능보강과 시설 증축, 응급실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건비 등 총 146억원을 지원해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 환경 개선에 주력해왔다.
이를 통해 보령아산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없어 타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전원 환자'가 2023년 415명에서 2024년 352명으로 감소했으며 중등증 응급환자 치료율과 응급실 이용자 만족도가 향상됐다.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외래 환자는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입원환자가 2022년 475명에서 2024년 1,544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2024년 비뇨의학과 신설 후 외래 환자 1,777명이 이용하는 등 타 지역 원정진료에 따른 시민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응급실 및 소아청소년과 전담인력 확충과 비뇨의학과 및 영상의학과 의료장비 확보 등 지역의료 안전망을 더욱 획기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앞으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을 센터로 격상하고 진료과목 신설을 통해 시민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안정적인 의료체계구축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신속·정확한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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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수특산물 18년 연속 미국 수출길 올라
보령시, 농수특산물 18년 연속 미국 수출길 올라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3일 대표 농수특산물인 만세보령쌀과 조미김, 건어물 등을 18년 연속 미국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20톤, 약 7만2천여 달러 규모로 미국 LA를 비롯한 샌디에이고 텍사스, 애틀란타 등의 시온마켓 6개지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미국으로 약 300여톤, 100만 달러에 이르는 수출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특히 서해안 간척지의 풍부한 일조량 아래 생산되는 보령의 황진쌀과 황진현미는 3년 연속 150여 톤을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시는 미국을 비롯한 중국과 아세안 국가 등에도 관내 농림수산물을 성공적으로 진출시키기 위해 관내 농식품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기차게 순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수출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략적 수출상품을 개발하고 수출을 확대해 지역농가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FOOD의 열풍에 힘입어 보령 김류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 밖에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잡곡, 건어물, 건나물, 버섯류 등 포함 지난해 해외각지로 58,223천불 넘게 수출되어 2023년 34,115천불 대비 대비 70%가 넘는 성장을 기록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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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감염병예방 행태개선도 조사’ 결과 발표
보령시, ‘2024년 감염병예방 행태개선도 조사’ 결과 발표
[충청25시] 보령시는 2024년 감염병예방 행태개선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보령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업장, 경로당, 복지관 등 40개 기관의 4,95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식사 전 손씻기 △화장실 사용 후 손씻기 △외출 후 손씻기 △비누·손세정제 사용 △손 헹구는 시간 등 5개 항목이었으며 교육 후 손씻기 행태 개선도 조사는 기존 참여자 중 희망자 7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령시가 발표한 ‘2024년 감염병예방 행태개선도 조사’ 결과, 모든 조사 항목에서 교육 전보다 개선효과가 나타났다.
식사 전 손씻기는 13%p 상승한 92%, 화장실 사용 후 손씻기는 3%p 상승한 92%, 외출 후 손씻기는 9%p 상승한 91%를 기록했다.
또한, 비누·손세정제 사용율은 16%p 상승한 93%, 30초 이상 손 헹구기 실천율은 14%p 상승한 25%를 나타냈다.
이는 2023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와 비교했을 때, 외출 후 손씻기 실천율은 1.3%p, 충남 평균보다 0.4%p 높았으며 비누·손세정제 사용률도 21.1%p, 충남 평균보다 6.4%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서 추진한 감염병예방 행태개선사업은 감염병 예방행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 사업은 대상자들의 교육 전 손씻기 실태를 먼저 파악하고 맞춤형 손씻기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행태변화를 조사해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보령시 보건소는 손씻기 행태변화를 위해 손씻기 체험, 워크북 제작·교육, 어린이 인형극 등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과 함께 손씻기 실천다짐 행사, 공중화장실 내 포스터 부착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행태변화 개선도가 우수한 3개 기관과 시민 2명을 선정해 12월 중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
보령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2025년 감염병예방 행태개선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대상자와 교육 유형, 시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행태 인식을 개선하고 손씻기 실천율을 높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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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 개최
당진경찰서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 개최
[충청25시] 당진경찰서는 1월 3일 서장실에서 25년도 제1회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관계기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찰서장 주재로 수사과장, 여성청소년과장, 여성청소년수사팀장, 형사·수사팀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성폭력, 스토킹 등 진행 중인 안전조치 대상 사건의 수사진행 상황 및 피해자 보호·지원 내용을 점검하고 위험도 재평가, 추가 피해 위험 제거 방안 논의를 거쳐 스마트워치 지급 기간 연장 등 안전조치를 보강하는 한편 가해자에 대한 선제적·적극적 조치를 결정했다.
이승용 당진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즉시성 있는 피해자 보호와 기능간 협업을 통해 위험의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고 피해자의 조속한 일상회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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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8일까지 연장 운영
아산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8일까지 연장 운영
[충청25시] 충남 아산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을 1월 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4일 합동분향소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추모행렬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애도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을 나흘간 더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연장은 희생자 장례 절차 등 수습기간 연장과 여객기 사고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위해 결정됐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에는 분양소에 직원이 상주하며 조문객 누구나 헌화할 수 있도록 조화가 준비돼 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미처 조문하지 못한 시민들이 유가족들의 참담한 심정을 위로할 수 있도록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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