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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 청양군 명예군수, 3년 연속 기부금 답례품 재기부
유병권 청양군 명예군수, 3년 연속 기부금 답례품 재기부
[충청25시] 청양군은 유병권 청양군 명예군수가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 제공받은 청양사랑상품권 300만원을 25일 비봉면 노인회 등 9개 단체에 재기부했다고 밝혔다.
유병권 명예군수는 지난 7일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총 2,000만원을 기부해 청양에 대한 꾸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 명예군수는 “고향사랑기부로 청양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출향인들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답례품을 전달받은 이병복 비봉면 노인회장은 “고향인 비봉면을 위해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유병권 명예군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유 명예군수는 2023년 답례품으로 제공받은 무농약 쌀을 군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등 18곳에 재기부했고 지난해에는 청양사랑상품권 150만원을 충남장애인부모회 청양지회와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재기부한 바 있다.
유 명예군수는 지난 2017년 8월 24일 제3대 명예군수로 취임한 이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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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시행
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시행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교육 △산업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직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참여자의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일터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준수해 근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일반형과 복지형, 당진형 등 총 110명을 선발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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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각종 생활·육아 지원 정보 확인하세요
당진시, 각종 생활·육아 지원 정보 확인하세요
[충청25시] 당진시는 2025년도에도 전입 시민의 조기 정착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종 생활정보를 담은 전입 시민 생활안내서인 ‘당찬 당진살이’ 와 임신, 출산, 양육 관련 지원 정책을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안내 책자인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찬 당진살이’는 당진에 처음 전입한 시민은 물론 기존 시민들까지 알아보기 쉽게 분야별 정보와 행정 문의처 전화번호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가득 담은 책자다.
특히 편리하고 쉬운 일상생활, 행복한 건강생활, 신나는 교육·문화생활, 살맛 나는 경제생활, 즐거운 나들이 생활, 든든한 안정 생활 등 분야를 7개로 나누어 시민들이 상황별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은 임신 전 지원 시책, 임산부 지원 시책, 출산 지원 시책, 육아 지원 시책 등 임신 전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는 시기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포함해 제작됐다.
또한, 이번 안내서는 2024년도에 제작된 책자 그대로가 아닌 2025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및 자격 조건 등을 현행화해 제작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시민과 전입 시민을 위해 생활안내서를 지속적으로 개정해 시민에게 홍보하겠다.
특히 도담도담 책자 제작을 통해 출산 및 양육 가정의 부모들이 필요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길 바란다”며 “당진시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양질의 지원 정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찬 당진살이’, ‘도담도담’은 당진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 ‘생활’에서 볼 수 있으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들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시청 자치행정과 시정팀으로 문의하면 받아볼 수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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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기재부 방문. 국도 32호선·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 통과 건의
오성환 당진시장, 기재부 방문. 국도 32호선·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 통과 건의
[충청25시] 오성환 당진시장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24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오 시장은 박봉용 재정관리국장을 만나 당진시의 핵심 현안 사업인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사업’과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도로과와 항만수산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정미면에서 송악읍까지 6.9km에 이르는 4차로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그동안 도로 정체에 따라 꾸준한 도로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한,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유통 거점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로 석문간척지를 중심으로 수산물 가공, 유통을 위한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는 두 사업 모두 충남 서해안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국가 물류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예타 통과가 향후 국비 확보와 사업 본격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두 사업 모두 지역의 교통, 산업,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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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5회 해미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서산시, 제5회 해미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제5회 해미 벚꽃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서산시를 비롯해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해 축제 안전대책 전반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인파 관리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교통 및 주차 관리 △소방 안전대책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어 관련 시설 점검과 소방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벚꽃 개화기간 동안 해미천 일대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시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제5회 해미 벚꽃축제는 오는 4월 5일 개최될 예정으로 주요 행사로는 벚꽃 아침요가, 벚꽃 콘서트, 불꽃놀이, 벚꽃 조명 연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포토존, 키즈랜드, 전시·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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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당진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해, 상생하는 노사문화 조성과 사업장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날 협의회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심의 △노사민정 발전 방안 논의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올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 △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 동반 관계 강화 사업 △ 일터 혁신 우수기업 지원 사업 등 5개 노사민정 협력사업을 심의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일과 생활의 균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당진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 도모와 안전사고 없는 일터 정착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인 오성환 당진시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은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위원님들이 서명하신 공동선언과 협약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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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당진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충청25시] 당진시는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20일 우두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인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명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및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문구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계도 활동을 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시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당진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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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성공 운항 ‘행정력 집중’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성공 운항 ‘행정력 집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올해 5월 19일 서산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활성화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해 대만, 일본을 거쳐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대만에서 1박을 체류하며 2일 동안 주야간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오버나잇’ 일정이 국내 최초 포함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국제 크루즈선 운항 관련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기관별 운항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관광객이 서산시를 만족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기관, 단체별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서산 대산항에서 처음으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운항 결과에 대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고 보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광 안내소 운영 △삼길포 주차장 정비 △대산 지역 셔틀버스 운행 △소방, 구급 차량 대기 등 다양한 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시는 지연 없는 관광객의 신속한 탑승을 위해 세관, 출입국, 검역 등 관련기관과 함께 탑승수속 체계를 사전에 정비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해 충청권 최초 서해안의 바닷길을 깨운 신화를 기록한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취항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운항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등과 함께 대한민국 7대 기항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서산시, 충청남도, 국정원,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국가유산청, 국립평택검역소, 평택세관 대산지원센터, 대전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서산출장소, 농림축산검역본부 평택사무소,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태안해양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 대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 롯데관광개발㈜, 대산항 도선사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대산지부, 대산항만운영, 대동항업,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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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선제적인 봄철 산불 예방·대응 ‘총력’
서산시, 선제적인 봄철 산불 예방·대응 ‘총력’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산불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산불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1월 24일부터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등 전국 곳곳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먼저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1월 16일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으며 민·관·군 등 관계기관과 산불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예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 △산불기동진화대·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의 운영을 골자로 한다.
관내 읍면동 지역에 배치된 산불기동진화대 100명은 상시 예찰, 계도 등을 실시 중이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전담할 산림재난특수진화대 15명도 상시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재난특수진화대 4명은 매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신속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산불기동진화대는 산림 연접지 내 소각 행위 계도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중점 활동사항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이수했다.
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진화를 위해 읍면별 보유한 갈퀴,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 진화 장비 점검을 2월 전 완료했다.
또한, 지난 2월 24일 음암면 산불대응센터에서 관내 배치된 총 16대의 산불진화차량을 대상으로 장비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산불진화 임차 헬기 1대를 6월 30일까지 예천동 닥터 헬기장에 배치, 운영 중이다.
산불 발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산불 드론감시단’도 4월 27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주말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드론으로 단속 중이다.
시는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전광판, 마을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 중이다.
산불 예방 홍보물 17,600점을 제작해 산불 취약 지역에 게시했으며 지난 3월 17일에는 팔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3월 초 특별 담화문을 통해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시민의 동참을 촉구했으며 지난 23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림재난특수진화대 특수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께서도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월 21일 서산소방서와 합동훈련을 통해 산림 내 방화선 구축, 상호 비상연락 시연, 산불진화차 급수 지원 등을 진행, 산림재난특수진화대원의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해 산림 연접지 논, 밭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등 영농 부산물 소각을 예방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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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해외여행 시 홍역 주의하세요
홍성군, 해외여행 시 홍역 주의하세요
[충청25시] 호흡기 감염병인 홍역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가운데 특히 최근 베트남 방문 이력을 가진 국내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홍역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면역이 부족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으나,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다.
이에 홍성군보건소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등 홍역 유행국가를 방문하거나 여행을 계획중인 경우 반드시 홍역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력이 확인되지 않으면 출국 전에 백신을 접종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