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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착수보고회 및 기획단 회의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착수보고회 및 기획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 및 회의에는 지역 내 12개 대학교의 학생처장, 총학생회장, 총동아리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을 논의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은 천안에 위치한 12개 대학교가 함께하는 대학 연합 축제로 대학과 지역사회 간 시너지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대학 문화를 알리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5월 29일부터 30일 이틀간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되며 학과, 동아리 홍보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동아리 공연, 개막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을 통해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천안의 대학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며 “천안을 대학도시, ‘유니브시티 천안’ 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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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160대 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가 다음달 2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5등급 자동차 700대, 4등급 경유자동차 400대, 지게차 또는 굴착기 60대 등 총 1,16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돼 있고 대기관리권역 또는 천안시에 등록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와 5등급 자동차다.
또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총중량 3.5t 미만의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t 이상 차량은 최대 4,000만원을 받는다.
4등급 경유자동차는 총중량 3.5톤 미만 최대 800만원, 3.5t 이상 최대 1억원, 지게차·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저소득층 차량은 상한액 범위 내에서 1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5등급 중 총중량 3.5t 미만의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은 차량구매보조금 외에 차종별로 최대 100만원까지 상한액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이며 1인 1대를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접수하거나 구비서류를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단, 서류 제출 시 조기폐차 신청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제출해야 한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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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무원은 ‘교통안전지킴이’, 방향지시등 사용 홍보
천안시 공무원은 ‘교통안전지킴이’, 방향지시등 사용 홍보
[충청25시] 천안시 소속 공무원이 ‘교통안전지킴이’로 나서 방향지시등 사용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천안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배려 문화를 통한 선진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방향지시등 사용 홍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시 소속 공무원은 개인 자가용과 공용차량에 ‘좌우 깜빡이는 교통안전의 핵심’ 이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향지시등 사용을 홍보한다.
이는 교통사고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방향지시등 미사용 문제를 개선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시는 앞으로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금지, 횡단보도 보행신호 준수,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며 “천안시 모든 공직자가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 시민들의 안전한 운전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향지시등 점등은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한 법률 준수사항으로 좌우 회전, 횡단·유턴, 서행·후진, 차선 변경 시 30m 전부터 점등해야 한다.
위반 시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된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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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협의회 가져
아산교육지원청,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협의회 가져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아산교육지원청 특별교육실에서 학교급식점검단 15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점검단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급식점검단 활동 시작 전 점검의 객관성,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점검단의 역할 및 자세와 학교급식 지도점검 요령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점검 일정을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교급식점검단은 교육지원청, 아산시, 학부모, 소비자 시민모임 등 총 15명으로 공무원과 2인 1조로 학교 식생활관을 불시 현장 방문해 △검수 △전처리 △조리 △배식 △세척 등 급식 전반에 대해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체육인성건강과 이남훈 과장은 “학교급식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점검단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점검단의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3. 10. ~ 3. 18. 기간 동안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아산시와 합동점검을 하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학교급식기구 미생물 검사, 급식관계자 교육,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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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아시아 다이내믹 축제’로 선정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아시아 다이내믹 축제’로 선정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가 ‘2025 피나클 어워즈 & 아시아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 ‘2025 아시아 다이내믹 축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피나클 어워즈는 세계축제협회가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며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는 아시아권 축제의 질적 수준 향상, 아시아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최하는 대회다.
피나클 어워즈 & 아시아축제도시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열린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는 축제 운영관리의 효율성, 사회·문화적 파급효과, 축제 브랜드화 등을 기준으로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춤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창의성과 예술성을 극대화하고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축제 몰입도를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아시아 최고의 춤 축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천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린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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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선8기 공약, 시민이 직접 점검한다.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민선8기 107개 공약사업에 대해 시민 직접 점검하고 조정하는 ‘2025년 서산시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투명한 시민배심원단 모집과 객관적인 회의 운영을 위해 공약 평가 전문 기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업한다.
배심원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2일부터 28일까지 전화 자동응답시스템과 전화 면접을 거쳐 성별, 나이, 거주지역을 고려해 40명을 모집·선정할 예정이다.
시민배심원단은 4월 30일 5월 14일 5월 28일 등 총 세 차례의 회의를 거쳐 민선8기 공약이행사항을 전체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시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공약 조정안과 권고안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배심원은 18만 시민을 대표해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접목하는 매우 중요한 분들”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한 공약사업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3년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2024년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고 등급를 받아 2년 연속 공약 최우수 기초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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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송전탑 둥지 튼 황새 보호. 인공 둥지탑 설치
서산시, 송전탑 둥지 튼 황새 보호. 인공 둥지탑 설치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팔봉면 어송리 한 송전탑에 둥지를 튼 황새를 보호하기 위해 인공 둥지탑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인공 둥지탑은 높이 13m, 지름 2m의 크기로 황새 서식 환경에 맞춰 제작됐으며 시는 서산버드랜드에 조성된 인공 둥지탑 중 1개를 송전탑 인근에 이전, 설치했다.
시는 황새의 감전, 둥지로 인한 정전 등 문제를 방지하고 야생 황새의 안전한 서식 환경 조성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 자문 후 주변 환경을 고려해 이번 둥지탑 설치를 완료했다.
팔봉면 어송리 한 주민은 “보기 드문 황새가 마을에 둥지를 틀어 앞으로 마을에 좋은 일이 있을 징조가 아닌가 생각했다”며 “송전탑에 둥지를 튼 황새 부부의 안전이 걱정됐었는데, 인공 둥지탑이 설치돼 다행이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인공 둥지탑 설치로 황새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황새를 비롯한 천연기념물의 생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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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서산시, 제15회 결핵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3일부터 29일까지를 결핵예방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결핵ZERO, 함께해요’를 주제로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기침 예절 실천 수칙을 사회관계망서비스, 현수막, 전광판, 교육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 캠페인으로 치매안심센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시니어 프로그램과 연계, 어르신을 중심으로 교육과 홍보가 진행된다.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과 발열, 체중감소 등이며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 환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결핵 예방과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결핵관리실에 문의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널리 알리겠다”며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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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가유공자 명예 드높여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국가유공자 명예 드높여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선정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해 온 결과, 국가보훈부로부터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청 일원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현판제막식이 진행됐다.
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 보훈수당 100% 인상을 2023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
주요 시책으로 기존 월 25만원이었던 참전명예수당을 2023년 월 40만원, 지난해부터는 월 50만원으로 인상했다.
또한, 기존 월 10만원이었던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보훈명예수당은 2023년 월 16만원, 지난해에는 월 2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올해는 월 23만원으로 인상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지급되는 보훈수당으로 복지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활보조수당 특례를 신설했다.
이 밖에도 국가유공자 공공시설 이용 요금 감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운영, 국가유공자 건강 지원, 보훈복지문화대학 운영 등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참전유공자,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가 우리나라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리고 그 명예를 드높이기 위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보훈이 존중받는 도시’를 목표로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를 위해 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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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발전 기금 고액 기부자에게 ‘아산맑은쌀’ 선물
선문대학교, 발전 기금 고액 기부자에게 ‘아산맑은쌀’ 선물
[충청25시] 아산시 대표 대학 중 하나인 선문대학교가 발전 기금 고액 기부자선물로 아산 지역의 특산물인 ‘아산맑은쌀’을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선문대학교는 매년 고액 기부자들에게 생일 선물을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으며 선물의 종류 선택에 고민하던 중 농가를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 지역 대표 로컬푸드인 ‘아산맑은쌀’을 선정했다.
‘아산맑은쌀’은 아산시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된 고품질 쌀로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 결정에 대해 아산시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선물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기업과 협력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