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양군생활개선회 ‘바리스타반’ 성공적 마무리
청양군생활개선회 ‘바리스타반’ 성공적 마무리
[충청25시]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생활개선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피 바리스타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10월 13일 개강 이후, 총 2개월간 진행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10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은 농촌 여성들이 전문 바리스타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외소득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에스프레소 추출, 라떼 아트, 커피 음료 제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총 20시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바리스타 기술을 습득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여성들의 자기 계발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실용 교육과 학습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농촌 여성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7
-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일자리 보고회 개최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일자리 보고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는 지난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및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은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382명이 참여한 ‘노노케어’, ‘복지시설관리지원’ 등 노인공익활동 6개 사업단과 32명이 참여한 노인역량활용사업 ‘실버케어도우미’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사업 운영 보고 △일자리 사업 활동 영상 시청 △시니어공연단 인형극 △2025년 일자리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소감과 건의 사항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기존 7개 사업에 신규 노인역량활용사업 1개를 포함해 8개의 사업단, 총 421명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사회참여를 통해 어르신들께 삶의 활력을 드리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내년에도 노인 일자리 사업 지속 확대를 통해 더 나은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
청양군, ‘2024 최다 추천 맛집’ 현판 전달식 가져
청양군, ‘2024 최다 추천 맛집’ 현판 전달식 가져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16일 ‘스마트청양 맛집 추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2024 최다 추천 맛집’ 7개소에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스마트청양추진위원회 이진우 추진위원장과 김필규 행정지원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추천 맛집 7곳에 ‘2024 최다 추천 맛집’ 현판을 전달했다.
현판에는 스마트청양추진위원회의 이름과 각 식당의 이름이 인쇄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에 선정된 맛집은 △요멍 △오부세 △도삼판 △청양파스타 △미지수 △윤돈카츠 △한가네어죽으로 총 98개소 추천을 기반으로 최다 추천을 받은 7개소가 선정됐다.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이벤트에는 244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개인 SNS에 해시태그를 게시하고 네이버폼을 통해 추천 링크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공정성을 더했다.
선정된 맛집들은 군 홈페이지와 SNS, 11월 군정소식지 및 지역신문을 통해 홍보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청양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맛집들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양군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17
-
청양군,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우수업소’ 선정
청양군,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우수업소’ 선정
[충청25시] 청양군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을 지난 4월 공고를 통해 신청한 업소 15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컨설팅은 위생팀에서 업소를 직접 방문해 △식자재 검수 △조리 기구 오염도 측정 △식자재 납품 단계에서부터 조리 전 과정의 식품 위해요소진단 △오염도 측정을 통한 취약점 분석 △오염 요인에 대한 개선책 및 보완책 제시 등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식중독이 빈번한 여름철이 오기 전인 5월부터 컨설팅을 실시해, 11월까지 총 4회 방문하고 업소별 오염도 측정 세균 검사 및 음식물 보관 방법 등 맞춤형 위생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참여도 및 개선도가 높은 ‘동화반점’, ‘군포시청소년수련원’ 등 2개소를 ‘2024년 컨설팅 우수업소’로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업소에는 맞춤형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 사전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2-17
-
청양사랑상품권 캐시백 지원 사업 큰 호응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이 ‘청양사랑 건강배움 지원사업’과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지원사업’을 오는 25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2일부터 시작된 지원 사업은 청양군내 ‘체육시설’과 ‘학원 · 교육’ 관련 업종과 청양군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상품권 결제 시, 5%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양사랑 상품권 사용자는 상품권 충전 시 10% 선할인 받고 ‘청양사랑 건강배움 지원사업’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결제시 5%를 적립 받아 총 1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적립 금액은 해당 업소 외 다른 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청양사랑상품권 5% 캐시백이 지급되는 곳은 총 28개소로 소비자들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리케이션과 청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청양사랑상품권을 계속해서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7
-
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충청25시]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를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석장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고학자 석장이의 발굴 이야기’라는 주제로 오는 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상설 전시와 연계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석장리 발굴 60주년을 기념해 참가자들이 고고학자가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을 석장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고학년은 12월 23일 저학년은 12월 24일 오전 9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4-12-17
-
공주기적의도서관, 장애인·노인의 독서편의 제공 앞장
공주기적의도서관, 장애인·노인의 독서편의 제공 앞장
[충청25시] 공주시는 공주기적의도서관에 시각·청각 장애인과 중·노년층의 독서 환경 편의 개선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독서 보조기기를 설치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기적의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시행하는 ‘2024년 독서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2월 3일부터 독서 보조기기를 지원받아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지하 1층 종합자료실에는 △탁상용 독서 확대기 △화면 낭독 프로그램 △공공 이용 보청기 각 1대가 비치되어 저시력 및 난청으로 도서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독서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주기적의도서관은 큰글자 도서 817권, 점자 도서 557권, 오디오북 786종 등 대체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 인증을 받은 건물로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휠체어 대여 서비스와 디지털 자료실 내 높낮이 조절 책상 제공 등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특히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및 독서 취약 계층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무료로 배달하는 ‘책나래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정보 접근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도서관은 주민들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도 중·노년층 및 장애인 이용자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충남 최초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주시와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국립공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공주시노인종합복지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해 스마트 경로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스마트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및 도우미 관리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및 소방안전, 재해·재난사고 예방 교육 지원 △건강 콘텐츠 제공 및 연계 △노인복지 서비스 관련 자문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한편 시는 민선8기 핵심 사업으로 충남도내 최초로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5년까지 총 50억원을 투입해 관내 316개 경로당을 스마트 경로당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노인 복지 서비스를 혁신하고 경로당을 공주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의료·생활의 허브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식은 공주시의 노인 복지를 위해 각 기관과 단체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어르신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설명회 개최…공감대 형성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설명회 개최…공감대 형성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6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구기남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공주시 각급 학교장 등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지난 7월 공주시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 성공을 위한 첫걸음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는 공모사업 준비부터 시범지역 선정과 후속 절차 진행까지의 경과를 보고한 뒤 공주시 교육발전특구의 방향성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시는 3년간 총 1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역사·문화와 미래가 함께하는 디지털 교육나루, 공주’를 비전으로 내년부터 28개 세부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설치 △대학 연계 유치원, 초중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촘촘한 늘봄지원을 위한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 운영 △학생 및 학교 특성별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역량 개발 △장애 학생을 위한 방과후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공주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연계한 교육 모델 개발 등이 포함된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3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통해 정식 지정된다.
최원철 시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 환경 혁신과 돌봄 및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명실상부한 교육도시 공주의 위상을 굳건히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
논산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장려상’
논산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장려상’
[충청25시] 논산시가 17일 개최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시상식에서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024년 전국 17개 시·도 보건소 178개소 대상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그 중 논산시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사업을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논산시는 2024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실시했다에 있어 목표한 수치보다 많은 843명을 등록·관리해 충청남도 내 최대 규모로 운영했으며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96%가 서비스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오는 2025년도에는 900명을 목표로 보건지소·보건진료소까지 운영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논산시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