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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달 참여
아산시 수도사업소,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전달 참여
[충청25시] 아산시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온기를 더하고자 이순신종합운동장 광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참여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수도사업소 직원들은 경기침체로 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더 추운 겨울을 보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에 사랑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 포기 한 포기에 정성을 담았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지역 봉사의 중요성을 느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마음을 다지게 됐다”며 “누군가의 겨울에 온기를 더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사랑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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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엄마, 소풍가자’ 2기 성료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엄마, 소풍가자’ 2기 성료
[충청25시]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지난 12일 ‘2024년 가족휴식지원사업 엄마, 소풍 가자’ 2기를 진행했다.
장애인 가족의 휴식 지원과 장애인 가족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 30명을 대상으로 청주시 청남대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 가을이 온지도 몰랐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을 충분히 만끽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가현 센터장은 “가족휴식지원사업이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장애인 가족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운영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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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교육’ 성황리에 마쳐
당진시, ‘2024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교육’ 성황리에 마쳐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2024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교육’ 수료식을 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농산물 가공 시제품을 평가하는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기초 역량을 높이기 위해 8회에 걸쳐 진행됐다.
기초 이론부터 실습과 전문가 컨설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건식 가공과 과일 착즙, 농축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수료식에는 교육을 이수한 청년 17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수료생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5명의 교육생에게는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공유주방을 활용한 창업 기회가 제공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청년 창업가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청년 인재 유입과 지역 농업의 활력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당진시는 충청남도 주최 '2024년 유통MD 초청 농업인 우수 가공식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도지사 우수상을 수상하며 청년 창업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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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권 광역상수도 단수 당진시의 빠른 대처 빛났다
보령권 광역상수도 단수 당진시의 빠른 대처 빛났다
[충청25시] 보령댐 광역상수도 송수관로의 밸브 노후로 지난 7일 오후 8시경 홍성지역에서 누수 사고가 발생했다.
서산시, 태안군 전체와 홍성지역의 일부, 당진시 지역의 일부가 단수됐으나, 당진시는 단수사고 발생 즉시 비상연계관로를 가동해 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당진시의 생활용수는 하루 63,000톤으로 대청댐 권역 광역상수도와 보령댐 권역의 광역상수도를 7:3 비율로 받고 있으며 자체 수원으로는 합덕정수장에서 하루 3,000톤을 당진시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보령댐 광역상수도의 송수관로 단수로 행정배수지 및 석문배수지에서 공급받고 있는 수용가가 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당진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해 즉각 비상연계관로를 연결해 대청댐 광역상수도를 행정배수지에 공급했다.
당진시에서는 2016년도에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발생에 대비해 행정배수지와 남산배수지를 연계해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할 수 있도록 비상송수관로 공사를 완료했다.
보령댐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로 인해 서산, 태안 등 주변 시군보다 단수 시간을 12시간 이상 단축할 수 있었으며 수용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또한 단수 중인 수용가에 비상 급수용 물병을 약 30,000병 확보해 16,000병을 지급했으며 자체 비상 급수 차량 1대와 한국수자원공사 급수 차량 21대를 지원받아 비상 급수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당진시는 보령댐과 대청댐의 2개의 광역상수도를 수수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비상연계시설을 구축해 놓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정상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철저히 비상 상황을 대비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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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카카오톡’ 으로 세외수입 체납 안내 발송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세외수입 체납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스마트폰에서 체납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줄일 수 있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납세자의 개인정보를 암호화 변환 작업을 하고 정보 열람 시 추가로 본인 인증 단계를 진행하므로 기존 우편 발송 방식보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 효과적이다.
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납세자 편의를 위해 내년부터 카카오톡 알림톡을 이용한 세외수입 체납 안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에는 시스템상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보완하게 된다.
알림톡에서 확인한 체납 세금은 카카오페이와 위택스 등 온라인에서 즉시 납부 가능하며 가상계좌 이용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우편물 분실 등 우편 송달과 관련된 납세 불편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카카오톡 알림톡’을 이용해 고지서 송달률을 높여 징수율을 높이고 종이 없는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탄소중립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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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정호 지방정원’ 준공 현장 방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신정호 지방정원’ 준공 현장 방문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3일 ‘신정호 지방정원’의 준공을 맞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준공으로 아산시는 정원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여가 및 관광 명소를 제공하게 됐다.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 사업은 약 2년여 간의 공사 기간에, 33,548㎡의 부지에 ‘물의정원’을 콘셉트로 6개의 주제정원을 조성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신정호 지방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준공을 통해 아산이 정원 도시로서 한 단계 도약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내 지방정원 등록을 신청해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돼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정원의 유지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준공 이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펜스 설치 및 차폐 식재 등 보완 사업 추진 완료 후 2025년 1월 임시 개방, 2025년 4월 신정호 지방정원 개원식을 추진해 전면 개방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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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군민 78% 재정 운영에 ‘만족’ 했다
‘홍성’ 군민 78% 재정 운영에 ‘만족’ 했다
[충청25시] 홍성군민의 78%가 홍성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에 대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7.7%가 긍정 답변으로 군정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5년 홍성군 재정운영 방향에 대해 △건전재정 운영을 위한 균형재정 운영 △신규사업 억제 및 가용재원 범위 내 긴축재정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채 발행에 따른 투자 확대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정부의 강력한 건전재정 기조하에 지방교부세 예산 대폭 감소 등 악화된 지방재정 여건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홍성군이 투자한 분야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나타내는 분야는 △사회복지 △문화·관광 △일반 공공행정 순으로 조사됐으며 2025년도에 가장 관심을 두고 투자해야 할 분야는 △환경 △문화·관광 △사회복지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성공에 따른 문화·관광사업에 대한 관심 및 수요 증가, 저출산·고령화 등과 같은 사회적 변화 속에서 증가하는 보건·돌봄 수요에 따른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용록 군수는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충분히 반영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고 투명한 홍성군 재정을 운용하겠다”며“주민의견을 주요업무계획 등 주요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해 민선8기 후반부도 투명한 행정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누리집에 공개된 ‘2025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설문조사’에는 홍성군민 총 380명이 참여했으며 조사 항목은 △홍성군 재정운용 △2025년도 예산 편성 △주민참여예산제 △예산낭비신고센터 △기타의견 △응답자 기본사항 등 6개 분야 16개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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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암 이응노 탄생 12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홍성군, 고암 이응노 탄생 12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충청25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오는 11월 20일 학술 심포지엄 ‘고암 이응노의 작품 세계와 지역성 모색’을 개최한다.
2024년은 고암 탄생 1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지난 1월 홍성군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은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암의 고향 생가터에 자리한 홍성군 이응노의 집과 이응노미술관·이응노연구소가 소속된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은 협약을 통해 고암의 폭넓은 예술 세계를 미학적·사회적 측면에서 심도 있게 조명하며 연구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고암의 작품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특히 이응노의 집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미술사적 연구와 함께 고암의 예술적 뿌리가 된 고향 홍성과의 연계성을 집중 조명한다.
심포지엄은 총 2부로 구성되며 제1부에서는 황효순 이응노연구소 소장과 이안나 명지대 소속 독립연구자가 발표에 참여해 고암의 작품 세계를 탐구한다.
제2부에서는 김경수 청운대 교수와 황선익 내포조형예술연구소 소장이 지역학적 연구를 통해 홍성과 이응노의 집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심포지엄 말미에는 장경희 한서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진행되어 모든 발제자와 질의자가 참여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11월 20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중앙홀에서 진행되며 전문가와 관련 전공자는 물론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응노의 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고암의 작품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양 기관의 업무협약 이후 첫 공동 학술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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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구미시-원주시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법령개정 공동건의
아산시, 구미시-원주시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법령개정 공동건의
[충청25시] 충남 아산시, 경북 구미시, 강원 원주시가 13일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에 법령 개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번 건의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3년 7월 시행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자치분권을 통한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50만 이상 대도시 기준을 ‘인구 30만 이상·면적 1천 ㎢ 이상’ 으로 간주한다는 단서 조항이 있어 사실상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세 도시는 행정안전부에 50만 이상 대도시 간주 기준을 ‘면적 1천 ㎢ 이상’에서 ‘5백 ㎢ 이상’ 으로 하향 조정해달라는 내용의 법령 개정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현실성이 결여된 법령 단서 조항이 족쇄가 돼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산시는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한 도시개발 수요에 적기 대응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는 전국 도시개발 수요 2위에 올랐으며 2023년에는 1위로 상승했다.
인구 30만 대 도시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물론, 광역시 이상의 행정 수요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다.
도시개발은 골든타임 내에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아산시는 도시개발 실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충남도와 중복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로 인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처리 기간이 늘어나고 그로 인한 사회적·행정적·재정적 비용은 고스란히 지역민들의 몫이다.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가 해당 법 제58조에 이미 마련돼 있지만, 현실성이 결여된 단서 조항 탓에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 도시는 이번 건의문에서 50만 대도시 간주 기준이 인구 30만 이상·면적 1천 ㎢ 이상에서 면적 기준을 5백 ㎢로 하향해달라고 촉구했다.
대도시 이상의 행정 압력을 감당하고 있는 지자체들에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른 ‘50만 이상의 시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도의 사무’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달라는 것이다.
아산시는 “아산·구미·원주시는 인구 감소와 저성장,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흐름에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의 희망 모델”이며 “조속한 법 개정으로 실질적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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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충청25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12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2024년 청렴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공단 임직원 19명이 참여했으며 청렴문화 외부 확산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에 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함으로써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공단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의 관심도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