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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상
부여군, 충남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상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9일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한마음 대축제’에서 유공자 2명이 각각 충청남도지사상과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12일 전했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한마음 대축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예산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소상공인의 권익 증진 및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올해 5월 정식 발대한 소상공인연합회 부여군지부의 백선옥 회장과 양승택 사무국장이다.
물가상승과 자연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도·군 관계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하는 등 이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백선옥 회장은 “오늘의 표창은 밤낮없이 묵묵히 노력해온 우리 소상공인 모두의 것이다”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제1회 부여군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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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공주가 실제로 제민천에 등장
모두의 상상 속에 존재하던 공주가 실제로 제민천에 등장
[충청25시] 깊어가는 가을 저녁,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4 공주 페스티벌-상상 속의 공주’ 가 오는 16일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오후 7시 개최된다.
2024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8월 ’물의 공주‘, 10월 ’빛 품은 백제의 공주‘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다.
이번 ’상상 속의 공주‘가 이전 ’ 공주 페스티벌‘ 과 다른 점은 공주의 컨셉을 명확히 한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상상하고 있는 공주를 행사 당일 현장에서 함께 보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점이다.
특히 상상 속의 공주와 함께하는 화려한 퍼레이드 및 연기자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및 깊은 여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인 행사 외에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유·무료 체험존과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이번 ’ 공주 페스티벌‘을 통해 공주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테마파크와 같은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공하고 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의 시간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 공주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공주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다른 컨셉과 진행방식으로 지난 두 차례 모두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상상 속의 공주’ 또한 많은 기대를 부르고 있다.
한편 ‘2024 공주 페스티벌’은 11월 ’상상 속의 공주‘에 이어 12월 ‘얼음 공주’ 가 예정되어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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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팝업스토어 운영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팝업스토어 운영
[충청25시] 예산군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예산, 사과가게’ 팝업스토어를 지난 9일부터 10일 이틀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예가정성’ 브랜드 가치와 예가정성 대표 농산물을 살펴볼 수 있는 ‘예산 팜투테이블, 예가정성전’ 이 진행됐으며 ‘예산, 사과가게’ 부스에서는 농산물 직거래의 중요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중간 유통비가 줄어든 사과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사과 포장 체험권과 푸짐한 선물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한 예가정성 전시형 이벤트는 예가정성 브랜드 가치와 농산물 직거래 소비의 중요성을 일방적 홍보가 아닌 고객이 즐겁게 참여 가능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함으로써 수도권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디서나 흔히 진행되는 행사가 아닌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농특산물 통합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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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예산군,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충청25시] 예산군은 제85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의 공헌을 기리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지난 4일부터 시작해 15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 31명을 직접 찾아가 위문 및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재구 군수는 독립유공자 이항순 님의 손녀 이명옥 씨 댁을 방문해 태극기 등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삶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매년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은 일제강점기에 나라의 독립투쟁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추모하는 날이자 헌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정부기념일이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조국 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친 순국선열의 독립 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근간”이라며 “이번 위문이 독립유공자의 헌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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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문화원, 제18·19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예산문화원, 제18·19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25시] 예산문화원은 지난 11일 제18·19대 예산문화원장 이취임식을 예산문화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8대 김종옥 원장의 이임과 제19대 김태영 원장의 취임이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재구 예산군수, 임호빈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충남 도내 문화원장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부터 4년간 예산군의 문화예술발전 및 지역문화유산 보존과 전통계승을 위해 노력한 김종옥 원장은 임기 내 예산문화원의 노후된 건물 내외부를 리모델링해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는 등 문화원 회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바지했으며 예산시네마 개관 후 누적관람객 42만명 돌파의 운영 성과를 거두면서 전국 작은 영화관 운영 모범사례로 손꼽히기도 했다.
신임 김태영 문화원장은 1970년부터 교편을 잡았고 2013년 보성초등학교 교장으로 교직에서 퇴임했으며 지난 2020년부터 예산문화원 감사로 재직한 바 있다.
김태영 문화원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김종옥 원장의 후임으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문화원 회원 확충 및 예산확보, 문화행사의 활성화, 문화학교 운영의 다양화, 향토 문화의 발굴과 보급 등을 실현해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고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4년간의 로드맵을 제시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문화원 관계자는 “내년이 예산문화원이 개원 70년을 맞는다”며 “전임 김종옥 원장의 성과 위에 신임 김태영 원장의 당찬 포부를 바탕으로 예산문화원이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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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도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예산군 수도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충청25시] 예산군 수도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11일 고덕면 몽곡리 과수농가를 찾아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및 외국인 인력 수급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농번기 영농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참여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소통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되고 막막했는데 수도과 직원들의 지원으로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에 대한 관심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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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생 6대분야 연간 계획수립으로 군민생활 안전성 확보 ‘총력’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이달 12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혼합판매 여부 △보관시설 내 국내산과 수입산 구분 보관 여부 △음식점의 경우 20개 품목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사경 팀은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 현장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중대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강력 처분할 방침이며 올바른 수산물 표시제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예산군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늘고 있고 그에 따라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실시하겠다”며 “상인들이 표시제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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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전의 고소장 불송치 결정 및 행정소송 패소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2024.10.30. 대전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한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관련 위법 개발행위에 따른 원상회복명령 통지처분 취소청구에서 한전의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비용도 한전이 부담하라 판결했다.
이 사건은 한전이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위해 송악읍 부곡리 564번지와 한진리 408-34,411,412번지에 각 설치한 전력구, 수직구, 터널구조물 등에 대해 당진시가 2022.10.19. 원상회복 명령을 내린 것에 대해 원상회복 명령을 취소하고자 법원에 청구한 사건이다.
한전은 GS EPS와 협약 후 GS EPS 발전소 부지 내에 개착식 전력구 및 직경 9m, 깊이 60m의 수직구를 설치했고 도로부지와 녹지부지에 당진시로부터 도로점용허가와 녹지점용허가를 득한 후 TBM터널, 개착식 전력구, 수직구를 설치했다.
당진시는 이 공사로 인해 2019.1. 주변 공장주들로부터 건물 균열 및 지반침하에 따른 가스 폭발사고 위험 등 민원이 제기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대응했다.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 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반침하위험도평가를 실시해 위 지역에 대해 2023.5.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
또한 개발행위를 받지 않고 형질변경 및 공작물을 설치해 지반침하 피해를 발생시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원상회복 명령을 통보했다.
법원은 산업입지법에 따른 실시계획승인시 이 공사가 관계 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실시계획 승인되었던 증거가 없어, 개발행위허가가 의제되지 않아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하며 관리청의 도로점용 및 녹지점용허가를 받았다더라도 국토계획법에 따라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라고 판단했다.
더불어 신뢰원칙 위반에 대해 당진시가 한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공적표명을 했다고 볼 수 없으며 비례원칙 위반에 대해서는 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개발행위허가를 득하지 아니한 채 대규모 공사를 하고 부곡지구 입주업체들이 한전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이 계류중인점 등에 비춰 한전의 불이익이 이 처분으로 인한 공익 달성보다 현저히 크다라고 볼 수 없다며 한전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와 함께, 2024.10.31. 당진경찰서는 한전이 당진시장 및 공무원을 상대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를 이유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에 따른 혐의가 없어 불송치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한전은 2021.10.경 개발허가를 받아 우강면 일대에 추진 중인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 진입로 및 야적장 설치공사와 관련해 2022.03.30. 당진시가 통보한 공사 중지 명령이 권한이 없음에도 직권을 남용해 권리를 방해했다고 담당 공무원을 고소한 바 있다.
또한 2017년경부터 진행중인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가 개발행위허가 없이 가능한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2022.10.19. 원상회복 명령을 내려 직권을 남용함으로써 한전의 권리행사를 방해했다고 당진시장과 공무원을 고소했다.
당진시장은 당진시의 최고 행정집행기관으로서 지역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고 소속 공무원들을 통해 여러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내, 외부 관련기관 및 법률자문검토를 거친 후, 삽교호, 소들섬 일원의 환경 보호를 위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고 부곡공단 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원상회복 명령을 내린 사항으로 책무를 다했을뿐 직권을 남용하지 않았다.
이에 당진경찰서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고소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했으며 당진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 공무집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의 고소 고발이 남발함에 따라 업무 수행이 두려워 진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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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보령
도서지역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보령
[충청25시] 보령시는 도서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도서지역 민생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일 첫 방문 일정으로 외연도, 녹도, 호도,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등 6개 섬을 다녀왔으며 오는 13일과 18일에 각각 두 차례의 추가 일정을 통해 총 13개 도서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약 40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공공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도서지역 방문은 지난 2021년 이후 3년 만에 진행됐으며 이전에 방문하지 않았던 작은 섬들까지 방문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자 하는 포용도시 구현 의지가 담겨 있다.
오는 13일에는 원산도와 효자도를, 18일에는 소도, 추도, 허육도, 육도, 월도를 방문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도서지역 방문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도서지역 주민들께서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뵙고 목소리를 듣는 것은 소외받는 주민 없는 포용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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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김장 나눔으로 소외계층에 전하는 사랑의 온기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12일 보령종합경기장 후문 주차장에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 7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총 1,800㎏의 배추를 준비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김치는 각 읍·면·동의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소외계층 300가구에게 가구당 6㎏씩 전달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1,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백길호 지회장은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며 “해마다 나눔에 기꺼이 참여해 주시는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고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배추 농사가 잘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지만, 우리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 덕분에 이렇게 김장 나눔 행사를 무사히 진행할 수 있다”며 “사랑의 김치가 우리 지역 소외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추운 계절에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