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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받으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및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면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준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올해 3월 기존 청년에서 일반 주민까지 범위를 넓혔다.
신청 기준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 등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거주 주택의 임차보증금이 3억원 이하이며 소득기준은 청년 5000만원, 청년 외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해야 한다.
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인 임차인, 보증료 지원 혜택을 받은 적이 있는 임차인, 외국인과 재외국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주민들께서 전세보증료 반환보증에 관심을 갖고 가입하시길 바란다”며 “군민들께서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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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 노후시설 개선 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후시설 개선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옥외간판 제작, 내부 인테리어 시설·집기류 교체 등 점포환경 개선 및 무인결제 키오스크·서빙로봇 도입 등 시스템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의 80%를 지원한다.
1인이 다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1개 사업장만 지원하며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무점포 사업자,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신청업체 32개소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인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으로 구성된 사업자다.
사업수행 시 관련 변경 사항은 담당자와 협의 후 추진해야 하며 사업주가 사업비 전액을 외주업체에 선 지출하고 사업을 진행한 후 완료보고서 등 서류 검토 및 점포 시설개선 등 수행 상태를 검토하고 지원금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대상 업체들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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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금산군,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충청25시] 금산군은 오는 2025년까지 부리면 현내1리 마을에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총 30억원을 투입, 충남형 공동생활홈을 조성한다.
해당 지역은 고령자 및 독거노인 인구 비율이 약 42%인 곳으로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지역적 활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이 사업이 추진됐다.
사업대상지인 현내리 577-7번지 외 6필지는 토지면적 1995㎡ 규모로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 인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산읍까지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기존 건물을 활용해 1인 1실 주거공간, 식당, 커뮤니티시설 등을 구성하고 주차장, 공동 텃밭도 만들 예정이다.
군은 지난 8월 부리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최종 입주희망자를 선정했다.
주민 입주가 완료되면 부리면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연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및 공동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해 구성원간 상호 소통 및 정서 함양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독거노인의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에 나선다”며 “정해진 일정대로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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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 놀러 오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서 아산의 맛과 멋 알려
“아산에 놀러 오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서 아산의 맛과 멋 알려
[충청25시] 아산시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및 성공 기원 한마당 ‘와우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시는 자체 홍보 부스에 캐릭터 벌룬 조형물과 1960~70년대 대한민국 대표 신혼여행지였던 온양온천을 상기시키는 흑백 결혼사진 포토존을 설치하고 광화문광장을 오가는 서울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의 시선을 붙들었다.
또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재즈페스티벌 with 자라섬’,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이순신 순국제전’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특별히 지역 온천 워터파크 할인권, 온천수 물티슈, 때타올 등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다운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아산맑은쌀, 아산맑은배 등 지역 특산품, 아산시 시그니처 간식인 수리부엉이 구움찰떡·달칩쿠키·은행나무빵 시식 코너는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등 충남 15개 시군 대표와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아산시 부스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세심한 손님맞이를 당부했다.
조 권한대행은 “아산시는 다양한 온천시설부터 아름다운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신정호 관광단지,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외암마을, 이순신 장군 묘와 현충사, 최영 장군과 맹사성 선생이 살았던 맹씨행단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국 어디서나 오기 좋고 사계절 내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아산시에 많이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8일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우천 예보로 잠정 연기했다.
앞서 시는 ‘충남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아산 방문의 해’를 운영하고 과거 우리나라 대표 신혼여행지이자 수학여행지였던 ‘관광도시 아산’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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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 가득한 가을, 강경젓갈축제와 시민공원에서 즐겨요
국화향 가득한 가을, 강경젓갈축제와 시민공원에서 즐겨요
[충청25시] 강경젓갈축제장과 시민가족공원이 국화향 가득한 가을을 맞이했다.
논산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국화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논산시를 대표하는 농산물인 딸기모형과 다양한 동물모형, 대형 조형탑, 글자벽, 터널모형 등 국화작품작 60여 점과 화단국 1천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1차로 강경젓갈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내에서 국화전시를 만나볼 수 있으며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는 시민가족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캐릭터를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는 동시에 홍보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가족·친구·연인과 함께 국화전시를 보면서 가을 국화 향기도 흠뻑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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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25시] 청소년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이 증가하면서 또래의 돈을 갈취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유형의 학교폭력으로 번지고 있다”며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와 청소년범죄예방교육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에 노출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면서 도박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처음 시작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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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재활센터 인프라 확충, 건강한 생활 돕는다
논산시 장애인재활센터 인프라 확충, 건강한 생활 돕는다
[충청25시] 논산시가 재활치료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장애인재활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시는 보건소 내 위치한 재활센터 면적을 120.75㎡에서 140.63㎡로 확대해 약 6평 정도의 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 5종 11대의 장비에 보행 보조 훈련 시스템과 근력운동기구 등 2종을 추가해 총 7종 17대를 설치, 이용자들이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재활센터를 이용한 사람들은 “넓어지고 쾌적해서 운동할 맛이 난다”,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탄생한 공간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재활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해서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장비를 확보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장애인재활센터는 보건소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뇌병변·지체장애 등을 가진 장애인이라면 재활센터에 등록 후 9시부터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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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만들고 주차장 늘리고” 태안군, 교통 인프라 개선 앞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25시] 민선8기 태안군이 도시교통 인프라 조성과 주차공간 확충 등 교통분야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한 적극행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6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도시교통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공영주차장 확충 등 주민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 개선을 위해 올해 군비 13억 9천만원을 들여 총 5개소의 도시계획시설을 정비, 도로 총 364m와 보도 154.5m를 추가 개설하며 주거밀집지역의 교통흐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중 △소로2-73호 도로 개설 △소로1-77호 보도 개설 △소로2-71호 도로 개설 △소로2-69호 도로 개설 등 4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중로1-8호 도로 개설 사업은 연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주차장 확충은 군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삭선5리 △남문5리 △동문5리 △남문1리 등 총 4개소 136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근 주민 및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성과 더불어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도로 개설 및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태안읍 역사문화거리’ 개설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67억원을 투입해 중앙로 광장에서 경이정까지 총 연장 204m의 역사문화경관길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보행자들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지중화 사업을 통한 도시미관 개선도 함께 기대된다.
주차장 조성의 경우 올해 관내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위한 용역에 돌입해 11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읍·면 구역별 주차장 수요에 따른 수급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연차적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원북면 면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과 내년 착공 예정인 이원면 면소재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북부지역 주민 및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현재 충청남도 시·군 평균의 43% 수준인 공영주차장 요금을 현실화해 운영 건전성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에 철저를 기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힘써 편리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는 각오다.
이호철 도시교통과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불법 주·정차 관련 자발적인 신고를 지속적으로 유도하는 등 군민과 함께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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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운수, 목천읍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태광운수는 16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목천읍에 전달했다.
황한범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로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채희권 목천읍장은 “목천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광운수는 2019년부터 목천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계속 후원해 오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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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키즈빌리지, 천사어린이집 후원금 기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서북구 성정1동은 16일 성정1동 소재의 ‘키즈빌리지 어린이집과 천사 어린이집’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6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정8공원을 마주하며 있는 두 개의 어린이집은 서로간 협력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지난 9월 26일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재활용할수 있는 물품들을 학부모 가정에서 수거해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기탁은 성황리에 마친 ‘에코플레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나눔 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 65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평소 바른 인성을 교육하기 위한 두 어린이집의 보육철학을 엿볼수 있었다.
키즈빌리지 어린이집 오미숙 원장과 천사 어린이집 박정희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범 동장은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키즈빌리지 천사 두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