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선양소주, ‘2024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지원 나서
선양소주, ‘2024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지원 나서
[충청25시]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대전·충남 지역 향토기업인 ㈜선양소주가 ‘2024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전도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재단은 25일 오후 계룡시장 집무실에서 이응우 이사장과 선양소주 강재규 영업본부장, 현지훈 남부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계룡軍문화축제’ 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선양소주는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 ‘맑을 린’을 9월 중순부터 출고하고 있으며 총50만 병을 대전·세종 등 충청권 전역에 유통시키고 있다.
우리 지역을 더 맑게 ‘맑을린’ 으로 널리 알려진 ㈜선양소주는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 향토기업으로서 계족산 황톳길, 뻔뻔한 오페라 클래식, 역발상 강연, 선양 맨몸러닝페스타, 지역 미래 인재 장학금 전달 등 공익 캠페인 활동과 문화경영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 관련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응우 재단 이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군문화축제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주신 ㈜선양소주에 4만 7천여 계룡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린다”며 “국제방위산업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2024계룡軍문화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와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 이라는 주제로 계룡대 활주로와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26
-
계룡시, 2024년 을지연습 유공자에 표창 수여
계룡시, 2024년 을지연습 유공자에 표창 수여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달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기관장 도상훈련 전시상황 시 ‘전재민 수용구호 실제훈련’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을 강도 높게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표창 수여는 훈련 간 노고 치하는 물론 전시 대비 업무의 보완·발전을 유도하고 을지연습에 적극 협조한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와 군부대 및 소방 등 유관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표창은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 5명, 육군 제3585부대 1대대 1명, 의용소방대 3명 등 유관기관 12명, 공무원 3명 총 15명에게 수여됐다.
이응우 시장은 “북핵 및 오물풍선 살포 등 안보 위협이 날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역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6
-
계룡시, 생태탐방 누리길 조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생태탐방 누리길 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해 낙후된 지역에 거주 중인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생태탐방 누리길 조성사업’은 신도안면 남선리에 산책로 l.1㎞를 조성하고 소하천 정비 및 쉼터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 및 탐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생태탐방누리길은 2025년도 준공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경사가 완만하게 조성될 예정이며 ‘왼손으로 돌멩이를 던져 구멍으로 들어가면 아들을 낳는다’는 계룡시 문화유산인 아들바위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생태탐방누리길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서 계룡시민은 물론 인접지역 주민까지 찾을 수 있는 쉼과 회복의 명소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군사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신도안면 남선리 일원에 생태탐방 누리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계룡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열어
계룡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 다양한 신규 시책을 구상하고 주요 핵심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025년도에 추진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국방수도, K-방산 R&D의 중심 계룡’ 완성을 위한 ‘지능형센서 SPIN-ON 기술지원사업’ 등 303건이며 그 중 정책자문단의 사전자문을 거쳐 발굴된 신규 시책은 모두 115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룡 국방컨벤션센터 건립 국방·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 도시가로망 확충 향적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대실근린공원 조성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시니어타운 조성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 선진 상수도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수도 현대화 사업 국제오픈태권도 대회 개최 등이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주요사업에 대한 수정·보완을 거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내년 본예산에 편성할 예정으로 시민이 행정의 효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새로운 정책들이 계획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 수립 및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2025년은 민선8기 시정을 완성하는 해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공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충청25시] 공주시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을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지난 25일 신관동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3개 단체가 주관한 가운데 공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됐다.
70여명의 참석 인원은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술·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홍보와 계도 활동에 이어 모텔 및 성인용품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에 대한 점검·단속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성매매 없는 세상, 함께 걷는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성매매가 우려되는 관내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함과 동시에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평상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26
-
공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합동점검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공주시와 공주경찰서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의무 대상인 관내어린이집 38개소, 지역아동센터 7개소 등 통학차량 총 54대에 대해 이뤄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 운행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어린이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문제를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했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아동과 부모,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 통학차량 지도·점검 등을 철저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시설 모니터링 실시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시설 모니터링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공공시설 현장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공주시 여성가족과·도시정책과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주경찰서 등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점검 모니터링은 공주시 신관동 소재 번영3로 학사길, 매산동길 일대에서 이뤄졌다.
특히 야간 모니터링은 기존에 설치된 빛 글씨, 안심벨 작동 여부 등 양성평등에 대한 홍보 효과가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일일이 확인하며 전개됐다.
또한, 지난 7월 실시한 여성친화도시 안전 TF회의의 안건이었던 젠더폭력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활성화 방안 모색과 안전증진사업 추진에 대한 건의 사항을 골자로 진행하는 등 민관이 협업해 ‘여성친화도시 공주’, ‘젠더폭력 없는 공주시’를 구현하는데 힘썼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모니터링에서 공공시설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안을 제안해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속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등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2024-09-26
-
공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공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5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사단법인 야생생물관리협회 공주시지부 소속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으로 인한 멧돼지 등 야생동물의 상시 포획 체계 구축에 따른 안전의식 향상과 최근에 발생한 총기 오인 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포획허가 조건 및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총포·도검·화학류 단속법’ 규정의 총기 관리 및 사용 수칙이 담긴 자료를 배부했다.
이호원 환경보호과장은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주시는 방지단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총기사고 및 민원 예방을 위해 안전의식 고취 등 준수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6
-
공주시, 음식점 옥외영업 규제 완화…단순 조리 가능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가 옥외 외식산업 발전과 식품 안전 관리를 위해 옥외영업장 내 단순 조리 행위 규제를 완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식품위생법상 옥외영업장에서는 원칙적으로 음식물 조리가 불가했으나 식품위생법 법령 개정에 따라 시군구의 조례로 별도의 기준을 정한 경우는 건물 외부에서 조리·제조한 음식류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변경됐다.
따라서 시는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옥외영업장에서 단순 조리 행위가 가능하도록 허용했다.
음식점의 옥외영업은 옥외영업 신고가 필요하며 옥외 조리는 주거지역 외 지역에서 가능하다.
옥외 조리용 화기는 버너, 인덕션, 숯불을 허용한다.
또한 옥외영업장에서 식품 조리 시 소음 및 악취, 안전관리 기준이 지켜지지 않을 시 영업이 제한될 수 있다.
임승수 보건정책과장은 “그동안 과도한 규제로 옥외영업장에서 찌개를 데우거나 고기를 굽는 단순 가열 행위조차 불가해 외식산업 발전을 저해했는데 이번 규제 완화로 소비자와 영업주의 불편을 없애고 만족도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식품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공주시, 제70회 백제문화제 행사장 특별 집중 방역 실시
공주시, 제70회 백제문화제 행사장 특별 집중 방역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하는 ‘제70회 백제문화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특별 집중 방역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백제문화제를 위해 △행사장 주변 수풀·강변 등 감염 취약지 사전 방역 △행사장 내 환기·소독 △행사장 부스 내 감염병 예방 홍보물 비치 및 관리 △현장 비상 방역 근무 체계 운영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보고체계 구축 등의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미르섬 주변 배수로의 물 고임 등에 따른 모기 유충 방제와 행사장 주변 진드기 등 해충 방제를 위해 하루 2회 이상 사전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10월 2일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백제문화제 행사장 내 공동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탄저균, 두창바이러스 등 고위험병원체 7종에 대한 선제적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방문객들이 코로나19,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해충 매개체 감염병 등으로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백제문화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날 때까지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