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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4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개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25일부터 29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간이운동장에서 ‘농·특산물 한마당’을 운영한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는 지역특산 농산물 직접 대면 판매를 통한 우수 농·특산물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성환읍 농업경영인회 등 33개 단체가 참여해 흥타령쌀, 느타리버섯, 거봉, 참기름, 잡곡 등 54개 품목을 판매한다.
또 자매결연 도시인 완도군과 인제군의 수산물, 젓갈 등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에서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하영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장은 “행사 기간 중 다양한 공연프로그램과 농·특산물 시식회, 전통체험장 운영 등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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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경과 함께 ‘스쿨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25일 천안 불무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안전 보행환경 조성 및 스쿨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천안시와 천안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서북지회, 천안서북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와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등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보행지도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행을 계도했다.
시 관계자는 “합동 캠페인 외에도 지난달부터 어린이 등하굣길 보행지도사를 관내 초등학교 2개소에서 배치해 시범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시행 결과를 검토해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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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역멘토링 마지막 교육 ‘역지사지’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25일 ‘역멘토링’ 마지막 교육인 ‘역지사지’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역멘토링 교육은 간부 공무원이 신입 직원 등 엠제트 세대로부터 새로운 문화를 배우며 세대 간 다양성을 존중하고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월 소통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교육과 워크숍 등을 진행했으며 마지막 교육인 ‘역지사지’는 그동안의 교육 내용을 결산하고 대상자들이 느낀 점과 변화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성공적인 역멘토링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내 적용 방안 등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멘토가 된 20대 직원은 “이런 기회를 통해 선배 공무원들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 거리감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역멘토링은 조직 문화를 젊게 하고 혁신과 역동성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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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친환경 모빌리티 인재육성…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25시] 천안시가 지역대학, 6개 우수 기업과 함께 친환경 모빌리티 인재육성에 나섰다.
시는 25일 ‘친환경 모빌리티 인재 육성’ 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모빌리티 인재 육성은 2차전지 및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백석대학교, 6개 기업과 함께 기초소양·현장직무 교육과정을 실시했으며 모든 교육 과정에 각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실무에 기반한 조언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청년 22명 중 5명의 취업이 확정됐고 17명은 추후 면접을 통해 취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A 씨는“이번 교육을 통해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에 대한 이해도까지 높일 수 있었다”며 “특히 현장직무교육 과정에서 직접 기업을 방문해 실제 업무를 체험하고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생생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사업이 순한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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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국제교류도시 초청 방문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개막에 맞춰 국제교류도시를 초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초청 방문은 문화 교류 및 협력의 일환으로 각 도시의 전통춤과 문화를 소개하고 흥타령춤축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자 추진됐다.
천안을 방문한 국제교류도시는 미국 메릴랜드주 프린스조지스카운티와 뉴욕주 나소카운티, 터키 뷰첵제메시, 중국 석가장시로 이들 대표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식, 거리댄스 퍼레이드, 폐막식 등 공식행사를 관람하고 앞으로의 교류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태학산자연휴양림, 타운홀, 태조산, 성성호수공원, 독립기념관 등 천안의 명소와 기업체를 방문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천안을 찾아주신 국제교류도시 대표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전통 춤과 현대 공연이 어우러진 행사로 각국의 전통과 문화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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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회의’ 타 지자체 방문 잇따라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의 민관 공동사례관리인 통합지원회의에 대한 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5년까지 3년간 재택의료, 의료돌봄, 건강관리, 주거지원, 외출 동행, 영양지원 등 30여 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이에 따라 매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열고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와 노인 의료돌봄 사업 참여 의료기관, 복지관, 보건소 등 민관이 발굴된 대상자의 자원상황, 지역사회 여건을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를 결정한다.
천안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열고 대상자별 민관 공동사례관리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충북 음성군·괴산군·증평군, 경기 성남시 관계자가 참석해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체계와 주요사업 및 우수사례, 의료·보건분야 체계, 전달체계 구축 등을 벤치마킹했다.
오는 30일에는 경기 포천시 공무원도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에 참석해 전반적인 사업 현황을 둘러볼 예정이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경기 성남시정연구원도 벤치마킹을 위해 천안을 방문했다.
허윤갑 노인복지과장은 “천안시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를 매월 개최하는 등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며 “전국 의료돌봄 통합사업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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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일회용품 없앤다…친환경 축제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일회용품 없앤다…친환경 축제로
[충청25시] 천안시는 25일부터 29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를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치른다.
시는 축제 기간 푸드트럭 10개소와 간편식 음식부스 10개소에 다회용기 그릇과 컵, 포크, 수정 등 총 15만 개를 공급한다.
방문객들은 푸드트럭과 간편식 음식부스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다회용기에 음식을 받고 식사 후 행사장에 설치된 반납소에 음식물과 다회용기를 분리배출하고 반납하면 된다.
시는 수거함을 통해 반납받은 다회용기를 전문 업체에 보내 세척, 살균 후 다시 푸드트럭과 음식부스에 보낼 예정이다.
천안시는 이번 축제 기간 다회용기 회수율과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다회용기 회수율과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회용품 없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를 계기로 축제 폐기물 처리비용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확대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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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이정순의원, 2024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 수상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의회 이정순 의원이 2024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의회는 25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자치 발전’ 시상식에서 이 의원이 지방의회 의원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은 행정안전부 소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의원, 공무원 및 민간 부문으로 나누어, 1년간의 활동 실적을 토대로 2개월의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이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치 입문 당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한 점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심사 의견이다.
지난 2년간 이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배달 종사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의정 활동과 에너지 기본조례 제정,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제정 등 환경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 의원은 “의정 활동 3년 차에 접어든 시점에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하라는 상인 것 같다”며 “예산군민의 마음을 잘 읽고 헤아려서 예산군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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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현 서천군 부군수, 도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 건의
노태현 서천군 부군수, 도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 건의
[충청25시] 서천군 노태현 부군수는 지난 24일 충남도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만나 내년도 군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위한 도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군은 △홍원항 마리나항만 개발 관련 제2차 충청남도 마리나항만개발 종합계획 반영 △서천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충남도 균형발전계획 변경승인 △유부도 부정기선 건조 사업 도비 지원 등 군정 역점사업에 대해 충남도의 예산 및 행정상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노 부군수는 “내년에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호우피해 항구복구 등 군비가 우선 투자되어야 하는 사업이 많아 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우리 군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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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금빛시장 나들이 9월 금산월장 개최
금산군, 반려견과 함께하는 금빛시장 나들이 9월 금산월장 개최
[충청25시] 금산군은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금산읍 금산금빛시장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금빛시장 나들이 9월 금산월장을 개최한다.
금산월장은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원도심과 금산금빛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화합과 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주민 문화 향유 기회도 열어주며 지역 대표 축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반려 문화를 조성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특히 금빛 댕댕이 대회와 어질리티 체험 등을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재밌댕 △신난댕 △즐겁댕 △반갑댕 등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오지 않더라도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재우 중도하옥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금산월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며 “반려동물과 함께 더욱 풍성해진 이번 축제가 지속가능한 원도심 활력 회복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금산금빛시장이 반려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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