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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사후관리 자체 점검 추진
예산군,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사후관리 자체 점검 추진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016~2023년도 산림보조 내역 중 사후관리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중요재산을 대상으로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사후관리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청 및 12개 읍면 산림업무담당자 1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총 201건을 대상으로 다음달 6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의 목적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산림소득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아 취득한 보조사업자의 중요재산에 대한 적절한 사후관리 지도·점검으로 주요 점검 내용은 △목적 외 사용·양도·교환 유무 △보조사업 안내문 부착 유무 △기타 위법행위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권고하고 중대 결함 사항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후관리 점검을 통해 적정한 산림소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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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1월 2일 무한천에서 가족사랑 걷기대회 개최
예산군, 11월 2일 무한천에서 가족사랑 걷기대회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은 제21회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2024년 11월 2일 오전 10시 무한천 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식전행사는 9시 20분부터 시작하며 댄스와 난타 공연이 진행된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가족사랑 걷기대회는 그동안 예산읍 벚꽃로 일원에서 윤봉길 마라톤대회와 연계 추진해 왔으나 도로 통제에 따른 주민 불편 등 문제점을 해소하고 벚꽃로 내 청소년수련관, 1100주년 기념관 이용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개최 시기와 장소를 변경해 열린다.
가족사랑 걷기대회는 기록이나 경쟁을 위한 걷기가 아닌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무한천은 가을철 억새밭 풍경 등 가을 정취를 감상할 수 있고 이번 걷기대회에서는 부대행사로 매직쇼와 키다리 풍선 아저씨를 만날 수 있고 포토존에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기회도 마련된다.
총 16여 기관 단체가 참여해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예산군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범대연합대, 여성의용소방대 등이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무한천 자연경관을 활용해 군민이 더 여유롭게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검토 가족사랑 걷기대회 일정과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안전하게 걷기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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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최우수상’ 수상
서산시,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드론 정밀 조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남도 15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드론 기술 습득을 촉진하기 위해 25일 부여군 드론교육체험센터에서 진행됐다.
정밀 조종 부문과 수색·탐색 부문 등 2개 부문이 진행됐으며 총 48명의 드론 운용 공무원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서산시에서는 토지관리과 함승우 공간정보팀장과 전호진 주무관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해 정밀 조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을 함으로써 서산시의 드론 운영 역량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드론을 다양한 행정업무에 적용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 1종 자격증을 취득한 서산시 직원들은 ‘찾아가는 유소년 드론 체험교실’,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 드론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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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3종 시설물 공동주택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제3종 시설물에 해당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구조적 안전 및 손상 정도에 대한 안전 점검을 11월 중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3종 시설물은 제1, 2종 시설물에 비해 규모가 작지만,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노후된 시설물을 의미한다.
이번 점검은 특정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점검 비용을 지원해 재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문 안전 점검기관을 통해 구조 부재의 변경 및 손상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안전 점검 결과를 공동주택 소유자들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보수 또는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건축물 관리자에게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1년 2회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지속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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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7기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서산시, 제17기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업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운영한 제17기 서산시농업인대학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대표 농업인 교육으로 자리매김한 서산시농업인대학은 매년 실시되며 올해로 17기 수료식까지 32개 과정을 진행해 1천117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번 대학은 지역 적응성이 높은 로컬푸드를 생산할 수 있도록 4월 18일 개강해 양념채소 과정 35명, 스마트농업 과정 37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제공했다.
수료식은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수료생 55명과 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육과정 동영상 시청, 학사보고 수료증 수여, 우수교육생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교육에 성실히 임해 수료한 5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교육생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7개월 동안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 수료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선도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시 또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7기 서산시농업인대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이론 교육, 현장학습, 농기계 작업 안전 예방 및 실습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한, 농업경영 마케팅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농장 홍보 등 특별 교육도 진행됐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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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우수상’ 수상
보령시,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우수상’ 수상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25일 ‘2024년 제3회 충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공무원의 드론 활용 전문성을 강화하고 최신 드론 조종기술에 대한 역량 제고를 위해 개최됐으며 도내 지적직 공무원 약 50명이 참가했다.
시는 드론영상 실시간중계시스템을 활용한 드론 수색·탐색 분야에 참가해 드론 조종 실력을 발휘해 우수상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보령시는 드론 영상 통합 관제 연동 훈련에 참여하고 보령해양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연안 해역에서의 실종자 수색 등 행정 업무에 드론 실시간 중계 시스템 기술을 접목해 활용하고 있다.
임재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공무원들의 드론 조종 기술과 실시간 중계 시스템 활용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을 보여주는 성과”며 “앞으로도 드론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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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깊어가는 가을, 청라 은행마을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아요”
보령시, “깊어가는 가을, 청라 은행마을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아요”
[충청25시] 보령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청라면 장현리 은행마을 일원에서 제10회 청라 은행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은행마을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라면의 풍성한 가을 정취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을 정취가 한창인 은행마을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페이스 페인팅, 지역 우수농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주요 체험 행사로는 △벼루시연 △목공예 체험 △문예교실 시화전 △먹거리장터 △보령시 지역 농특산물 체험 운영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청라 은행마을은 우리나라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로 100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심어져있어 짙어지는 가을이면 마을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든다.
특히 신경섭 전통가옥은 500여 년과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은행나무들이 함께 자리해 있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펼쳐지는 청라 은행마을에서 소중한 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령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고 가을의 감성을 듬뿍 담아 가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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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개업공인중개사 소양교육 실시
보령시, 개업공인중개사 소양교육 실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29일 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보령시지회 김홍열 지회장 등 관내 70여명의 개업공인중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주제로 부동산중개업과 관련한 법령개정 및 실무사례 등을 위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아울러 부당한 중개대상물 표시·광고행위 및 허위매물 유형, 각종 전세사기 등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부동산 중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역 공인중개사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임재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능력 향상은 물론 우리 지역의 부동산 중개사고 예방 및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양질의 부동산 중개서비스 제공으로 부동산 거래시장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공인중개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우리지역의 부동산 거래사고 방지를 통한 시민의 재산보호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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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도서지역 주민 피부과 무료 진료
보령시보건소, 도서지역 주민 피부과 무료 진료
[충청25시]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오천면 삽시도 마을회관에서 삽시도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센병 환자 조기 발견 및 도서지역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피부과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도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센병 외에도 옴, 건선, 습진, 만성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질환에 대한 진료와 처방을 무료로 제공했다.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감염되는 만성 전염성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피부와 말초신경계를 침범해 사지 무감각, 근육 위축 등 신경계 합병증을 초래해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한센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시작한다면 전염의 우려가 없으며 병이 완치될 때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치료관리를 제공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도서지역 주민이 진료를 받기 위해 육지의 병원에 가기 힘든 여건에서 무료 진료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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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아산 바로알기 지원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아산 바로알기 지원
[충청25시] 아산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지난 29일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50여명과 자문위원이 함께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의 아산 바로알기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의 아산 바로알기 지원사업’은 10월 매주 화요일마다 아산의 지리·역사·인물·문화유산을 테마로 총 4회의 강의와 1회의 현장견학으로 진행됐으며 거주지인 아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북한이탈주민의 정주 의지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은 “아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자리가 없었는데, 새로운 기회였다.
이런 사업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윤태균 회장은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기반 마련을 위해 먼저 온 작은 통일인 북한이탈주민과의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산 바로알기 지원사업’ 이후에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남은 하반기에도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평화통일교육’, ‘통일강연회’ 등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과 평화통일 담론을 확산시킬 통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