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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
당진시,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은 각종 사고 위험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마을회관, 어린이집, 초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해당 장소에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안전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해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지진 발생 시 대피 △성폭력 예방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습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가 증가하는 만큼 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추진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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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채운동,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당진시 채운동,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충청25시] 올여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컸던 당진시 채운동 일대가 환경부의 ‘2024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으로 선정돼 하수도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침수 위험이 해소될 전망이다.
당진시는 지난 8월 환경부에 ‘2024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신청을 완료하고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현장실사와 선정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30일 중점관리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은 총 30개 지역이 신청해 16곳이 선정됐고 충남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채운동은 2023년 지정된 읍내동에 이어 당진시의 2번째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으로 확보한 국·도비 30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11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2.56km를 정비하고 배수펌프장 2개소를 신설해 집중호우 시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침수피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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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학생 마음 건강 증진 홍보·캠페인 진행
당진시, 대학생 마음 건강 증진 홍보·캠페인 진행
[충청25시] 당진시보건소는 29일 세한대학교에서 ‘10월 정신건강의 달’을 기념해 재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청년 마음 건강 증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마음 건강증진과 자살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마음 건강 검진 △정신건강 체험 △나에게 쓰는 응원 편지 △청년 응원 메시지를 담은 커피차 △마음 사진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최근 청년 청년층의 정신건강 문제가 주요 사회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이 청년들의 스트레스,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마음건강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정신질환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울 또는 심리적인 어려움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는 경우에는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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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개최
당진시, ‘2024년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개최
[충청25시]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당진마을교육포럼이 주관한 ‘2024년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한마당’ 이 29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마을 교사, 학생, 교직원, 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행사는 마을 교육 박람회, 2부는 성과공유회로 나눠 진행됐다.
1부 마을 교육 박람회는 △다락동의 당진무드등 만들기 △온정원의 텃밭 활동 △숲마리의 흙으로 그림 그리기 △서쪽마을학교의 쌀로 만든 쿠키 꾸미기 △꿈울타리교육의 디퓨저 만들기 △한정나린마을학교의 씨앗 키링 만들기 △아로마앤에듀의 천연 클렌징폼 만들기 △바른꿈두드림의 심콩이 꾸미기 △요리소통공간 MAKE의 푸드 아트테라피 체험 △은석도예의 전통 물레 체험 △전대마을학교의 커피박 화분 만들기 △넥스트클럽의 임신·육아 체험 등 27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초중고 학생 900여명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2부 성과공유회에서는 2024년 당진행복교육지구 운영 현황과 마을 교육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만든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작은 배움터이자 마을에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당진시는 마을 학교인 ‘꿈키움배움터 사업’, 마을 교육을 활용한 ‘우리동네 초등돌봄 사업’, ‘학교로 찾아가는 지역 연계 교육’ 등 다양한 마을 교육을 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마을 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당진의 교육을 위해 애써 온 마을 교사들의 노력과 결실에 마음이 뭉클한 순간이었다”며 “학교와 마을이 만나 다채로운 지역 연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살기 좋은 당진’ 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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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을철 산불 대응 만전…비상근무체제 가동
홍성군, 가을철 산불 대응 만전…비상근무체제 가동
[충청25시] 홍성군이 가을철 산불 취약기를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군 산림녹지과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첨단 장비와 전문인력을 총동원한 입체적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군은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읍면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구축 △진화장비 관리 점검 및 기계화 장비 교육 △맞춤형 주민대피훈련 실시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우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2명을 특별 선발해 특화훈련을 실시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산불 헬기 계류장을 조성해 충청남도 산불 진화 임차 헬기 1대가 배치되어 산불 발생 시 20분 내 현장 도착이 가능한 신속한 진화체계를 확립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83명을 선발해 오서산, 용봉산 등 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산림 10개소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산림 인접지에 홍보물을 설치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위반 시 강력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며“농업기술센터의 영농 부산물 무상 파쇄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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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만 송이 국화의 향연, 제23회 홍성사랑국화축제&농업축전 개최
230만 송이 국화의 향연, 제23회 홍성사랑국화축제&농업축전 개최
[충청25시] 홍성군이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6일간 지역의 대표 가을 축제인 ‘제23회 홍성사랑국화축제’를 개최한다.
23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하게 준비된 이번 축제는 230만 송이의 국화와 새롭게 선보이는 예술 조형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는 10월 2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농업인 4개 학습단체의 실적발표회가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야간에는 국화와 조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소규모 문화공연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주말 3일간 홍주읍성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 진행되어 황금빛 국화의 향연과 함께 다양한 바비큐를 즐기며 보고 먹고 즐기는 오감만족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군민들의 심신 안정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2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홍성사랑국화축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함께 홍주읍성의 정취 있는 풍경 속에서 만발한 국화 향기를 만끽하며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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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1일 결정·공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이 2024년 7월 1일 기준 관내 4,21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2024년 상반기 중 토지 이동이 발생한 필지를 대상으로 비교 표준지를 적용한 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전문 검증, 홍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홍성군청 민원지적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이의신청기간은 오는 11월 29일까지로 우편 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감정평가사 검증 △홍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 검토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검토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 우편 통지되며 최종 결정·공시는 12월 23일에 이루어진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부과의 근간이 되고 각종 개발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하고 공정한 조사·산정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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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읍성 객사 부지 발굴조사 본격화 간담회 개최
홍성군, 홍주읍성 객사 부지 발굴조사 본격화 간담회 개최
[충청25시] 홍성군이 홍주읍성 객사 부지 발굴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손을 맞잡았다.
29일 홍성군청 군수실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와 김낙중 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홍주읍성 객사 부지 발굴조사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최근 수년간 연구원이 진행해 온 홍주읍성 일원 발굴조사의 성과를 공유하며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홍주읍성의 역사적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 자리에서 ‘2024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홍주읍성 일원의 정비에 힘써준 연구원의 노고에 각별한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최근 수년간 연구원이 수행해 온 홍주읍성 일원 발굴조사는 홍주읍성의 복원과 정비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홍주읍성 복원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충청남도의 역사·문화를 체계적으로 발굴·연구하는 도 출연기관이자 전문 연구기관인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은 홍성군과의 위탁 협약을 통해 2023년 홍주읍성 북서측 성곽 발굴조사와 2024년 동남측 성곽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홍주읍성의 체계적인 복원과 정비를 위한 소중한 기초 학술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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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대비 식품위생관리 총력
홍성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대비 식품위생관리 총력
[충청25시] 홍성군이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식품위생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홍성군청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비큐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위생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먹거리 부스 43개소에 대한 한시적 영업신고 수리를 완료하고 종사자 대상 식품위생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축제장 인근 1,038개소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숙박업소 등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진행하고 축제 기간 내내 공무원 6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으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점검반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임현영 보건행정과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바비큐 축제인 만큼 먹거리 안전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철저한 위생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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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미래를” 가세로 태안군수, 한서대학생 대상 특강
“청년과 함께 미래를” 가세로 태안군수, 한서대학생 대상 특강
[충청25시]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역의 미래를 열어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29일 남면에 위치한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소강당에서 대학생 및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열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여건 조성을 통해 민선8기 태안의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가 군수는 태안군 소개와 함께 지역의 미래 과제와 태안의 변화, 한서대와 태안군의 동행 등을 주제로 학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큰 호응을 얻었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과 한서대, 그리고 지역 청년들의 발전을 위한 이번 특강에 함께해 주신 대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생동하는 젊음을 동력으로 삼아 태안군과 한서대가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2022년 개소한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를 필두로 일자리·설자리 제공 등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일에는 태안문화원에서 ‘제1회 태안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등 청년들의 권리보장을 위한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