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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 첫 사회적경제 가치플러스 박람회 개최
청양군의 첫 사회적경제 가치플러스 박람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은 사회적경제 5년차에 접어든 중요한 시점을 맞이해 ‘청양군 사회적경제 가치플러스 박람회’를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선보이고 기업별 상품의 지속가능성과 발전가능성 등 사업 방향에 대한 개선방향을 도출할 수 있도록 민간자문단를 위촉해 진행했다.
민간자문단은 로쏘㈜ 성심당 이사, ㈜풀무원 푸드앤컬처 헤드쉐프, 더본코리아 부장, SS2인베스트먼트 상무 등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문단을 통해 경영, 마케팅, 메뉴, 세무회계 등 분야의 컨설팅을 추진했다.
군은 컨설팅뿐만 아니라 공공기업과 기관을 초청해 구매담당자와 사회적경제기업 간의 구매상담을 진행하고 협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자리도 마련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첫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앞으로 청양군 사회적경제기업의 미래성장발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이번 박람회를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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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 맞춤돌봄 가을맞이 사회활동 프로그램 진행
청양군, 노인 맞춤돌봄 가을맞이 사회활동 프로그램 진행
[충청25시] 청양군이 오는 2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중 하나인 청양군사회복지관에서 가을을 맞아 맞춤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아산 피나클랜드에서 오천만송이 국화축제를 관람하고 외암민속마을로 이동해 강정·조청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다.
올해 사회활동 프로그램은 평소 거동이 어려워 댁내 위주로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색다른 외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히 구경하는 것만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담당 생활지원사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노년기 사회관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양군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8일 1차로 금산군 인삼 축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때 한 대상자는“ “평소 병원이 아니면 크게 밖에 나갈 일이 없는데 이번 나들이로 지역 동년배와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며 크게 호응한 바 있다.
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내 부모처럼 돌보는 생활지원사와 기관 관계자 노고로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부탁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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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전문기관이 없는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11.5.부터 11.7.까지 3일 동안 청양복지타운에서 위탁 교육장을 운영한다.
교육과정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이번 달 말까지 선착순 신청 접수받는다.
한편 건설기계조종사 면허를 발급받은 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은 2019년 시행되어 3년마다 해당 연도 말까지 의무로 이수해야 하며 기한 내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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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칠갑색소폰, 제12주년 창단 기념 정기연주회 개최
청양 칠갑색소폰, 제12주년 창단 기념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25시] 칠갑색소폰앙상블이 주관하는 제12주년 창단 기념 칠갑색소폰 정기연주회가 지난 22일에 청양 문화체육센터 1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칠갑색소폰 정기연주회는 청양군과 청양문화원의 후원을 통해 동아리 단체 부흥 및 발전을 위한 사업 중의 하나로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올해 창단 12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화합 도모와 예술 나눔 행사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한찬흠 회장은 “벌써 우리 칠갑색소폰앙상블이 창단한지 12년이 지났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우리 회원들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도 선보이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한층 더 완성도 있는 행사 준비를 해서 회원 및 군민들이 한층 더 만족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항상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힘써주시는 한찬흠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문화 예술 발전에 힘쓰고 지원 방안을 넓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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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2024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모집
[충청25시] 청양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과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년 이내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청양군 정착을 위한 ‘2024년 청양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을 오는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위한 설계와 청양군 대표작물 재배 교육 등 이론교육과 함께, 우수 선도농가 방문 및 지역 문화 탐방과 같은 현장 교육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교육 과정은 4박 5일간의 합숙형 교육으로 11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모두휴 청소년 야영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참가비와 숙식은 전액 무상으로 제공되며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농업 교육시간 32시간이 인정되어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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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19 복합타운’ 건립 준공식 개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4일 청양군 비봉면에서 213만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충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119복합타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돈곤 청양군수, 김태흠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대전·세종·충남·충북소방본부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붓글씨 퍼포먼스, 준공식 세레모니, 시설탐방,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19복합타운은 청양군 비봉면 록평리 일대 38만 여 제곱미터 부지에 건물 10개동 규모로 건설됐으며 충청소방학교와 119항공대, 장비정비센터 등 도내 소방관련 최대 규모의 시설이다.
총사업비는 810억원으로 충남도 예산으로 582억원,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소방안전교부세 228억원으로 충당됐다.
중심시설인 충청소방학교에는 본관 및 생활관 그리고 구조·구급·화재 훈련센터가 구축되어 연간 2만명이 넘는 훈련 및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전문 소방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한 항공대에는 중형헬기까지 수용할 수 있는 최신 헬기 격납고를 갖췄으며 도내 모든 지역에 20분 내로 도달하게 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제 우리 청양은 119복합타운을 비롯한 도단위 8개 기관이 들어선 유일한 지역”이며 “청양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파트너로 함께 도약한다면 생활인구 증가는 물론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막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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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더 드림 콘서트’ 성황리 종료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더 드림 콘서트’ 성황리 종료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기획한 금난새와 함께하는 ‘더 드림 콘서트 ‘가 22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더 드림 콘서트 ‘는 공주시 청소년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와 함께한 공연으로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9년차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는 엘시스테마 교육철학과 교육 방법론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창석 음악감독과 11명의 파트별 강사, 70여명의 단원들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공주문화원에서 함께 연습하며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는 매년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연주회’, ‘지역축제 참여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날 공연은 지난 9월 26일에 있었던 금난새 지휘자가 단원들과 함께한 마스터 클래스 이후 이어진 것으로 티켓 오픈 하루 만에 매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아리랑’, ‘벼랑 위의 포뇨 OST’, ‘도라에몽 OST’, ‘카와이쿠테 고멘’, ‘탱고 앤 스카이’, ‘윌리엄 텔 서곡’ 등 경쾌한 애니메이션 OST부터 클래식 명곡들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기타리스트 지익환과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도 펼쳐졌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사회의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 단원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2월에 있을 제9회 정기연주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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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느린학습자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 운영
아산시 중앙도서관, ‘느린학습자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 운영
[충청25시] 아산시립도서관은 11월 9일 아산시 중앙도서관에서 ‘느린학습자’ 아동과 양육자 및 주변인들을 위한 ‘박찬선 작가와의 만남 - 느린 학습자와 발맞춰 걷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지능력 등의 부족으로 학습 및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느린학습자’ 아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진행할 박찬선 작가는 10년 이상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아동과 학생들을 만나 치료하고 있는 전문가로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 ‘느린학습자를 위한 문해력’ 등의 저서를 썼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참여자들은 작가와 함께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와 문해력 지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배움이 느린 자녀 지도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부모 등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연계한 특강을 통해 많은 시민이 느린학습자에 대해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독서문화서비스의 폭을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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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지역에 온기 전해
아산시, ‘2024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로 지역에 온기 전해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읍면동에서 추천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25세대로 총 50여 톤의 땔감이 배부됐으며 행사 기간에 산림과와 읍면동 직원, 공공산림 가꾸기 근로자, 마을 이장 등 50여명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손을 보탰다.
특히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약 7개월간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에서 나온 산림 부산물로 땔감을 마련해 장작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와 위험목 제거가 취약계층에 온정의 땔감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더 많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 중이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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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인적자원 교육을 위한 ‘HRD 간담회’ 개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인적자원 교육을 위한 ‘HRD 간담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2일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인적자원 교육을 위한 ‘HRD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동반기업인 16개 기업 인사담당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석한 기업들의 채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인·구직난이 거론됐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기업 전담 매니저를 통한 매칭 활성화와 △외국인 근로자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서 면접관 스킬 향상을 위해 △공정채용 면접과 능력중심채용 면접 △구조화 면접유형 △평가위원의 역할 △면접질문 구조와 스킬 등을 다루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순주 일자리경제과장은 “아산시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아산시종합일자리센터가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수한 인력이 아산지역 기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