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치료지원 대상학생의 장애유형 정도에 적합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3월 9일~2026년 4월 30일까지 38개 기관을 방문해 '2026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관련 서비스인 치료지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 효율성과 일상생활 기능 향상을 돕고 장애 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전담팀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의 장애유형 정도에 적합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받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전담팀은 치료지원 제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제공인력의 자격, 제공 기록지 및 평가서 관리, 시설 안전, 치료지원비 부정청구 여부 등을 확인하며 서비스 내용의 적절성과 서비스 질 관리, 지원 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신세균 교육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치료기관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치료지원 전담팀이 면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 점검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3
-
충남교육청 최창익 부교육감, 아산성심학교 방문
충남교육청 최창익 부교육감, 아산성심학교 방문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 최창익 부교육감과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3월 12일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아산성심학교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특수학교의 원활한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점검과 협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신학기 운영 사항 점검을 통해 특수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내용을 살펴보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교사의 교수-학습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특수학교의 교실, 직업교육시설, 감각통합실, 스마트팜 조성 공간 등 주요실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또한 학교 현안 과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집중했다.최창익 부교육감은 "특수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으며 신세균 교육장 역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특수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신학기 운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됐으며 아산성심학교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3
-
당진시, ‘기억을 지키는 한걸음’ 인지강화교실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당진시보건소와 합덕보건지소에서 총 16회에 걸쳐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인지강화교실은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기능 저하 예방을 위해 경도 인지 장애로 진단받은 자와 인지선별 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확인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학습 및 인지 교구 수업, 신체활동과 두뇌 자극을 돕는 노년인지 체조, 전통 민화 수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여러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서로 교류하며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가정에서도 인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지강화 물품을 제공했다.시는 매년 인지선별 검사와 진단검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인지 자극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당진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3월 12일 오성환 전 당진시장의 예비 후보자 등록에 따라 황침현 부시장이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시정 운영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재난 대응 업무에 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각종 인허가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권한대행 기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복무 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에 따른 행위 제한 사항을 준수해 선거와 관련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중요한 시기”며 “전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해 당진시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3월 16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3월 16일 오후 2시 30분, 당진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제2차 경제 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한다.
2026-03-13
-
당진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본격 개시
당진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본격 개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제도가 본격 개시됨에 따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지침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보호자가 음식을 이용하는 시간에 한해 반려동물과의 동반 입석을 허용하지만, 보호자가 없는 반려동물의 출입이나 반려동물의 상주는 금지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주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엄격한 위생 및 안전 수칙을 아래와 같이 준수해야 한다.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장임을 표시해야 하며 예방접종 완료 반려동물만 동반할 수 있다.조리장 및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 시설에는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없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반려동물 식기 구분, 음식은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매장 안에서 반려동물은 전용 의자 우리 목줄을 사용해 이동을 통제해야 한다.당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의 핵심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새로운 외식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한국외식업 협회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홍보와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
당진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당진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여성농업인의 취약한 5개 영역, 10개 항목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을 2년 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농업 현장에서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농작업 관련 질환 발생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으나, 지원 연령 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여성농업인을 위해 올해부터는 대상 연령을 기존 만 51세~70세에서 만 51세~80세로 확대해 시행한다.검진 대상은 2026년 기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51~80세의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며 홀수년도 출생자는 내년에 검진받을 수 있다.당진시는 지난해 여성농업인 450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765명으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해 약 2만 2000원의 자부담 비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검진은 현재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농업e지’앱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농업경영체 기준 거주지 읍면동에서 서류로 신청 가능하다.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동검진 장소에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농업e지 앱에 가입해 자격을 확인한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 기간은 3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각 읍면동 별로 지정된 장소에 방문해야 한다.김영빈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은 우리 농업 농촌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농작업 관련 질환에 대한 준비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2일 고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2025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특화사업 심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손경수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이어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특화사업으로 도시락 배달, 노인가구 안전용품 지원, 경로의 달 선물, 동절기 위기가구 난방유 지원, 취약계층 아동 지원, 경로당 식료품 꾸러미 지원 및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공공위원장 김종수 고대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살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우리의 목표”며 “주민 모두가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 보듬는 정겨운 고대면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3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13일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실천적인 통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 차원의 통일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보령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기관의 긴밀한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기반을 넓히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어진 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분과별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했으며 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평화통일 아카데미 통일특화사업 청소년 통일 교육 등을 확정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전윤수 협의회장은 “신냉전적 경쟁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평화통일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는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과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통일 준비에 진력할 방침이다.
2026-03-13
-
보령시, 2026년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 실시
보령시, 2026년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 실시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1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소속 공무원 및 현업근로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안전보건 1차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은 근로자가 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법정 교육으로 근로자들의 안전인식 개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이해’를 주제로 현장에서 사용하는 유해화학물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화학물질 관리의 중요성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다뤘다.이선규 행정복지국장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들의 안전 및 보건을 유지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보령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하세요
보령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신청하세요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소농직불금은 농지 면적 합계가 0.1ha 이상 0.5ha 이하이면서 소농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연 13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면적직불금은 용도구역 및 경작 면적에 따라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ha당 136만원~215만원을 지원한다.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역진적 단가 체계가 적용된다.신청 방법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뉜다.대면 신청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비대면 신청은 같은 기간 농업e지 또는 스마트폰 ARS를 통해 할 수 있다.단 신규 신청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반드시 농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신청이 완료된 농업인에 대해서는 오는 6월부터 11월 말까지 신청 농가 및 농지의 적격 여부 이행점검과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 점검, 소득검증을 거쳐 12월 중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뿐 아니라 환경 보전과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제도”며 “대상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