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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농산물 직매장 안전관리 강화
공주시, 지역농산물 직매장 안전관리 강화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대상으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예농협, 다살림협동조합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던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유통 농산물 관리 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안전성 검사는 공주시에서 부적합 판정이 자주 발생하는 품목과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품목을 비롯해 제철 농산물, 김장 채소류 등 월별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수거해 실시한다.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하며 친환경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직매장 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이를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와 학교 급식 농가 관리 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또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최소 3일에서 최대 5일 이내에 통보하는 신속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한편 시는 2023년부터 매년 100여 건의 농산물을 수거·검사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힘써 왔으며 연간 900여 건의 농산물을 분석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상시 검사 체계를 유지하고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유통 차단과 농가 지도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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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나라사랑 상징 ‘무궁화 묘목’ 식재
공주시 반포면, 나라사랑 상징 ‘무궁화 묘목’ 식재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지점에 무궁화 묘목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반포면민 30여명이 참여해 공암리 용수천 일원을 비롯한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길목과 반포면 진입로 등 총 7곳에 무궁화 묘목 약 1000주를 정성껏 심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재 활동에 그치지 않고 면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방문객에게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공암리 용수천 일원은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으로 이번 무궁화 식재를 통해 여름철에는 활짝 핀 무궁화 꽃길을 감상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배종로 반포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국토공원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심은 무궁화가 반포면 곳곳에 뿌리내려 주민들의 마음에 애국심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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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공주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스마트폰 ‘오늘건강’앱과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이다.참여자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받고 정기적인 건강 점검과 상담, 건강 실천 과제 수행 등을 통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또한 6개월간 참여를 완료하면 건강관리 기기와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신청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모집 및 신청은 4월 20일부터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 공주시보건소 건강관리과로 전화하면 된다.조윤상 보건소장은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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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 활동 전개
공주시 웅진동,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 활동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6일 2026년 봄철 생명사랑 집중홍보주간 전통시장 가두 캠페인과 연계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산성시장 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성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가입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홍보를 통해 신규 회원 30여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웅진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한편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국내외 누구나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리집을 통해 시민으로 등록하면 주민등록 이전 없이도 온누리 공주 시민이 될 수 있는 제도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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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청년층의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2026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다.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총 28호 규모로 가족형 14호와 청년형 14호로 구성된다.가족형 주택은 마당과 창고 공간을 함께 갖춘 1층 단독주택으로 면적에 따라 86.60㎡, 83.72㎡, 75.52㎡, 73.04㎡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청년형 주택은 2층 단독주택 형태의 다가구주택으로 층별로 독립된 세대로 구성된다.전용면적은 40.02㎡이며 입주 신청 시 1층 또는 2층을 선택할 수 있다.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신혼부부,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귀농·귀촌 가정 등이다.또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만 40세 미만의 관내 청년과 만 50세 미만의 귀농·귀촌 가정도 일부 포함된다.임대 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자격 요건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로 갱신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다만, 취학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지역활력과 농촌공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청년과 가족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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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출범…시정 혁신 가속화
공주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출범…시정 혁신 가속화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5일 복합문화공간인 행복누림에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정 혁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제3기 혁신주니어보드는 6급 이하 직원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특강, 워크숍, 현장 근무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업무 효율화와 행정 추진 체계 개선 등 시정 발전 과제 발굴을 위한 혁신 모임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소장과 각 조를 연계하는 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주니어보드의 창의적인 사고를 결합해 시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9월 중 활동 성과 공유회를 열어 그동안 발굴한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젊은 공직자들의 유연한 사고가 간부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결합될 때 공주시의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혁신주니어보드 운영을 통해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업무 효율화와 행정 체계 개선을 위한 활동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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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무료 지원
공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무료 지원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식품안심업소 지정 제도는 음식점 등의 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를 인증하는 제도로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매우좋음·우수·좋음’ 3단계 등급 체계가 ‘적합’등급으로 통합 운영됨에 따라, 보다 많은 업소의 참여와 제도 활성화가 기대된다.이번 컨설팅은 식품안심업소 지정 평가를 준비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 위생관리사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위생관리 요령과 시설 점검, 신청 절차 안내 등을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또한 지원 대상이 기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집단급식소까지 확대돼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게 됐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집단급식소 영업자 가운데 선착순 29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이와 함께 컨설팅 참여 업소에는 최대 3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하고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업소에는 표지판 부착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무료 컨설팅을 통해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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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 성료…수료율 100%
공주시,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 성료…수료율 100%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을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수료율 100%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이미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귀촌 과정과 귀농 과정으로 나누어 각각 20시간씩 총 40시간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귀촌 과정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목조주택 시공 사례를 통한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 △귀촌 준비 점검 목록 △체험형 카페 및 정원형 공간 견학 △귀촌인을 위한 농촌 생활 법률 △농촌 기반 창업 사례 등이다.특히 새로운 경제 활동 모델을 제시한 농촌 창업 사례와 농촌 생활 법률 교육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귀농 과정은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귀농 작물 선택 기준 △친환경 토양 관리 및 작물 생리 기초 △스마트 농업 환경 관리 이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견학 △관내 선도 농가 3곳 견학 등이다.교육생들은 선도 농가를 방문해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가공과 유통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이번 상반기 교육은 귀촌 과정과 귀농 과정 모두 전원 수료를 달성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공주를 선택한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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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사곡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15일 화월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분리배출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고 특히 어르신들이 혼동하기 쉬운 품목을 중심으로 사진과 사례를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헷갈리던 분리배출 방법을 정확히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유상열 사곡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화월1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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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제1차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공주시, 2026년 제1차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제1차 공주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과 평생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시니어 평생교육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별·수준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별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농촌지역 어르신의 이동 여건을 고려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확대 필요성도 제기했다.청소년 디지털 학습 지원 확대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과 늘봄학교 연계 운영의 필요성을 공유했다.또한 기관 간 협력 맞춤형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유휴공간과의 연계, 공주교육대학교 수영장을 활용한 발달장애인 프로그램 개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을 위한 생활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시는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전문성과 특성에 따라 실무협의회를 △학습·문화 분과 △역량개발 분과 △포용지원 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개관 이후 평생학습 수요가 확대되면서 나타난 프로그램 중복과 주차 공간 부족 등 운영상의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기관 간 사전 협의를 통한 프로그램 조정과 차별화 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는 평생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와 상생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