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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신풍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풍면 특화사업의 하나로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가구는 협의체 위원들의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됐으며 모두 2가구가 지원을 받았다.이 가운데 1가구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를 실시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사전 작업으로 가구를 옮기는 등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또 다른 1가구에는 화목보일러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해 보다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원을 받은한 대상자는 “오래된 벽지와 장판으로 생활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새롭게 바꿔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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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의용소방대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공주시 의당면, 의용소방대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최근 의당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 내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의당면과 의용소방대는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특히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실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과 주민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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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20일 백제체육관 주차장에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주시를 비롯해 공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통학차량 신고 의무 대상인 관내 어린이집 34곳과 통학차량 46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및 장치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통학차량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시는 점검 결과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동과 학부모,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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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7회 장애인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공주시, 제27회 장애인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7회 공주시 장애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유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900명이 참석했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후원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특히 모범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장원석 공주시장애인연합회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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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업단지 공용전기 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 선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산업단지 태양광·ESS 설치 지원사업’ 중 산업단지 공용 태양광·ESS 설치 지원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내 공용시설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공주시는 남공주 일반산업단지와 정안농공단지 등 2곳에 총 400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며 각 시설에 200kW씩 설치된다.사업비는 개소당 5억원으로 총 10억원이 투입되며 도비 5억원과 시비 5억원으로 구성된다.태양광 설비 설치를 통해 산업단지 공용전기 사용에 따른 전기요금을 연간 약 8000만원에서 1억원 수준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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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열린다
공주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열린다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공주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1964-1974 석장리: 역사를 바꾼 역사’를 오는 5월 2일 개막해 내년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1964년 시작된 석장리 유적 초기 발굴 10년의 과정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로 우리나라에 구석기 시대가 존재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역사적 순간을 되돌아보는 데 뜻이 있다.당시 금강변의 작은 발굴 현장에서 출발한 연구는 약 10년에 걸쳐 이어지며 한국 구석기 고고학의 토대를 마련했다.이 과정에서 남겨진 치밀한 기록들은 오늘날 그 자체로도 소중한 역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초창기 발굴을 주도한 연세대학교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이 출품돼 전시의 깊이를 더한다.아울러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발굴 현장 도면을 비롯해 다양한 발굴 기록 자료도 함께 선보인다.이를 통해 발굴의 전 과정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기록됐는지, 또 그 기록이 이후 연구의 근거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관람객들은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연구자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한국 고고학의 출발점이 된 발굴 현장의 생생한 흔적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석장리 발굴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고 기록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5월 2~5일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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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
공주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전국의 다양한 축제가 한자리에 모여 홍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76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기업이 참여해 모두 258개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 가운데 조직위원회 평가단이 국내 홍보관을 운영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공주시가 대중선호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공주시는 ‘사계절 축제가 살아 있는 도시’를 주제로 백제문화제, 군밤축제와 알밤박람회, 공주 페스티벌 등 주요 축제를 소개하고 대표 관광지와 음식점, 특산물 등 공주만의 특색 있는 관광 정보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특히 ‘석장리, 선사 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오는 5월 2일 개막하는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공주시 역사 퀴즈쇼 △경품 추첨판 돌리기 △공주시 관광명소 이름 맞히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통해 관광자원과 축제, 주요 특산품을 자연스럽게 알렸다.아울러 경품으로 공주알밤, 고마나루쌀, 알밤비누 등 지역 특산품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공주시 축제와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대중선호도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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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공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집현실에서 지방세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세무, 회계,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위원회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새롭게 구성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 부과·징수와 관련된 주요 사항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하는 기구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방세 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세무조사 대상 선정 등 지방세 관련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시는 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세는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며 세정에 대한 신뢰는 곧 행정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며 “위원회의 균형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판단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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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친화도시 전국 모범도시로 자리매김
공주시, 청년친화도시 전국 모범도시로 자리매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시 청년센터와 제민천 일원에서 전국 6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25명을 대상으로 ‘청년친화도시 공주 벤치마킹 데이’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공주시가 제2차 청년친화도시로 최종 선정된 이후, 공주시의 정책 운영 비결을 배우려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 광주시, 강원도 춘천시, 충남 아산시, 충북 진천군, 전북 전주시의 청년정책 담당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해 공주시의 우수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참석자들은 공주시의 청년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공유받은 뒤 현장 답사에 참여하며 공주시만의 특색 있는 청년정책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또 지역 청년들과 함께 제민천 일원을 걸으며 청년 지역창업가들이 자생적으로 일궈 온 창업·문화 생태계도 둘러봤다.특히 왕도심 활성화와 청년 주거 안정을 함께 도모한 ‘청년 공유주택’모형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공주시는 이번 현장 견학을 계기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의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공주형 성공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청년친화 거점도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시는 청년들이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청년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비전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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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금학동,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17일 오곡1통 경로당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엄영신 공주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졌으며 재활용 가능 품목과 불가능 품목의 구분 방법과 올바른 배출 방법 등 분리배출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주민들은 평소 분리배출과 관련해 궁금했던 사항을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자원순환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