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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저소득가정 청소년 도서카드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백석동은 26일 새 학기를 맞아 행복키움지원단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에게 도서카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교재 더하고 희망 나누기’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중 고등학생 105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도서카드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김용광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가정 형편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학업에 정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우영 백석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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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새마을협의회, 폐비닐 수거나서… 쾌적한 농촌 조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북면은 26~ 27일 새마을협의회가 폐비닐을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새마을협의회는 농번기를 앞두고 집게차 등 장비 9대를 투입해 경작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조영동 김동년 회장은 “바쁜 농사철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과 힘을 모아 깨끗한 북면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마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의용 북면장은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수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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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홀몸어르신 생일상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원성2동은 26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생일을 맞이한 홀몸어르신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주인공은 나야나 홀몸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 2가구에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홀몸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생일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생일상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내 생일을 기억해주고 찾아와 준 것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방승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홀몸어르신들에게 생일은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날”이라며 “어르신 한분 한분이 소중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송규 원성2동장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지역 돌봄이 복지의 시작”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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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량제봉투 수급 긴급 점검 "공급 대란 없다
[충청25시] 천안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우려와 관련해,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과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천안시는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해 종량제봉투 재고량과 제작 원료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공급기관인 천안도시공사에 약 5개월 치 물량이 비축된 것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최근 일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발생한 일시적 품절 현상은 실제 물량 부족이 아니라, 원료 부족 보도를 접한 일부 시민들의 비정상적인 구매 수요가 몰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시는 현재 확보된 재고량과 각 판매소의 물량을 고려할 때 당분간 공급 대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 종량제봉투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공요금으로 일반 공산품과 달리 수요 변화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지 않는다.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공요금으로 일반 공산품과 달리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지 않는다"며 "평소처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한다면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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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비과세 감면 법인 일제조사…탈루 세원 발굴 주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공평과세를 실현을 위해 취득세 등 비과세 감면 혜택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감면 조건 이행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최근 5년간 비과세 감면 적용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일제조사는 법률이 정한 감면 조건을 악용해 세금을 탈루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세원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유예기간 내에 목적대로 시설을 사용하지 않았거나, 의무사용 기간 중 매각 증여 또는 타 용도로 전환한 법인이다.특히 시는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탈루 사례가 발생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현장 확인과 서면 조사를 병행해 감면 요건 준수 여부를 철저히 검증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성실 납세자와 형평성을 맞추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세제 혜택은 기업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책인 만큼, 이를 악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세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안시는 최근 3년 동안 비과세 감면 법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여 총 94억 5800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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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룡동 새마을회, 봄맞이 대청소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청룡동은 25일 새마을회가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새마을회 20여명은 이날 주요 도로변과 공원, 주택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앞장섰다.육미옥 황진성 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청룡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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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합 위기가구 지원체계 강화… ‘천사넷’ 체계 개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민관 협력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구축한 ‘천안시 사례관리 네트워크’의 체계를 기능 중심으로 개편하고 운영 고도화에 나선다.천안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사넷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11개 분야 60개 기관이 참여 중인 천사넷은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온 지역 내 대표적인 민관 협력망이다.올해로 출범 6년 차를 맞은 천사넷은 기존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과정과 성과의 균형을 목표로 조직을 개편한다.특히 네트워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사례관리단 동료 슈퍼비전단 역량 강화단 등 3개 분과를 구성했다.각 분과는 고유 기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통합사례관리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날 회의는 분과별 역할과 세부 추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참여자 중심의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협력 방안과 실행 과제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를 펼쳤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천사넷은 지난 5년간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기능 중심의 체계 개편을 통해 올해는 한층 더 실효성 있는 사례관리 네트워크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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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새마을금고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전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복지재단은 25일 천안서부새마을금고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지난 2018년부터 1억 7300만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4회에 걸쳐 복지기관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후원금은 천안서부새마을금고와 협약을 맺고 있는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신아원, 위례성단기보호시설 등 복지기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조한영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도록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은 그 자체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며 “천안서부새마을금고의 따뜻한 실천이 더 많은 나눔으로 확산되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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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월부터 ‘관광택시’ 도입…운행기사 사전 교육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관광택시’ 시범운영을 앞두고 25일 동남구청 타운홀 대회의실에서 참여 운행기사 12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4일부터 추진하는 관광택시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사업 개요 및 운영방식 안내, 전용 예약 시스템 이용 방법, 관광객 응대 및 친절 서비스, 기본 관광 정보 숙지 등으로 구성됐다.새롭게 도입하는 관광택시는 관광객이 시간 단위로 택시를 빌려 관내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맛집 등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맞춤형 교통 서비스다.관광택시는 운행기사가 단순한 이동 수단 제공을 넘어 간단한 관광 안내 역할까지 수행하는 ‘이동형 관광서비스’를 지향한다.이를 통해 분산된 관광지 간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개별 자유여행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천안시는 개별 관광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용요금의 50%를 지원한다.이용을 원하는 관광객은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이나 전용 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이계자 관광과장은 “관광택시는 개별 여행객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을 가까이서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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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선행 로타리클럽, 천안시 청룡동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선행 로타리클럽이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천안선행 로타리클럽은 이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노후화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조영종 천안선행 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봉사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재능과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