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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든든한 한끼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불당1동은 1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주민들의 든든한 한 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끼 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의 식사를 지원해오고 있다.이날도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한 대상자는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성껏 챙겨주신 덕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매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선 불당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펴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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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함께하는 돌봄 사진 ‘공모전’ 개최… 상금 410만원
천안시, 함께하는 돌봄 사진 ‘공모전’ 개최… 상금 410만원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인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6월 4일까지 ‘2026천안시 함께하는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다양한 돌봄의 모습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함께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함께 키우는 육아’다.가족은 물론 이웃, 친구, 조부모, 돌봄기관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이뤄지는 돌봄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모집한다.단순한 가족 기념사진보다는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돌보고 연결되는 일상의 장면을 중심으로 접수한다.시는 총 1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상금 규모는 410만원이다.참가는 온라인 신청 폼을 통해 신청서와 작품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6월 중 발표되며 오는 7월 10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리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 전시된다.선정된 작품은 향후 천안시 인구정책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육아는 가족만의 몫이 아닌 사회 공동의 이야기”며 “함께 돌보는 문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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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풍세면, 찾아가는 생애전환기 대상자 건강상담
천안시 풍세면, 찾아가는 생애전환기 대상자 건강상담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 풍세면은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어르신을 위한 건강상담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체적 변화가 큰 시기인만 65세와 75세 어르신 269명의 건강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풍세면은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상담을 병행해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건강생활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는 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실현한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집중 관리해 지역사회 내 든든한 건강 안심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박종구 풍세면장은 “신체적 변화가 큰 시기인 생애전환기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세심하게 살필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건강복지 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풍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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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유관기관 협업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12일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로 인한 풍서천 제방 붕괴와 산사태 발생을 가정해 토론과 현장 훈련을 실시 간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광덕면 풍서천 일원에서 열린 훈련에는 동남경찰서·소방서 한국전력 등 9개 기관·단체 120여명이 참여했다.시청에서 열린 토론훈련에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실무 부서와 관계 기관별 협력 및 조치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풍서천 현장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보고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단계별 사고 수습 체계를 점검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기후위기로 빈발하는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에 실효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실제 상황 위주의 훈련”이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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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부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운영 현황 공유를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천안시의 통합돌봄 추진 체계와 서비스 연계 현황, 주요 운영 사례를 복지부와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시 관계자와 박재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등 복지부 관계자들은 실제 통합돌봄 대상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에서 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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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27일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공연 선보여
천안예술의전당, 다음달 27일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공연 선보여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27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천안예술의전당의 대표 기획공연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충청권역 지역 예술인들이 모여 선보이는 관현악 축제다.짧은 연습 기간 내 호흡을 맞춰야 하는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명망있는 지휘자와의 밀도 높은 음악적 교류는 참여 예술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이자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이번 공연에서는 젊은 지휘자 홍석원이 지휘봉을 잡고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서곡으로 시작으로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과 트럼펫 협주곡을 협연한다.소프라노 김순영은 밀양 아리랑과 빌랴의 노래를 통해 깊이 있는 성악 무대를 선보인다.2부는 드로브작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하며 강렬한 리듬과 서정적 선율이 이루어진 대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공연은 전석 3만원이며 예매 및 문의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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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반려동물 지원으로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성정2동은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하개 건강하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의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조사 계획’에 발맞춰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성정2동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중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1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사료를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고 복지 욕구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박옥경 행복키움지원단은 “반려동물을 매개로 대상자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이뤄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나선심 성정2동장은 “경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접촉을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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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게임시설 제공업소 합동점검… 개선여부 점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동남구는 12일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 제공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점검을 받은 업소 23개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으로 특히 환전 행위 등 불법사행성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동남구는 법령 위반 업소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계도해 시정조치를 완료했다.다만 향후 동일하거나 중대한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 또는 수사의뢰에 나설 방침이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단순히 단속에 그치지 않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동일 위반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건전한 게임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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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문화나들이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불당2동은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 문화 나들이에 나섰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70명과 함께 롯데시네마 천안불당점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 어르신은 “평소에 영화를 보러 갈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다 함께 와서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오승준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이번 문화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더 자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봉사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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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새꿈터’ 사업 5가구 선정…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새꿈터 사업’ 대상 5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새꿈터 사업은 노후·불량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천안형 주거복지사업이다.올해는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시는 신청한 9가구 중 주거 노후도와 긴급성, 거동 불편 및 아동 거주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5가구를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성장기 아동이 거주하는 주거빈곤 가구를 집중 발굴해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선정된 가구에는 △외벽·도배·장판 교체 △창호 및 단열 개선 △난방·배수 설비 정비 △화장실 개선 △침대 등 생활 집기 등을 지원한다.시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 가구에 대해서도 타 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주거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새꿈터 사업은 시민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회복형 주거복지”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