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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산업건설위원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송인석 산건위원장 02 10 -1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동구 소재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송인석 위원장은 "이용자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의회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적·지체·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보호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이용자들의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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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산업건설위원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송인석 산건위원장 02 10 -1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동구 소재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송인석 위원장은 "이용자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의회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적·지체·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보호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이용자들의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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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설맞이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산업건설위원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송인석 산건위원장 02 10 -1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동구 소재 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송인석 위원장은 "이용자들이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의회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기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적·지체·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보호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이용자들의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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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공약이행 전국 최우수 인증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지방의원이 제시한 공약을 실제로 이행한 성과를 평가하여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뛰어난 공약 이행 실적을 인정받았다.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의 지방의원들이 제시한 공약의 이행 실적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의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이금선 위원장의 주요 공약 이행 성과는 다음과 같다.완료된 공약으로는 △구즉문화센터 건립 △갑천변 꽃 단지 조성 △북대전 악취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사업 및 봉산동 노상주차장 조성 등 이며, 진행 중인 공약으로는 △트램지선 건설 추진 △금고동 넷 제로타운 조성 지원 △가칭 용산2초등학교 신축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도로 신설 사업 등으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이 위원장은“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대전 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신 시민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실효성 있는 공약을 개발하고 실현함으로써 시민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금선 위원장은 지난 2021년에도 제8대 유성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2021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두 번째 수상으로 공약 이행에 대한 지속성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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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공약이행 전국 최우수 인증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지방의원이 제시한 공약을 실제로 이행한 성과를 평가하여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뛰어난 공약 이행 실적을 인정받았다.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의 지방의원들이 제시한 공약의 이행 실적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의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이금선 위원장의 주요 공약 이행 성과는 다음과 같다.완료된 공약으로는 △구즉문화센터 건립 △갑천변 꽃 단지 조성 △북대전 악취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사업 및 봉산동 노상주차장 조성 등 이며, 진행 중인 공약으로는 △트램지선 건설 추진 △금고동 넷 제로타운 조성 지원 △가칭 용산2초등학교 신축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도로 신설 사업 등으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이 위원장은“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대전 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신 시민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실효성 있는 공약을 개발하고 실현함으로써 시민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금선 위원장은 지난 2021년에도 제8대 유성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2021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두 번째 수상으로 공약 이행에 대한 지속성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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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공약이행 전국 최우수 인증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지방의원이 제시한 공약을 실제로 이행한 성과를 평가하여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뛰어난 공약 이행 실적을 인정받았다.제17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의 지방의원들이 제시한 공약의 이행 실적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며,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의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이금선 위원장의 주요 공약 이행 성과는 다음과 같다.완료된 공약으로는 △구즉문화센터 건립 △갑천변 꽃 단지 조성 △북대전 악취관리 시스템 고도화 사업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사업 및 봉산동 노상주차장 조성 등 이며, 진행 중인 공약으로는 △트램지선 건설 추진 △금고동 넷 제로타운 조성 지원 △가칭 용산2초등학교 신축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사업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도로 신설 사업 등으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이 위원장은“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닌, 대전 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신 시민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실효성 있는 공약을 개발하고 실현함으로써 시민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금선 위원장은 지난 2021년에도 제8대 유성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2021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두 번째 수상으로 공약 이행에 대한 지속성과 책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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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협규제개선법 촉구 기자회견문
농협 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협규제개선법 촉구 기자회견문 (국회 제공)
[충청25시] 첫째, 농협의 농지소유가 허용돼야 한다 농지는 농업 경영의 기초이자 필수 요소이다.농지 확보는 농업정책사업의 선결과제이다.농지문제는 영농정착은 물론 농촌·농업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현안이다.그러나 현행법은 영농조합법인이나 농업회사법인과 달리 지역농협의 농지 소유를 까다롭게 제한하고 있다.이로 인해 지역농협이 공동영농사업, 영농형태양광발전사업,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등 다수의 조합원들을 위한 공동사업에 참여하고 지원하는 것이 어렵다.영농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전제로 지역농협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한다면, 국가 비축농지의 부족을 메우고 공공농지를 추가로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농협은 이를 통해 정부가 도모하는 청년농업인 영농취업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정책사업 추진을 도울 수 있다.농협이 소유한 농지를 원래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을 경우 농지은행 등에 매각하도록 한다면 농지 전용이나 투기와 같은 부작용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농협의 농지 소유 허용을 위한 농지법 개정이 현장농정의 실효성을 드높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둘째, 비조합원 이용 규제가 사라져야 한다 농협의 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을 전체의 50%이내로 제한하는 규제가 농협 상호금융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다른 상호금융기관들은 사업량 제한이 사실상 없다.농협만 과도하게 규제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새마을금고는 비조합원 사업량과 준조합원 가입을 제한하지 않다.신협은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조합원의 자격 범위를 크게 넓혔습니다.산림조합은 조합장이 인정하면 사업량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수협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준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따라서 비조합원 사업량 기준이 유명무실한다.이에 반해 농협 준조합원은‘해당 시군 내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다.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이 한도에 달한 농협의 숫자가 전체의 절반에 이르고 있다.이로 인해 농협은 상호금융사업의 위축에 이어 경제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송옥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농협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서 농협의 사업구조와 지역여건 변화에 맞지 않는 비조합원 이용 규제가 반드시 개선되기를 바란다.셋째, 농협 공동판매사업 확대가 가능해야 한다.현행 농협법은 농업인의 이익 증진을 위해 2개 이상의 조합들이 조합공동사업법인을 만들어 농산물의 판매와 유통 사업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그런데 현행법은 기존 농협하나로마트처럼 조공법인이 농산물과 함께 생필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이로 인해 조공법인은 소비자를 위한 상품구색 확보와 생필품 공급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한계를 짊어지고 있다.이렇다 보니 조합들이 협력해서 농산물 유통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도시 시장을 공략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실제로 농협의 산지시장 점유율은 60%에 육박하지만, 대도시 소비시장 점유율은 수십년째 13%에 머물러 있다.소매가격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쌀과 계란을 비롯한 주요 농산물에 대한 농협하나로마트의 판매가격이 대형마트나 기업체인슈퍼마켓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조공법인이 생필품을 취급할 수 있게 해서 농산물 판로 확대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이란 농협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농협법이 개정되기를 촉구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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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협규제개선법 촉구 기자회견문
농협 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협규제개선법 촉구 기자회견문 (국회 제공)
[충청25시] 첫째, 농협의 농지소유가 허용돼야 한다 농지는 농업 경영의 기초이자 필수 요소이다.농지 확보는 농업정책사업의 선결과제이다.농지문제는 영농정착은 물론 농촌·농업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현안이다.그러나 현행법은 영농조합법인이나 농업회사법인과 달리 지역농협의 농지 소유를 까다롭게 제한하고 있다.이로 인해 지역농협이 공동영농사업, 영농형태양광발전사업,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등 다수의 조합원들을 위한 공동사업에 참여하고 지원하는 것이 어렵다.영농관련 공동사업 추진을 전제로 지역농협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한다면, 국가 비축농지의 부족을 메우고 공공농지를 추가로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농협은 이를 통해 정부가 도모하는 청년농업인 영농취업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정책사업 추진을 도울 수 있다.농협이 소유한 농지를 원래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을 경우 농지은행 등에 매각하도록 한다면 농지 전용이나 투기와 같은 부작용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농협의 농지 소유 허용을 위한 농지법 개정이 현장농정의 실효성을 드높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둘째, 비조합원 이용 규제가 사라져야 한다 농협의 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을 전체의 50%이내로 제한하는 규제가 농협 상호금융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다른 상호금융기관들은 사업량 제한이 사실상 없다.농협만 과도하게 규제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새마을금고는 비조합원 사업량과 준조합원 가입을 제한하지 않다.신협은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조합원의 자격 범위를 크게 넓혔습니다.산림조합은 조합장이 인정하면 사업량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수협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준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따라서 비조합원 사업량 기준이 유명무실한다.이에 반해 농협 준조합원은‘해당 시군 내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다.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이 한도에 달한 농협의 숫자가 전체의 절반에 이르고 있다.이로 인해 농협은 상호금융사업의 위축에 이어 경제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송옥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농협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서 농협의 사업구조와 지역여건 변화에 맞지 않는 비조합원 이용 규제가 반드시 개선되기를 바란다.셋째, 농협 공동판매사업 확대가 가능해야 한다.현행 농협법은 농업인의 이익 증진을 위해 2개 이상의 조합들이 조합공동사업법인을 만들어 농산물의 판매와 유통 사업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그런데 현행법은 기존 농협하나로마트처럼 조공법인이 농산물과 함께 생필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이로 인해 조공법인은 소비자를 위한 상품구색 확보와 생필품 공급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한계를 짊어지고 있다.이렇다 보니 조합들이 협력해서 농산물 유통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도시 시장을 공략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실제로 농협의 산지시장 점유율은 60%에 육박하지만, 대도시 소비시장 점유율은 수십년째 13%에 머물러 있다.소매가격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쌀과 계란을 비롯한 주요 농산물에 대한 농협하나로마트의 판매가격이 대형마트나 기업체인슈퍼마켓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조공법인이 생필품을 취급할 수 있게 해서 농산물 판로 확대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이란 농협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농협법이 개정되기를 촉구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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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전경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는 28일 제1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목표 아래, 실행과 성과가 요구되는 시점에 와있다"며 "주변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그 흐름을 피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임 의장은 "제4기 세종시정과 교육행정의 마무리를 책임 있게 해내기 위해서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발 더 움직이겠다"고 밝혔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신일·이순열·홍나영·김현옥·김학서·이현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과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김학서 의원은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세종시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김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무장애 통합 어린이놀이시설'법적 근거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제103회 임시회 회기 결정 및 시청과 교육청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는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2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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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전경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세종시의회는 28일 제1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목표 아래, 실행과 성과가 요구되는 시점에 와있다"며 "주변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그 흐름을 피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임 의장은 "제4기 세종시정과 교육행정의 마무리를 책임 있게 해내기 위해서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발 더 움직이겠다"고 밝혔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신일·이순열·홍나영·김현옥·김학서·이현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과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김학서 의원은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세종시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김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무장애 통합 어린이놀이시설'법적 근거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제103회 임시회 회기 결정 및 시청과 교육청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는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2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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